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남긴 영상에도 아기 울음소리 들리니 어쩌니 하던데 제대로 집계된 거 없지 않나요? 그 외에도 사실 탑승인원이 더 많았을 건데 애초에 명단에 없는데 + 가족이나 연고자가 없어서 아무도 그 죽음을 몰라준 사람들도 있을 거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실제로 발견된 시신들 중에도 탑승명단에 없던 사람들이 있어서 그당시 전체 탑승자수가 몇번이나 바뀌고 그랬었구요.
보령호가 임무를 다 끝냈으니까 돌아간 거라는 게 너무 빡쳐요 그들의 임무는 인양이 아니라 또다른 무언가라는 점이 확실하거늘... 인양하려고 투입한 거라고 구라쳐서 유가족들 마음엔 또한번 대못을 박았네요 어쩐지 인양한다고 드디어 얘기하길래 설마했더니 이놈의 정부에서 하는 짓거리는 어쩜 이렇게 한결같은지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