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물 잘 보고 있습니다ㅋㅋ 작성자님 진짜 지극정성이신 것 같아요ㅜㅜ 보나벨도 느끼고 있을 거예요~~ 소심해서 그렇지 천천히 다가오고 있네요ㅎㅎ 저도 예전에 잠깐 고양이 키운 적 있는데 물을 너무 싫어하셔서 목욕은 꿈도 못 꿨네요. 근데 뭐 지가 알아서 깔끔 떨면서 매일 온몸을 열심히 그루밍하기 때문에~ 괜찮겠거니 했어요ㅋ 돌아다니는 동영상 같은거에 목욕 괜찮아하는 고양이들 보이면 그게 더 신기하더라구요.
제가 다른 커뮤니티는 안해서 + 오유한지도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라서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그렇게 사람들이 날카롭게 변한게 오유만 그런 건가요? 저는 그냥 워낙 요새 헬조선이고 사람들은 점점 이기적으로 변했고 다들 살기 힘들어져서... 다른 커뮤니티도 다같이 이렇게 거칠게(?) 변해왔겠거니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어쩌다 이렇게 오유만 이렇게 다른데서 조리돌림 당하고 놀림감이 된 것 같죠...
아오 지난 보궐선거 때 정환석씨가 민주당 후보 됐을 때는 은수미의원이 선거 유세 같이해주고 열심히 도와줬거늘, 이번에 은수미 인기 좋아서 자기가 후보 못할 것 같으니까 홀랑 탈당해서 궁물당으로 가서 나옴. 그리고 표를 홀랑 가져가버림... 수도권에서 야당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제일 열받는게 여기 성남중원이랑 안산단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