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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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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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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014-08-21 23:11:53 0
김태호 “의원 동조 단식 4류국가서도 보기 힘든 현상” [새창]
2014/08/21 19:56:29
으휴 김태호....쓰레기 보다 못한...... 베오베에서 본것 처럼 쓰레기는 어디서 쓰여져서 제 할 몫을 다 하고 버려지기라도 했지
80 2014-08-21 21:33:54 0
오사카 사람들의 드립력.swf [새창]
2014/08/21 01:17:46
칸사이 사람들은 만담이 생활화 되어 있는 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라 ㅋㅋㅋㅋ
79 2014-08-21 20:37:58 0
아이스버킷챌린지 보다가 울음이 날뻔했어요...짠해요... [새창]
2014/08/21 15:46:57
제동 오빠 울지 마세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날뻔ㅋㅋㅋㅋㅋㅋㅋㅋ
78 2014-08-21 18:52:51 12
문희준 메이크업 [새창]
2014/08/21 15:55:27

이건줄 알고 들어왔는데..
77 2014-08-21 18:35:33 18
앞으로 산부인과는 꼭 남편 대동해서 가야 할듯요....ㅠㅠ [새창]
2014/08/20 14:14:50
저희 엄마는 저 가지셨을때 님처럼 초기에 갔었거든요 저희 엄니는 생리 때 다되서 중간에 약간 피도 비치긴 했는데 꿈이 너무 대놓고 태몽이라 가까운 병원 갔더니 임신말고 종양 진단받으셨거든요;;; 글쎄요 초음파 상에 애기를 못 본건지 암튼 수술 해야된다고 당장 입원하라고 .... 그 얘기 듣고
저희아빠가 좀 큰병원 가자 해서 갔더니 임신이라구 종양도 있긴한데 태아가 크면서 줄어들수도 있고 커질수도있는데 커지면 수술하자 했는데 다행히 종양이 점점 줄어들어서 태어난 후엔 아예 사라졌다고
저희 엄마가 저 뭐 먹는거 볼때마다 그래 니가 엄마 뱃속에서 종양이 자랄 영양분까지 뺏어 먹었는데 뭔들 못먹겠냐구; 아놔ㅋㅋㅋㅋㅋ
암튼 임신 검사에도 저렇게 불친절 한데 실력이 있든 없든 옮기시는 편이 나을것 같아요
76 2014-08-21 12:59:57 2
비정상회담 에네스 발언 논란이 하도 심하길래 비정상회담 시청했습니다. [새창]
2014/08/20 20:24:47
동의 합니다. 내가 치킨을 싫어 한다고 해서 치킨 먹는 사람을 욕할 권리가 없는건 맞지만
치킨 싫어하는 사람에게 치킨을 먹으라고 강요할 권리도 없죠
물론 성소수자에 대한 거부감이나 편견이 낮은 사람들도 많아졌지만 에네스 처럼 성소수자에 대해 강경한 나라에서 성인이 될때까지 자란 사람의 가치관에선 저렇게 이야기 하는것도 배려 한것인것 같아요
내가 한국에 태어나 주식으로 쌀밥을 먹고 살았고 서양사람이 주식으로 빵을 먹고 살아왔던것의 차이처럼 쉽사리 바꾸라고 해서 바뀌는게 아니잖아요.
상황에 따라 밥 먹던 사람이 빵을 먹을수야 있겠지만 내일부터 빵만 먹으라고 강요 한다면 동의할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리 미국이나 유럽이 법으로 평등을 보장하고 개방적이다 하지만 사실 아직도 성소수자에게 가해지는 무언의 불평등이 있는것 처럼 다원적인 사회를 향해 가고 있지만 아직은 갈길이 먼것 같네요. 그리고 에네스의 발언을 문제 삼는 사람들도 성소수자만 이해 할게 아니라 국가별 다른 가치관이나 종교에 대한 이해가 부족 한것 같아요.
