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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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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14-08-17 21:34:42 6
[새창]
글쓴님 뭐라 드릴 말씀이ㅠㅠㅠ 그런데 자책은 하지 마세요 절대 글쓴님의 탓이 아닙니다.
심신이 지치셔서 지금 극단적인 상황을 생각하실수는 있어요 ㅠㅠ 곁에서 도와 주는 이 하나 없고 너무 힘드시죠?
위에 댓글 님 말씀처럼 개인 회생 신청해서 빚을 정리 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
사회 복지 단체쪽에 꾸준히 연락을 취해 보세요 글쓴님 현재 형편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 지는 모르겠으나
월급이 최저 생계비 이하라고 하시면 동사무소에서 기초 수급 대상자로 지정 받거나 아니면
매달 쌀이나 라면이라도 지원이 되지 않는지 한번 알아 보심이....
65 2014-08-17 19:56:58 11
[새창]
아........너 진짜 바람직 하다 ㅠㅠㅠㅠㅠ 고대로만 자라다오 ㅠㅠㅠ
62 2014-08-17 03:59:09 2
아버지가 저보고빨갱이랍니다 [새창]
2014/08/16 22:10:19
저희 아버지와 평소에 가치관이 잘 안맞아서 자주 충돌 하는 편이지만
정치적 견해는 비슷해서 다행히 아직까지는 의절(?) 안 했네요;
만약 정치까지 충돌 했으면 전 이미 호적에서 파였을 듯요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하나는 정말 매우 감사 할 따름입니다. 힘 내세요...
저는 외삼촌이 비슷한 얘기를 하셔서 그냥 아 정치 얘기는 하면 안되겠다
그래서 다시는 입밖에도 안꺼내고 그런 얘기에 대꾸도 안해요
그런 부분에서 좀 포기 하셔야 마음 편하실 것 같아요 토닥토닥...ㅠㅠ
61 2014-08-17 03:48:24 0
유가족 모독하네 [새창]
2014/08/16 19:09:34
이 사람 페북 가보니까 노조 가입 = 북한 좋아함이라고 알고 있는 탈북자 이야기 올려 놨던데요...
자기는 사회주의가 너무 싫어서 탈북 했는데 한국에 왔더니 또 민노총이 사회주의를 강요 한다며
우리 국민 과반이 북한에 환상을 갖고 있는것 같다고 말했다는데...
아 이 탈북자 알고 계시면 누가 대한민국 노동법 좀 ㅠㅠ 가르쳐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하하 ㅠㅠ 어쩜 좋지?
60 2014-08-17 03:34:59 0
교황님께서 하나님안믿어도 양심에따라 살면된다고하셨는데 궁금한점있어요 [새창]
2014/08/17 02:58:19
신앙이 있어도 제대로 실천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죄 짓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성경은 신앙만이 천국행 열쇠는 아니라고 합니다.
성경 말씀에 따라 충실하게 살고 실천하며 늘 스스로를 성찰하기를 강조하죠.
신앙은 없지만 도리를 지키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최선을 다해 살면
단지 믿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벌을 주실거라곤 생각 안해요.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라는 말도 있듯이
정말 다 알고 있지만 실천이 가장 힘들잖아요?
양심에 어긋나지 않고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 하는 것이 신앙의 유무보다 더 중요한 것이지 않을까요?
59 2014-08-16 23:50:41 11
교황방문에 개신교의 자기고백 담긴SNS [새창]
2014/08/16 14:40:52
아.......왜 그러지.....흡수ㅠㅠㅠ 별로 안하고 싶은데; 그냥 각자의 종교를 존중하면서 사는게 좋은거 아닐지....
종교의 자유가 있는 이런 좋은 나라에서 대체 왜 그럴까요......
물론 저런 일부 극단적인 사람들 때문에 개신교인들 전부를 매도 하면 안되겠지만
이럴 때 마다 받아 쳐야 하는지 그냥 무시 해야 하는지 살짝 고민이 되긴 합니다.
특히 성모님에 대해 까면서 막 우상 숭배 한다고 몰아 붙이면; 좀.....
흠.....이런 말 좀 웃기지만 진짜 취.존(?) 좀 해주시라능.....;
솔직히 개신교에서 신경 쓰는 것 만큼 가톨릭은 타종교에 대해서 진짜 아~무 생각이 없어요.
신천지는 좀... 뭐 극혐...... 하긴 하지만......;
그리고 매 미사 끝날 때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긴 하지만 그게 신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믿음을 강요하는게 아니라
복음 = 복되고 기쁘고 좋은 소식, 하느님과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행동으로 보이라는 뜻이기도 하고.....
종교를 믿는 사람으로서 모범을 보이고 먼저 실천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굳이 입밖에 꺼내지 않아도 믿고자 하는 분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다 자기 발로 알아서 찾아 오게 되있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 가톨릭 교회의 생각이예요 프란치스코 교황님 뜻도 그와 다르지 않아 보이시고 말이죵.
