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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15: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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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일 잘하는 장관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이 국민이 행복하면 된다면서 도덕성이 부족하면 가차없이 버리라고 하는데 박근혜가 도덕성에 집착해서 윤진숙 앉혔다고 비판하면서 무슨 도덕성이 부족하면 능력이 어떻든 걍 버리라는 모순된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ㅋ
장관의 능력을 중시하라면서요? 능력있는 사람을
지명했더니 마침 여성이고 그래서 여성 장관이라는 타이틀과 상징성이 생기는 거지 뭔 인재풀을 여성으로만 옵션넣어서 돌리는것 처럼 착각하니 깝깝해서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