75 2014-08-19 14:44:37 0
베오베 글 보고 생각나서 적는 동생 시발데레 일화 [새창]
2014/08/16 12:15:12
헐...남동생이 이렇게 훈내나는 존재란걸 엄마가 낳아줄까 했던 시절에 알았더라면ㅠㅠㅠㅠㅠㅠ
74 2014-08-19 12:36:56 1
[BGM] 김종국이 문희준을 뚱땡이라고 부르는 이유 [새창]
2014/08/18 21:37:42
예전에 이준이 어릴때 문희준 팬이어서 나중에 크면 문희준이랑 결혼할 거라고 했었다던데?ㅋㅋㅋㅋㅋㅋ잠깐.... 이준♥ 김치볶음밥의 공식이 깨지나요????
73 2014-08-19 02:54:30 2
노키즈존이란 문제가 갑자기 발발한 이유를 알았슴다 [새창]
2014/08/18 13:39:30
찬이아빠 / 그런 케이스를 제가 님보다 많이 본것은 제가 대학때 아르바이트를 서비스 직종에서 했었던 것도 있지만
지금 저희 엄마께서 요식업을 몇년째 하고 계세요.
그래서 주말에 일손 달리면 엄마 일 도와 드리러 가서 정~말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소수 한두명의 아이가 주방근처에 얼씬 거리고
쌓여있는 컵들을 바닥에 굴리고 컵들을 다 끄집어 내서 거기 물을 전부 부어대고 그걸 젓가락으로 때리면서 놀고
음식물 묻은 손으로 수저통을 뒤적거리는게 아닙니다.
하루에도 정말 많은 아이들이 그런 행동을 해요.
물론 아이들 마다 정도의 차도 있고 아이 행동을 제재 하시는 부모님들도 분명 계시지만
좀 많은 부모님들 분위기가 제가 말씀 드린 것 처럼 그래요 그리고 많은 할머니 할아버님들두요.
오히려 아이가 하는 행동을 흐뭇하게 바라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다른 테이블 손님들이 별 말씀 안하고 넘어가서 괜찮 생각다 할 수도 있는데 상당히 불편해 하십니다.
그저 남의 집 가정 교육에 끼어들어 굳이 욕먹을 이유는 없으니까 그냥 가만히 계셨던 거지
나가고 나면 정말 욕들 많이 하세요. 이 상황에서 개인주의적인건 과연 누구일까요?
말 못하는 아기가 울어서 달래는데 애를 먹고 있는데 못달랜다고 다짜고짜 버럭 화내시는 분이 계실까요?
오히려 옆에 모임에 오셔서 식사 거의 다하신 아주머님이 애기 엄마 밥 편하게 먹으라고
자기가 잠깐 봐 주겠다고 안아 주시는 분도 봤어요.
식당을 뛰어 다니고 활개 치고 다닐 정도면 최소 말귀를 알아 들을 나이입니다. 3세 이상이죠
특히 아이들은 집에서는 층간 소음 때문에 뛸 수 없으니 식당에서 우다다다 정말 많이 합니다...
사실 업체나 종업원들 입장에서는 손님이니까 싫은 소리 할 수도 없을 뿐더러 서빙할 때 정말 곤두 서고요....
오죽하면 여기는 위험하니까 이모랑 저기 가서 놀까? 아이를 꼬시고 열심히 달래고 있어도
나몰라라 쳐다도 안보시는 부모님들 계십니다. 그럴 때는 진짜 어떻게 해야 할 지 답이 안나옵니다.
사실 아이들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그러려니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어른이시잖아요?
당연히 때리고 애들을 다짜고짜 혼내는 건 좋은 교육 방식이 아닙니다. 저도 좋게는 안보여요.
하지만 이렇게 뛰어 다니다가 넘어지거나 네가 다칠 수 있다.
다른 손님들 식사 하시는데 조금만 조용히 하고 먼지 나니 뛰지 말자.
