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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0 2016-11-20 11:52:06 10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 수사결과 발표 요약 [새창]
2016/11/20 11:13:36
대기업은 피해자 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도 웃기네요
최순실 협박에 어쩔 수 없었다? 그만큼 혜택도 받았을 거면서
5129 2016-11-20 02:48:55 36
[새창]
사귀기 전부터 그렇게 선물 사줬다가 나중에는 만날 때마다 사주시게요? 그러다 안 사줘봐요 '처음이랑 변했어' 소리 듣습니다...
그런 이유 아니여도 고백할 때 꼭 선물 없어도 돼요. 진실한 마음 느껴지도록 얘기하시면 됩니다.
5128 2016-11-20 02:43:51 2
[새창]
1 그런 단순한(?) 이유는 아닐 것 같지만 말씀하신 내용 자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태안 기름 유출 때 노통은 자기가 다 책임질테니 모든 할 수 있는 건 다 하라고 했었죠. 박근혜는 그런 소리 없이 해결해내라고 하니까 (유체이탈 화법) 의사결정 하는데 있어서 무의미한 절차를 다 밟느라 시간도 오래 걸렸을 뿐더러, 그러다 못 구하면 뭔가 액션을 취한 놈이 잘못을 뒤집어쓸 수 있어서 몸도 사리게 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5127 2016-11-20 02:38:17 4
오늘자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본 단원고 예은이 아버지의 글.jpg [새창]
2016/11/20 01:54:31
별의별 추측이 다 있었죠.
국정원 비난 여론 잠재우기용, 미군 잠수함 훈련하다 부딪힌 거 무마하기용, 보험사기... 또 뭐 있었더라
실은 침몰시키는 척만 하고 구하고 나서 짜잔 우리가 위기를 잘 해결했다고 할랬는데 손발 안맞아서 실패한 거라는 추측도 있고...
어디까지 다 추측인 거 아시죠? 과연 진짜 진실은 뭘까요.

가장 중요한 사실은 그 진실이 드러나는 걸 막으려고 용 쓰는 놈들이 있다는 것. 즉 저들이 숨기고 싶은 무언가가 반드시 있다는 것.
그게 대체 무얼지 너무 궁금합니다.
5126 2016-11-20 02:33:37 42
오늘자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본 단원고 예은이 아버지의 글.jpg [새창]
2016/11/20 01:54:31
뉴스 보고 알았다는 그 변명들을 그대로 믿으세요?
5125 2016-11-20 02:30:34 1
세월호 '에어포켓' 쇼였다…유독성 공기 주입 [새창]
2016/11/18 23:21:38
후... 진짜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시네. 자러가야되니까 마지막으로 댓글 달게요.
자꾸 누가 쓴지도 모르는 나무위키 긁어오시는데 그 글 말고 님이 직접 그 다큐 보기라도 했냐고요. 전 그날 생중계하는 걸 봤다니까요. 애초에 다이빙벨의 효용성을 입증할 기회가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고요.
어휴 얘기 주제도 모르는 사람한테 계속 대꾸하는 제가 바보죠. 계속 나무위키나 보십쇼.
5124 2016-11-20 02:19:43 1
결혼준비.남자친구행동에 고민입니다 [새창]
2016/11/10 23:27:39
작성자님... 이상해요;; 자기 돈 있는데 대출을 왜 받아요? 상식적으로 이상합니다.
부모가 자식 신혼집 주면서 돈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럴 경우 아예 처음에 얘기할 거 같은데요. 보통 부모가 '이 집에 들어와 살아라' 라고 하면 그냥 주는 걸로 생각되지 않아요? 돈 얘기를 직접은 아니어도 아들 통해서라도 바로 얘기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뭔가 이상하네요.
그 집이 직장에서도 멀고 시누이 근처에 있다면서요... 아무 메리트도 없는데 돈까지 내야되면 그냥 새로 구하는게 정답일 것 같아요. 돈을 내는데도 시부모 집이니 불만 있어도 얘기도 제대로 못 하겠죠. 집이든 차든 아는 사람이랑 엮여서 사는 거 안 좋아요. 하물며 그게 시부모님이라니...
집 새로 구하시는 쪽으로 하세요. 그게 안되면 진짜 결혼을 미루시던지 다시 신중하게 생각해보시구요. 대출을 받더라도 전세자금 같은 걸로 그쪽으로 받으시는 게 이자도 더 쌀걸요? 벌써부터 이렇게 시댁쪽에 다 끌려가시면 결혼하고는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5123 2016-11-20 02:06:54 6
[새창]
산케이신문은 결국 무죄판결을 받았지요.

