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단호박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4-24
방문횟수 : 62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0 2014-07-25 12:27:56 0
썰전의 강용석, 보셨나요? [새창]
2014/07/25 03:11:53
mb 조카사위 뭐 말 다했죠ㅋ TV에서 좀 안보고 싶은 사람.
49 2014-07-24 20:46:35 0
[불펜 펌]유병언이 사망경위 나왔네요 ㅋㅋㅋㅋ [새창]
2014/07/23 15:41:16
육포 만드는 업체들 조사 해봐야 겠네요. 육포를 가장한 생화학 무기를 제조하는 업체가 있을듯ㅋ 그 육포를 먹고 죽으면 키도 커지고 빨리 썩는것 같아요
48 2014-07-16 21:18:05 0
[새창]
당장 결혼 해 주세요 무거운거 정말 잘 드는 여징어예요.
47 2014-07-16 21:07:45 0
[BGM] 슬램덩크 한국판 캐스팅 [새창]
2014/07/16 16:26:28
슬램덩크는 고교 스포츠물일텐데? 사회인 농구팀......느낌이 ㅠㅠ
46 2014-07-16 20:27:34 0
전주 인심이 박하다는 파워블로거.jpg [새창]
2014/07/16 18:39:58
이 분은 목욕탕에서 샤워만 하고 탕에 안들어가고 때 안밀었다고 목욕탕비 환불 해 달라고 할 기세
45 2014-07-16 05:39:42 10
육지담 옹호글 등장 "집안 사정 안 좋아서..담배 피운 것" [새창]
2014/07/15 22:19:50
베프 중에 진짜 집안 사정 너무 어렵고 힘든 애 있었는데 너무 힘드니까 중학교때 아버지 담배 한가치씩 몰래 태우다가
이젠 아예 못끊게 된 친구있어서. 담배는 진심 넓은 아량으로 넘어 가 줌 ㅇㅇ
근데 만약 진짜 일진썰이 맞다면 그건 이해 못해 줌. 어른들 한테 반말 찍찍 까고 그것도 이해 X
아무리 집이 어려워도 인성까지 어렵지는 말아야지? 인성 지키는데 돈 드는것도 아니고.
물론 환경이 어려워서 비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지만 그렇다고 일진 하면서 애꿎은 애들 때리고 괴롭히는게 정당화 되는 건 아님.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선다는 건 자신의 영혼까지 발가 벗겨 지는 셈인데
과거에 실수였다해도 그런 죄를 지었으면 진심으로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괴롭힌 사람들한테 사과 해야 마땅한거고
그렇게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지 변명같지도 않은 변명으로 회피하려는 건 비겁한 일인것 같다.
43 2014-07-15 13:53:12 0
[단독] 중국인 무비자 입국정부, 전면 허용 추진 [새창]
2014/07/15 03:37:10
헐...................
42 2014-07-15 13:43:30 7
결혼 생활에서 임신의 현실 [새창]
2014/07/15 10:52:32
저희 엄마 같은 경우는 제 또래 중에서도 일찍 맞벌이 시작하셔서 저랑 언니 낳고 산후 조리 이런거 거의 없이 일 하셔서....
지금도 저랑 언니 낳은 달만 되면 심하게 몸살 나시고 아프시고 그래요. 막 오한 들고 뼈마디가 시리고 아프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저는 생일이 여름이라 더워서 산후조리 제대로 못하신 것도 있죠ㅠㅠ
저희 아빠는 그래도 자취 7년 하셔서 청소, 빨래, 요리 다 잘하시는 분인데도
휴일엔 정말 꼼짝도 안하세요 그래도 그나마 좋은 점은 자기 양말, 속옷, 와이셔츠는 자기가 빨고 아침마다 와이셔츠 손수 다려입고 가시는거?
(왜냐면 저희 엄마가 다림질을 마음에 들게 잘 못 하심.......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가 잔소리하고 짜증 내기 전까지는 다른 가사는 잘 안도와 주시죠.
저희들 자랄때도 주말에 집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기 보다 밖에서 아빠 개인적인 시간을 더 중시하셔서
저희 10대 때는 아빠랑 같이 집에 있으면 어색해 지고 그랬어요.
그냥 말없이 같이 TV시청..하다가 불편해 지면 그냥 공부 핑계로 방에 들어가버리고...
나중에는 주말에 아빠 안 나가시나 할 정도로 ㅠㅠ
남편들 진짜 육아에 참여 하셔야 합니다. 나중에 자녀들이 아빠랑 있는 시간이 불편하고 굉장히 어색해 져요.
저도 고치려고 많이 해 봤는데 아무래도 어릴때 부터 같이 시간 보내고 이런데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듯.
41 2014-07-14 17:42:49 0
부정선거로 당선된 후 10년을 집권한 독재자 [새창]
2014/07/14 12:03:44
첵스 파 맛 나왔어요??
40 2014-07-14 02:33:41 4
스압) 입시학원 이틀만에 때려친 썰. [새창]
2014/07/13 21:58:50
저도 미술 말고 다른 분야의 예능 전공이긴 하지만 진짜 처음 전공 정했을 때 마음이랑 입시 수업 받을 때의 마음은 천지 차이 인것 같아요.
처음엔 내가 잘하고 좋아하고 즐거우니까 이걸 평생 하면 얼마나 좋을까! 로 시작 했다가
독하게 입시를 거치고 대학을 다니면서 점점 아 그냥 좋아하는 거 취미로 할 걸 잘못했나 생각을 하게 되요. 한마디로 초심도 잃고 길도 잃음...
특히나 예능처럼 취업하기도 어렵고 재능이 출중한 천재들을 만나기 쉬운 전공은 더더욱..... 아.... 스무살이던 시절의 방황이 떠올라 눈물나요 ㅠㅠㅠ
입시 때는 진짜 법칙 이라고 해야 하나 붙는 스킬이라고 해야하나... 운전면허 딸 때 처럼....
즐기면서 하고 싶은데 점점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내면적인 표현이나 상상 보다
그저 교수님이나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머릿속에 계산을 하면서 하고 있죠 ㅠㅠ 그러다 보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서 저는 주위에서 제 전공에 대해서 물어보고 시작 하려고 하면 진짜 딱 잘라서 취미로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 해요;;
취미로 하는 사람이 더 즐거워 보이고 행복해 보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39 2014-07-14 01:49:29 1
1박 2일 훈남선생의 실체 [새창]
2014/07/13 22:34:57
정말 정말!!! 완전 많이 후하게 쳐줘서 큰 증거가 없으니 디씨에서 많이 놀았던 횽아라고 봐 준다.
근데 이 상황에서 일베들은 이 사람 보고 절대 일베인이 아니라고 그냥 디씨인이라고 쉴드 치고 있는게 너무 웃겼고ㅋㅋ
지들도 일베가 드럽고 나쁜걸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쉴드 쳐주는 건가? 왠일로 저러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ㅋㅋㅋㅋ
암튼 좀 코믹한 상황이었음ㅋㅋ
만약에 저 사람의 댓글이 노 대통령 비하가 아니라 mb나 현 정권에 대한 비판이었으면 이렇게 조용한 반응이었을까 싶다.
무조건 빨갱이 좌빨 교단에서 꺼지라 난리 났겠지?ㅋ
38 2014-07-12 22:23:37 1
엄청난 부담감에 시작하는 화성학강좌 1-스케일과 모드 [새창]
2014/07/12 15:48:45
학부 1학년때 3월의 그 멘붕이 생각나면서 뭔가 눈물이ㅠㅠㅠㅠ학점 다 깎아 먹은 화성학... 하아...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56 257 258 259 2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