뜨거운 음식 있는 곳이니 뛰다가 너에게 쏟아 질 수 있으니 거기에는 가까이 가지 말자
라고 단 한마디도 안하시는 부모님들이 너무 많아요.
72 2014-08-19 01:42:53 13
노키즈존이란 문제가 갑자기 발발한 이유를 알았슴다 [새창]
2014/08/18 13:39:30
찬이아빠/ 아이의 행동이 적당하다는 건 누구 기준인가요?
물론 자기 애야 귀엽지만 타인의 눈으로 냉정하게 보았을 때 남의 아이는 이쁜 행동을 해야 이쁩니다.
내가 밥먹는데 심각하게 방해가 될 정도의 행동을 하면 아무리 귀엽게 생겼어도 미워요.
물론 어느정도 선에서 애들이 떠들고 돌아다니는 것을 이해 못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애들이 애들이니 그 정도 가지고 이런 얘기들이 나올까요?
애들이 다른 테이블마다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넘어지려고하고 부딪치려고 하고 보는 사람들이 조마조마 한데도
부모님들은 애들 신경도 안쓰고 자기 식사와 대화에만 집중 하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그건 방치에 가깝다고 생각 합니다.
내아이 자존감키우기나 기살리는건 집안에서 하더라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잘못했을 때 애들을 무조건 혼내고 두들겨 패라는 게 아니라
밖에 나오면 그 장소에서 지켜야할 질서와 합당한 예절을 가르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닐까요?
71 2014-08-19 01:16:10 16
노키즈존이란 문제가 갑자기 발발한 이유를 알았슴다 [새창]
2014/08/18 13:39:30
저희 집은 외식하러 차 타면 아빠가 목소리 쫙 깔고
[느그들 오늘 식당에서 떠들고 설치면 밥 안먹고 바로 집에 간다.] ㅎㄷㄷ
저희가 식당에서 큰소리 내거나 하지 말라고 몇번 얘기 했는데도 계속 장난치고 그러면
진짜 그 자리에서 숟가락 딱 놓고 집에 와서 혼나고 벌서고 다시 밥도 안주고ㅠㅠ (사실 이게 제일 서러웠음 ㅠㅠㅠ)
그 뒤로는 식당 가면 얌전히 정말 딱 밥만 먹고 오고 그랬어요 ㅋㅋㅋㅋ
글구 백화점 같은데서 사달라고 땡깡 피고 막 떼쓸 때도
'안되겠다 너 집에가서 저녁에 아빠하고 다시 얘기 하자'
저희 자매 완전 자지러지고 무조건 엄마 다리 붙잡고 싹싹 빌었을 정도로;;;
저희 아빠 어렸을 때 엄청 무서우셨거든요; 지금이야 약간 딸 바보 티도 내고 아무래도 사춘기 거치고 성인 되고 나서는 엄청 편해지긴 했는데
어릴 땐 진짜 무뚝뚝한 경상도 상남자에다가 시꺼멓고 그땐 아빠가 말라서 뾰족하고 인상 더럽...;;ㅋㅋㅋ (아빠 미안....;;;)

초딩땐가 명절에 외갓댁 가고 있었는데 도로 막히는 거 피하느라 새벽에 출발해서 잠투정도 있었고
승용차 뒷좌석 불편한데 둘이서 서로 누우려고 막 씨름 하다 보니까
좁은데서 부딪쳐서 별것 아닌 걸로 막 시비가 붙어계속 티격 태격 했는데
엄마가 계속 그만하라고 잔소리 해도 막 울고 불고 서로 막 짜증 내고 하니

아빠 : 김00, 김uu 아빠 지금 운전 하잖아. 그만해라.
나 : 우흐응ㅁ아 언니가 ㅓㅏ망마ㅏ마ㅏ
언니 : 내가 뭘 얘가 막!!ㅏㅁ어항마ㅏ아하마
아빠 : 그만 하라캤다. 느그 계속 이러면 외갓집 안간다?