그래서 도대체 뭘했길래 속시원하게 말을 못해??
5122 2016-11-20 02:03:43 3
세월호 '에어포켓' 쇼였다…유독성 공기 주입 [새창]
2016/11/18 23:21:38
아니 그러니까 다이빙벨이 효과가 있었는지 20시간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는다는 말이 뻥이었는지 그런걸 확인할 기회를 안 줬다는 게 중요하다니까요?
다이빙벨로 구조해볼 시간도 제대로 안 줘놓고선 '팩트는 한명도 못구했다' '그래서 유가족이 원망했다' 이런 소리만 늘어놓으시네요.
5121 2016-11-20 01:25:34 4
세월호 '에어포켓' 쇼였다…유독성 공기 주입 [새창]
2016/11/18 23:21:38
다이빙벨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던 건 맞습니다.
이종인 대표의 언행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저는 그 당시 밤새면서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가 생중계해주는 다이빙벨 투입 장면을 봤었습니다. 다이빙벨을 이용했던 잠수부분들이 여기서 쉴 수도 있고 좋다고 인터뷰도 했었구요.
그 때 상황이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벨을 투입하려는 걸 해경이 계속 막아오다가 드디어 허락을 해줬었거든요. 근데 투입하는 위치를 해경이 지정해줬고 거기서 힘들게 내려갔는데 실종자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추정되는 곳이 아닌 엉뚱한 방향이었습니다. 엿먹인거죠. 거기다가 일부러 다이빙벨이 매달려있는 줄 쪽으로 배로 지나가는 둥 명백한 협박을 했습니다. 일을 못하게 방해했을 뿐 아니라 아예 떠나라고 협박을 한 거죠.
그래서 이종인 대표가 판단하길 만약 저러다가 진짜로 줄이 끊어지면 그 안에 있는 잠수부들이 목숨도 위험해지고 실제로 협박을 받았으니 자기 혼자 뿐 아니라 연루된 사람들도 다 위험해지겠다 싶어서 그만두기로 했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나중에 이상호 기자랑 한 얘기였나 그랬어요.
물론 처음에 지나친 호언장담을 하거나, 마지막에 그만두기로 하면서 너무 본인 이미지에 도움 안되는 소리를 한 건 사실 이해가 안됩니다. 그 인터뷰도 생중계로 봤었는데 횡설수설 하는 느낌이었어요. 좀 더 포장해서 말해도 됐을텐데 왜 저렇게까지 얘기할까 하는 뭐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너무 장황해진 것 같은데, 어쨌든 다이빙벨로 한명도 구하지 못했던 건, 애초에 그 능력을 발휘할 만큼의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여유롭게 투입시켰는데도 못 구한 게 아니라 해경의 방해로 다이빙벨이 물 속에 들어가있던 시간 자체가 얼마 안됐었으니까요.
5120 2016-11-20 01:08:03 8
그알 내용가지고 말이 많지만 마지막 워딩... [새창]
2016/11/20 00:34:51
하긴 세월호 사건 때 주의 깊게 인터넷이나 대안 언론 얘기들 접하지 못한 사람들, 평소에도 정치에 관심 없고 요새도 쏟아지는 뉴스들에 피로감 느낀다면서 대충 흘려들은 사람들을 위해서는 필요한 내용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우리가 끌어들여야 하는 건 그런 이도저도 아닌 부동층이나 흔들리는 콘크리트들의 민심이니까요.
저정도 방송하는 것도 그알 제작진이나 제보자들에겐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겁니다.
5119 2016-11-20 00:43:49 59
아니 여러분 남사친이 왜 불가능합니까. [새창]
2016/11/19 17:23:05
아 음담패설까지 같이 하는 사이시면 인정ㅋㅋㅋ
정말 남자끼리 있을 때랑 똑같이 대하는 거면 진정한 친구 맞다고 생각하요ㅋㅋ
5118 2016-11-20 00:41:36 16
세월호 '에어포켓' 쇼였다…유독성 공기 주입 [새창]
2016/11/18 23:21:38
그리고 구조활동 한다고 잠수부들이 내려가서 찾아보고 했는데 만약 실제로 희생자들이 아직 살아있었다 하더라도 수압 때문에 그대로 바로 끌어올릴 수는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다이빙벨이 필요했대요. 그 안에서 압력 변화에 적응시키고 천천히 끌어올려야 어디 안 상하고 구조할 수 있으니까요.
근데 다이빙벨 빌려와서 구조하려던 이종인 대표 위협하고 거부하고서 끝까지 구출'쇼'만 했죠. 그냥 애초에 살려서 구하려는 생각이 없었던 걸로밖에 안 보여요.
그래놓고 주요 언론사에선 지상최대의 구출작전 이딴 언플이나 해댔고... 거기에 놀아나 작은 희망이라도 품었을 유가족들만 너무 불쌍합니다ㅜㅜ
5117 2016-11-20 00:32:08 0
그것이 알고싶다 불판요 [새창]
2016/11/19 23:18:29
하긴 그알에서 다 밝혀질 정도로 확실한 거면 이미 뉴스에 나왔겠죠ㅜㅜ
아쉽긴 하지만 이번 방송에 나온 것도 잘 봤고
이 내용들에 대해 그동안 전혀 몰랐던 사람도 있었을테니까요....
5116 2016-11-20 00:28:45 56
그것이 알고싶다 불판요 [새창]
2016/11/19 23:18:29
여러분 그건 기억하세요?
지금 304명 죽었다고 나오지만 실제로는 죽은 사람들 더 있을 수 있다는 거...
탑승객 리스트보다 실제로 탄 사람이 더 많았고, 수습한 시신들 중에는 그 리스트에 이름이 없던 사람들도 있었어요. 그래서 세월호 총 탑승객 예측 숫자가 계속 바뀌기도 했구요.

아기들이 우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렸다던데 아기 시신은 없었나 몇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배에 차량도 많이 실려있었는데 보통 차량당 차주 한 사람씩은 최소 타고 있다고 생각해서 계산했을 때 수학여행으로 왔던 학생들 빼고 나면 사람 수가 안 맞는다고 그랬습니다.
만약 죽은 사람들이 가족도 연고도 없는 사람이었다면 카운트 안 되고 그걸로 끝인 거죠...
아직 수습 안 된 시신도 확실하게 9명이지만 더 있을 수도 있다는 게 참 소름이고 밝혀질 수나 있을지 걱정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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