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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4 08: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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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건... 국가의 원수가, 삼백여명 국민들이 그것도 대부분 꽃다운 아이들이 수장돼서 죽어가고 있는데 느긋하게 머리나 하고 밥이나 먹다가 뒤늦게 나타나서
"구명조끼 입었다면서 못 찾아요?"
"아 갇혀있어요?"
이런 소리 하는 자체로도 이미 탄핵당하고 매장당하고 진짜 이승만처럼 다신 이 땅에 발도 못 붙이게 해도 모자랄 판이라는 거죠.
노통이 (그럴 리도 없지만) 비슷하게 이랬어봐요 그 당시에 진작 쫓겨났겠죠.
근데 저것도 알리바이용으로 내놓을 정도라면? 이야 도대체 뭘 숨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