나 : 언니가 먼저 허마ㅓㅇ;ㅓㅎ가마ㅓ하ㅣ
언니 : 아 진짜!!ㅏ멍하마ㅏㅇ람아아맣

그리고 갑자기 가시다가 급 국도로 빠져서 차 돌리심 ㄷㄷㄷㄷ
저희 외갓집은 저희 집에서 4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였고
당시 한 3시간 가까이는 달렸는데 아빠가 갑자기 차 돌리심;
엄마 : 여보게 낭군님아....? 지금 차를 어디로 모노! 갑자기 왜 이러는데?
아빠 : 안.가.
저 한마디에 저희 엄마도 그냥 입에 지퍼 꽉 채우셨고 뒷 좌석 저희 자매 그냥.... 입 틀어막고 짜짐요;
졸지에 저희 땜에 엄마는 친정 못가게 됐었던 송구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진짜 어디서 애기들만 보이면 막 안고 물고 빨고 하시는거 보면 넘 배신감 느껴 지는데
돌이켜 생각 해 보면 그때 당시 부모님의 역할 분담이 나름 잘 됐던 것 같아요.
엄마도 엄할땐 엄청 엄하셨지만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아빠가 딱 질서(라고 쓰고 군기였던것 같은 느낌 ㅡ_ㅡ?)를 잘 잡아 놓으셔서
어디가서 남한테 눈쌀 찌푸려질 행동은 겁나서 못했던 것 같아요.
물론 저희 부모님의 교육 방식이 그다지 긍정적(?)인 편은 아니예요ㅋㅋㅋ
진짜 초등학교때까지는 아빠가 너무 무서웠어서;
내가 하는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개념 보다 아빠한테 혼나면 안되니까의 개념이 더 컸었던 것 같거든요;
뒤늦게서야 그게 왜 하면 안되는지에 대한 개념이 잡힌 케이스였던것 같아요.
사실 어린 아이들이야 평소와 다른 장소에 오면 설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만져보고 싶고 다 당연하지만
거기는 공공 장소고 다른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피해 주면 안된다부터 정확하게 이해 시키는 것도 중요하고
네가 이런 이런 점을 잘못 했기 때문에 엄마 아빠는 너에게 이런 불이익을 주겠다라고 몇번 경고 한 다음
진짜 단호하게 실행 하는 게 제일 중요 한 것 같아요. 애들은 뭐가 잘못인지 모르기 때문에 계속 반복 하는 겁니다.
그걸 정확하게 지적하고 고쳐 줘야 하는 게 부모님께서 꼭 해야 할 몫이구요.
그리고 부모님들 훈육 방식 문제도 있지만 요즘은 조부모님들이랑 육아를 같이 하는 경우가 워낙 많다 보니까
그런 상황에서 부모님이 좀 따끔하게 혼내려고 해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냅둬라 애들이 다 그렇지 저기 가서 뛰어 놀아~" 이러시는 분들도 많아요;;보고 있으면 답답함.
그러다 귀한 손주가 뜨거운 음식물에 화상이라도 입거나 테이블 모서리에 찍히거나 넘어지거나 하면 어쩌려고 저러시는지....;
애기들은 주방에 기웃거리고 테이블 마다 다 뛰어다니고 컵이며 수저통 막 뒤적이고....으.....
수저통 싹 다 치우고 설거지 다시 해야 하니 종업원이나 식당 주인은 그 테이블 나가고 나면 욕 엄청 합니다....;
내 아이가 예쁘고 귀한건 알겠지만 적어도 남한테 손가락질 받고 미움 안 받도록 아닌건 아니고 엄할 땐 엄하게 키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70 2014-08-17 22:58:09 1
교황 죽이려다 무덤 속에 들어간 개신교 [새창]
2014/08/17 16:01:06
1 맞아요 종교도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 어쩔 수 없이 사고가 발생 합니다.
승려나 사제가 인간인 이상 그런 사고나 죄가 아예 없을 순 없겠죠.
하지만 계속 반성하고 바뀌려고 노력하고 그런 죄들을 끊어내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가 중요하죠.
