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오렌지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4-28
방문횟수 : 115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070 2016-11-16 09:31:45 13
PC방 2분 사용했다고 1400원을 내라고?? [새창]
2016/11/15 09:20:26
어 저번에 (자칭) 파워블로거 중에 저런 사람 있지 않았어요? 부페 가서 고기 네점인가 먹었는데 1인분 다 받았다고 흉 봤다가 나중에 그거랑 다른거랑 알려져서 탈탈 털린 사람 있었는데... 이름 까먹었네요ㅋㅋ
5069 2016-11-16 09:26:15 88
혼돈의 트위터 feat.ㄹ혜 [새창]
2016/11/16 01:28:41

http://1boon.daum.net/issue/limepark

여기 트위터 반응 모아놓았던데 진짜 웃기네요ㅋㅋ
5068 2016-11-16 09:19:52 32
혼돈의 트위터 feat.ㄹ혜 [새창]
2016/11/16 01:28:41
어휴 좀 단순한 이름으로 하지ㅋㅋㅋ 절대로 이렇게 까발려질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나봐요?

그나저나 우리 그네공주님 드라마덕후신가 봄☆
저번에 태후 송중기도 그렇고 연예인들 실컷 보고 부럽군요ㅋㅋ 대통령쯤 됐더니 성공한 덕후네요
5067 2016-11-15 22:02:35 16
[새창]
왜 일베도 지들끼리 패륜짓하고 노는데에 정원이가 끼어들어서 정치프레임 집어넣고 선동했는데
베충이 중에는 그것도 모르고 놀아났으면서 지들이 욕 먹는 게 정치 성향 때문이라고 착각하는 놈들 많잖아요?
쟤네도 이제 그런 수준인 거 같은데요? 누가 또 열심히 공작하는데 멍청하게 좋다고 따라해놓고
사람들이 욕하면, 여혐 때문이다! 정치성향 때문이다! 이렇게 착각 오지게 할 것 같네요
진짜 극혐이다...
5066 2016-11-15 21:56:53 0
김빙삼옹 트윗, 박근혜가 '대통령 이전에 여성'이라는 [새창]
2016/11/15 16:53:29
여자라서 당선된 게 아니라 하프갓 딸이라서 당선된 거고
여자를 위한 정책이고 아무 것도 한 게 없거니와 오히려 점점 애낳기 힘들고 워킹맘 하기 힘들어졌는데
그동안 뭐해놓고 이제 와서 여자 운운 핑계를 대는지 같은 여자로서 진심 토쏠린다.
사리분별 못하고 저거 봐봐 여자들은 지가 불리하면 여자라서 그렇다는 핑계댄다고 싸잡아 욕하는 사람이라도 있을까봐서 너무나도 짜증난다
5065 2016-11-15 21:52:14 0
구직자분들 제발 최소한의 예의좀 지켰으면 좋겠네요 [새창]
2016/11/15 15:29:46
공고낼 때 연락할 전화번호를 회사번호로 하면 안되나요? 개인 폰번호 올려놓는 건 여러가지 의미로 위험할 것 같은데... 보통 그러나요?
5064 2016-11-15 21:50:47 2
구직자분들 제발 최소한의 예의좀 지켰으면 좋겠네요 [새창]
2016/11/15 15:29:46
11 비유 진짜 찰지시네요ㅋㅋ
5063 2016-11-15 21:47:44 3
이외수 "나는 유영하 변호사의 인생말로 심히 걱정돼" [새창]
2016/11/15 18:33:39
우와 진짜 인성이며 말하는 수준이며
우리 그네공주님한테 딱이네요^^ 끝까지 잘 보필하시길
5062 2016-11-15 21:44:05 1
고양이와 보내는 첫겨울! 카메라 셔터를 멈출수가 없다... [새창]
2016/11/15 08:44:14
머리 코 박고 있는거 너무 귀엽네요ㅜㅜ
5061 2016-11-15 21:39:51 18
박근혜, 대통령 취임 후에 최순실 이름으로 외부 병원에서 주사 맞았다! [새창]
2016/11/15 20:43:54
원래 남의 이름으로 병원 가는 거 불법 아니예요?

하긴 뭐 이분들이 저지른 불법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5060 2016-11-15 15:19:14 1
현 시국이 재밌는 일본인.twit [새창]
2016/11/09 22:29:36
그래도 일본 극우란 놈들은 일본 위해서 정치하고 로비하니까 국민들 입장에선 좋겠죠
우리나라 극우란 놈들도 일본 위해서 열심히 하니까 우리는 환장하겠지만
5059 2016-11-15 15:10:18 0
박근혜는 못하는걸 하는 문재인 [새창]
2016/11/15 14:34:41
제말이요... 이게 당연한 건데 이런 당연한 사람을 제끼고 박읍읍씨가 되다니ㅜㅜ
5058 2016-11-15 08:55:00 0
[새창]
댓글들 때문에 빵 터졌네요ㅋㅋ

제 생각에도 그린라이트 맞는 것 같고요.
이런 말씀 좀 그렇지만 작성자님도 잘 해볼 생각이 있으신 거면
이쯤에서 더 멀리 퍼져나가서 남자분이 보시기 전에 이 글 내리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했던 행동이나 얘기가 고민 상담이라는 명목으로 이런 오픈된 커뮤니티에 올라와있는 거 보면 기분이 어떨지요...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초쳐서 죄송해요. 진지는 빵 하나 먹었습니다.
5057 2016-11-15 08:35:04 4
불행한건 아닌데.. 허전하고 쓸쓸한 새벽이네요.. [새창]
2016/11/14 02:38:00
아니 근데 그 옷차림 지적질 하는 손님 진짜 어이가 없네요. 니가 옷 사주고 화장품 사줄 것도 아니면서 뭔 오지랖인지 황당하네요. 그걸 시부모님이 쉴드쳐주시면 좋았을텐데 그딴 것도 손님이라고 그냥 듣고있었어야 하는 게 참 속상하네요ㅜㅜ
별 위로는 안되겠지만 작성자님 그런 오지라퍼가 하는 말 귀담아듣지 마세요ㅜㅜ
5056 2016-11-15 08:31:29 4
불행한건 아닌데.. 허전하고 쓸쓸한 새벽이네요.. [새창]
2016/11/14 02:38:00
동감입니다. 물론 어디 미즈넷에 고민글 올라오는 막장 집안에 비해서는 좋은 분들이시겠죠.
그런데 작성자님은 지금 힘드시잖아요... 나 지금 힘들다는 걸 조금 더 어필하시고 티를 내셔야될 것 같아요. 알아주겠거니 남들 생각해서 조용히 참고 있으면 몰라주더라구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56 357 358 359 3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