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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5 2016-11-21 21:55:37 35
김연아 소속사 "불이익 당했다고 생각한 적 없다" [새창]
2016/11/21 14:57:47
그나마 세계에서 인정받는 실력(재능+노력)을 가지고 있어서 이렇게 나라에서 안 도와주고 태클 걸어도 지금까지 견뎌온 거겠죠.
연아만큼의 넘사벽 월드클래스 실력까진 가지지 못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유망했을 다른 선수들은 대해선 얼마나 숱하게 핍박을 하고 깔아뭉갰을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5144 2016-11-21 21:50:09 44
??: 난 참 김연아를 안좋아해 [새창]
2016/11/21 20:38:13
저딴 놈들 눈 밖에 나서 연아선수가 그동안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을까... 참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어린 나이에도 소신 있는 연아선수 정말 존경스럽고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흔들리지 않고 버텨줘서 덕분에 우리가 받은게 참 많네요.
더러운 놈들이랑 다신 엮이지말고 앞으로는 계속 꽃길만 걷길ㅜㅜ
5143 2016-11-21 21:46:24 60
??: 난 참 김연아를 안좋아해 [새창]
2016/11/21 20:38:13


5142 2016-11-21 18:25:14 0
송영길 의원 트윗, 박태환 부친을 만나 이야기들어보니 [새창]
2016/11/21 16:21:23
그런 사고가 가능한 사람들이면 애초에 1번을 안 찍었겠죠...
5141 2016-11-21 12:28:32 7
남자친구행동이 고민이라고 글썼던사람입니다 [새창]
2016/11/21 01:21:26
????
5140 2016-11-21 12:26:34 15
남자친구행동이 고민이라고 글썼던사람입니다 [새창]
2016/11/21 01:21:26
서운하지만 그게 맞지않나요? 자식은 내 소유물이 아니고 결혼한다는 건 엄연한 독립입니다.
남자건 여자건 마찬가지고, 그게 안되는 사람은 결혼 안 했으면 좋겠네요. 결혼하면서 부모랑 인연을 끊으라는 소리가 아니예요. 우선순위가 바뀌어야한다는 거죠.
5139 2016-11-21 00:06:01 15
청와대 홈페이지 신파극 -이게 뭐냐? 부끄럽다 [새창]
2016/11/20 21:25:13
우리 모두가 울었다????

니들이, 눈 앞에서 자식이 갇힌 배가 천천히 가라앉는 걸 보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굴러야했던 부모들의 마음을 조금이나 굽어살펴봤냐?
마지못해 팽목항에 방문해서 뻣뻣하게 단상에 서 있던 박근혜 대통령 앞에서 한 어머니가 무릎 꿇고 빌었던 건 생각나냐? 그 어머니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왜 무릎을 꿇어야했냐? 인간이라면 얼른 단상 밑으로 내려와서 그 손 맞잡으면서 감싸안는 시늉이라도 하던가...
남의 아픔에 공감도 못하면서. 조선시대 임금들도 내 백성들의 아픔을 살피고 백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박근혜는 지가 여왕인 줄 알면 백성들도 좀 살피던지 했어야죠. 억지로 안 나오는 눈물 쥐어짜내느라 눈 한번 깜빡 안 하고 담화인지 순시리똥인지 읽다가 눈에서 물 흐르던 모습 아직도 선명합니다.

그랬던 니들이 이제 와서 울었다고요? 개소리 하지마세요. 유가족들 두 번 죽이지 마시라고요!
5138 2016-11-20 23:55:48 12
JTBC 스포트라이트 완전 핵폭탄을 터뜨리네요 [새창]
2016/11/20 22:18:39
이명박이 박근혜에 대해 모르는 게 있을까요?
박근혜가 몇번이나 이명박을 치고 싶어했지만 교묘하게 빠져나갔죠.
지금 생각나는 것만 해도 성완종 사태 때 이명박 치려고 일 벌렸는데 까보니까 박근혜 쪽이 물먹었던 일이 있었네요.
아니 저게 특별한 경우고 애시당초 이명박을 건드리는 자체가 힘겨워보여요.
도대체 무슨 약점인지는 몰라도 꽉 잡혀있겠죠. 최순시리 말고 무언가 또 있을 듯....
5137 2016-11-20 23:45:27 16
[새창]
오유 전체 싸잡아서 후려치기 했으면 그냥 오유에서도 떠나시지 왜 계속 있겠다는 건지 노이해
5136 2016-11-20 23:39:31 2
[추천] 이걸 프린트해서 콘크리트 부모님들에게 .. '-')/ [새창]
2016/11/20 22:28:57
틀린 말 아니고 우리가 보기엔 속시원하지만
콘크리트들이 보면 반발심만 생길 것 같네요...
진짜 답답한 일이지만 저런 사람들을 우리 편으로 (선거에서 우리 표로) 끌어들이려면 살살 달래야됩니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일수록 본인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아합니다. 나이들수록 사고의 유연성도 떨어지고요.
지금도 박근혜가 잘못한 거 알겠긴 하지만 자신의 선택이 틀렸다는 사실을 누군가 지적한다면 발끈할 가능성이 높고, 다른 집결할 계기만 생기면 그쪽으로 다시 확 붙어버릴 걸요.
5135 2016-11-20 23:25:29 4
문재인 명예란 단어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만화 [새창]
2016/11/20 18:31:53
문재인이 무슨 소리를 하든 욕 먹을 겁니다.
이번엔 진짜 지켜드리고 싶어요ㅜㅜ
5134 2016-11-20 22:59:45 0
김진태 "여론에 굴복한 검찰 치욕의 날, 추측과 짐작으로 소설 쓴 것" [새창]
2016/11/20 21:00:23
근데 이미 그 전부터도 개소리 많이 해서 선거에서 당연히 떨어질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5133 2016-11-20 22:56:53 5
김진태 "여론에 굴복한 검찰 치욕의 날, 추측과 짐작으로 소설 쓴 것" [새창]
2016/11/20 21:00:23
제 친구도 춘천 사는 거 부끄러워 죽겠다고 저 아저씨 때문에 계속 환장하겠대요
5132 2016-11-20 22:33:18 94
[새창]
손연재가 왜 같은 취급 받냐는 질문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두번째 문장 때문에 비공드렸습니다.
5131 2016-11-20 16:59:14 4
박사모가 개방파를 건드려서 싸움남 [새창]
2016/11/20 15:51:38
어휴 저 피켓 대통령님 사랑해요 진짜 극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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