69 2014-08-17 22:50:55 8
교황 죽이려다 무덤 속에 들어간 개신교 [새창]
2014/08/17 16:01:06
종교 개혁과 바티칸 공의회를 거치며 서로의 교리가 달라진 지 벌써 몇백년 전인데도 불구하고
그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고 매번 충돌하는 내용이 같은 내용인 것은 (성모님, 우상 숭배 기타 등등)
한국 개신교 자체가 너무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것만을 중시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가톨릭의 특성을 제대로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마음 보다 그저 거부감과 오해의 눈으로 보기 때문이죠.
교황님은 12억 가톨릭 신자를 대표 하시는 분이지만 그것 만이 아니라 그 분의 언행과 인품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분을 숭배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분은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이지 달이라고 생각하는 가톨릭 신자들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달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손가락만 쳐다 보고 있다면
그것은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의 잘못입니까 손가락을 달이라고 착각하고 오해하는 사람의 잘못입니까.

물론 가톨릭이 중세 시대에 부패했고 마음대로 하느님의 뜻을 왜곡시켜 면죄부를 파는 죄악을 저지른 것은 맞습니다.
그것을 부정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종교 개혁을 기점으로 내부적으로 여러차례 자정의 목소리를 내었고
결국 2차 바티칸 공의회를 기점으로 정말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고인 것은 썩기 마련이고 현실과 맞지않고 동떨어진 이상만을 쫓고 그저 신성시 되는 것만을 추구 했다면
가톨릭은 벌써 사라진 종교가 되었을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남의 종교 교리를 어설프게 알아 마음대로 오해하고 비난하는 것 보다
그저 내 신앙심을 공고히 하고 조용히 이웃에 대한 사랑과 선을 실천 하는데 집중하고 애를 쓴다면
그런 쓸데 없는 것으로 싸울 시간이나 틈도 없을 것 같아요.
68 2014-08-17 22:21:40 0
[새창]
아휴 잘 생각 하셨어요 글쓴님 곁에 있다면 꼭 안아 주고 토닥토닥 궁디 팡팡 해 주고 싶네요 ㅠㅠ
분란이고 뭐고 그런 걱정은 하지 마세요 자책도 이제 그만!!!
그래도 그 힘든 상황 이렇게까지 견뎌 왔잖아요. 사실 님은 엄청 대단한 사람이예요.
절대 흔들리지 마시고 또 약해 질때 언제든지 글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직접적으로 크게 해 드릴수 있는 것은 없지만 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또 여러 방법을 고민 해 줄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67 2014-08-17 22:02:36 2
[새창]
여기 오유 님들 댓글 참고 하셔서 진짜 살 방법을 한번 찾아 봐요
지금 너무 지쳐서 마음이 약해진 것입니다.
만약 조금 용기 내셔서 종교쪽으로 문의를 하신다면 매일 빵과 우유만 드시는 상황은 안될것 같구요...
제가 아는 분은 사업이 망하시고 당장 먹고 살기 힘드셔서 가족들을 데리고 절에 들어 가셨고
절에서 상주 하시면서 주방 일을 봐 주고 계시는 분의 경우도 봤었구요
교회나 성당쪽에도 문의 하시면 정상적인 곳이라면 내치지 않으실 거라 믿어요.
그리고 푸드 뱅크나 푸드 마켓을 통해서 지원을 신청 해 보시기 바래요.
분명 글쓴님의 상황은 스물 다섯에 짊어 지기 힘든 상황이예요
하지만 그렇다고 절망 하면서 세상을 등지기엔 너무 아까운 나이 입니다.
글쓴님 상황이 힘들다고 너무 절망하지 마시고 다시 힘 내셔서 주위를 찬찬히 둘러 보시면
도움을 받을 수있는 곳이 단 한군데라도 있을 거예요
얼굴도 모르지만 이렇게 글쓴님을 응원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한번만 더 노력 해 주시길 바래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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