굳이 하느님을 믿지 않아도 자기 양심에 따라 바르게 살면 천국에 갈수 있다는 말씀이 바로 그 뜻이고
동성애자들에 대한 생각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신앙을 가지고 있더라도 오히려 신앙이 없는 분들 보다 더 큰 죄를 짓는 사람들도 분명 많이 있습니다.
그럼 유치원생 수준의 상식으로 따져도 하느님도 그런 사람들 보다는
신앙은 없지만 바르고 남을 위해 살았던 사람을 더 좋아하실 것 같구요.
뭐 좀 장황하고 두서 없이 얘기 했지만 암튼...그렇습니다.
개신교에서 가톨릭 한테 흡수 당한다느니 그런 두려움을 느끼시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그럴 이유도 없고 사실 개신교와 가톨릭이 종교 개혁 이후로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흡수 한다 한들......
그걸 개신교에서 잠자코 받아 들일 수도 없을 테고 그렇게 한다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자기 의지가 없는데 억지로 강요 한다고 되는건 아니죠; 그건 종교가 아니라 폭력에 가까울 거고;
어차피 종교는 스스로 자기의 죄와 잘못을 반성하고 선함을 추구하면서 결과적으로는 행복해지려고 믿는 거 아닐까요?
아 그냥 안싸우고 다같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네용...;
58 2014-08-04 07:49:43 6
[새창]
강정 마을 때 부터 서울 대교구 진짜 상종도 하기 싫어졌어요. 두분 추기경님들께도 실망 엄청 했구요.
무장경찰들 등쌀에 주님의 몸이라는 성체가 바닥에 뒹굴어 바닥에 짓밟혔는데도 정부에 제대로 된 항의는 커녕
사제들에게 나서지 말라고나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다니던 성당 주임 신부님 옮겨 가시고 나서 새로 오신 신부님이
성당 치장 하는 데만 엄청 신경 쓰시는 분이라
진짜 짜증나기도 하고 중간 위치에 성당 하나 더 생겨서 교적 옮겨 버렸거든요.
세례받고 몇년 동안 냉담 고비 있을때 마다 신부님도 사람이고 성당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에
잡음이 없을 수 없다는 걸 매번 깨닫습니다.
정말 훌륭하신 신부님, 수녀님, 신자들도 많지만 헌번씩 접하는 이런 면들 때문에 실망 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그냥 주님 한분만 바라봐야 하는데 저도 아직 한참 멀었나 봅니다.
57 2014-08-04 07:18:10 2
가만보면... 대를 잇는다는거.. 졸라 대단하고 신기한 일인 것 같음 [새창]
2014/08/04 00:42:52
아빠가 2남 1녀 중 차남 + 전 2녀 중 차녀 ㅋㅋㅋㅋ 먼저 시집 가 준 언니가 고마울 뿐이죠 ㅋㅋㅋ
왜냐면 저는 가지 않을(못할) 작정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2014-08-04 06:43:33 1
[새창]
하 ㅠㅠㅠㅠㅠ바디피트 제품 사용중인데........... 유한 킴벌리 제품들은 뭔가 잘 안맞는지 새거나 해서 바디피트로 갈아 탄지 얼마 안됐는데 ㅠㅠㅠㅠㅠㅠ 안새면 뭘 하나요.....방사능 생리대인것을요... 하........ 여태까지 내가 뭘한건지 모르겠어요.
이 글보고 아침부터 면 생리대 질렀네요...귀찮더라도 내 손으로 빨아쓰는게 제일 좋을 것 같네요 ㅠㅠㅠ
초창기 대안 생리대 나왔을 때 샀었는데 그때만 해도 잘 새는 재질이라ㅠ 대형도 양 적을때 밖에 사용 못하는데
찾아보니 요즘은 크기며 모양이며 재질이며 방수도 잘되게끔 잘 나오네요 이노므 바디피트를 어째야 하나요 ㅠㅠ
며칠 전에 산 지 얼마 안되서 진짜 새건데 ㅠㅠ 가격이 싸기나 하면 말이나 않죠 진짜 화나네요.
55 2014-08-03 01:24:33 2
‘굿뉴스의료봉사회’ 의료봉사 결국 취소 [새창]
2014/08/02 14:28:42
진짜 이해 안되는게 뭔가 백신이 있고 가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곳이라면 충분히 가도 좋겠으나
딱히 백신도 없고 치료법도 없고 그저 자기 나라에 바이러스가 못들어 오게 막는 방법 밖에 없는데
거기 가서 대체 뭘 어떻게 도와줄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생색내기, 보여주기식이죠. 이기적인 자기만족이지 절대 봉사활동 아닙니다.
거기 봉사 갔다가 에볼라 바이러스 걸려 죽으면 종교적 소명을 다해 죽었다고 뭐 비석이라도 세워 줄 것 같나요 ㅡㅡ
꼭 의료 봉사활동을 해야 겠다면 국내에도 얼마든지 많은데 굳이 왜 가려는지 이해 안되요. 참나
54 2014-08-02 21:11:40 1
20.30대 여자들이 박근혜를 싫어하는 이유 [새창]
2014/08/02 19:3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크게 웃고 지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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