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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5 2015-03-24 00:18:53 2
윤서인씨 병무청 소환 결과가 나왔습니다. [새창]
2015/03/23 16:24:12
위 글을 읽어보니 결국 그 글을 처음 썼던 (근무 중에 이모티콘 알바를 했다고 한) 여직원 분은 결국 댓글과 다른 진술을 했네요...
진짜로 그때의 기억이 애매해서인지 일이 커져서 겁을 먹어서인지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증인(?)이 저렇게 진술한 이상 어쩔 수 없겠네요
3374 2015-03-23 09:54:20 10
[새창]
이야 이 와중에 가게까지 차렸다구요?ㅋㅋ 이 나라를 얼마나 호구로 보면...
3373 2015-03-20 09:25:48 0
성남시 중원구가 종북세력의 중심지라는 김문수 [새창]
2015/03/19 23:08:28
여기 광주대단지 사건 일어난 곳 아닌가요? 옛날에 얼마나 핍박 받고 고생한 사람들 있는 곳인데... 더 신경써주고 보듬어주진 못할망정
3372 2015-03-20 09:23:33 6
'세월호의인' 김동수씨 자살기도…생명 지장없어 [새창]
2015/03/19 23:34:02
참 슬픈걸 넘어서 화가 나네요
그때 치료받은 것도 다 본인부담이었다고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계좌라도 알면 얼마 안되는 금액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을 지경이네요ㅜㅜ

이렇게 얘기하는거 조심스럽지만... 저분이 살렸다는 아이들 부모님이라도 같이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분들도 엄연히 피해자들이지만 그래도 자식 구해준 생명의 은인인데 물질적인거 말고라도 정신 상담을 같이 받는다던지...
저분은 계속 보면서도 다 못구한 아이들, 그때의 광경이 자꾸 떠올라서 너무 힘들다고 하셨거든요. 그러지말고 자신이 구한 아이들을 보면서 위로 받고 같이 상처 치료 하고 그렇게는 안되는 걸까요ㅜㅜ
저분 혼자 그 아픔을 오롯이 견뎌내라는 건 너무 잔인한 일이에요ㅜㅜ
3371 2015-03-18 22:42:58 3
이병호 "금강산댐 조작 아니었다…정보 실체 있었다 [새창]
2015/03/16 18:12:36
진짜 북한은 못하는게 없다고 자꾸 저렇게 앓는 소리들 해대는데
그래서요? 북한이 사이버 공격해서 보안 뚫렸으면 관련자 싹 처벌하고 대응해서 북한 이겨야될거 아니여? 자꾸 북한 세다고 무섭다고 (니네도 무서워하라고) 징징징
이게 먹힌다는게 유머ㅜㅜ 저렇게 나약하고 남 핑계대면 오히려 지지도가 떨어지는게 상식적으로 맞는 것 같은데...
3370 2015-03-18 22:36:25 39
세월호 리본을 단 성남시청.jpg [새창]
2015/03/17 20:13:21
저 노란 리본 현수막 엄청 커서 시청건물 벽 하나를 저렇게 넓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나다닐 때마다 완전 잘 보여요
늘 있어서 당연시 여기고 있던 참인데 이 글을 보고 문득 원래는 당연하지만 지금 이 나라에선 당연한게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재명 시장님이 계셔서 그나마 참 다행입니다. 가시려는 길 험난하겠지만 항상 응원합니다
3369 2015-03-18 17:48:50 6
청와대 수첩 시스템 마비 [새창]
2015/03/17 23:58:26
대체 누가 써주는 걸까요??
3368 2015-03-18 00:39:22 6
성남시, 신입 중학생 무상교복 재추진 [새창]
2015/03/17 16:47:31
본문에 같이 올려주신 이이제이 들어보시면...
이재명 시장님 어린 시절 온갖 고생하시면서 커서 노동자의 고달픔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분입니다
시장 되면 그 힘으로 더 많은 좋은 정책들을 펼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장하기로 마음 먹으셨대요
전 이재명 시장님 외모도 푸근하고 좋더라구요ㅎㅎ 말씀은 시원시원하게 하셔서 좋고ㅋㅋ
3367 2015-03-18 00:15:50 0
신동욱 총재 "구미시를 '박정희시'로 개명하자" [새창]
2015/03/17 19:37:35
작작해....
3366 2015-03-18 00:12:18 8
이재명시장이 홍준표도지사에게 한 말씀 [새창]
2015/03/17 20:01:31
이재명 시장님 너무 속시원하게 할 말 다 해주셔서 저들이 눈엣가시로 여기고 있을 게 뻔해서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3365 2015-03-17 18:30:51 0
[기사] 도지사님, 영화 보러 오셨나 봐요? [새창]
2015/03/17 14:33:15
간장게장에 대한 모독입니다
3364 2015-03-15 15:52:12 2
버스 정류장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제 노란리본 찢었어요. [새창]
2015/03/14 15:32:35
리본 달고 있는거 보고 대뜸 빨갱이냐니...
아니 리본 색이 빨간 것도 아니고 뭔놈의 빨갱이?
저런 무논리 무식한 할배를 무슨 수로 이겨요... 그냥 시비만 걸다 간 것도 아니고 남의 리본을 떼버릴 정도면 더 대들다가 싸대기를 맞을지 어떻게 알아요
어차피 말로 설득해도 바꾸기도 힘듭니다. 작성자님 진짜 욕보셨어요ㅜㅜ
3363 2015-03-14 19:56:13 60
안녕하세요 가수엔터스입니다 [새창]
2015/03/14 19:00:35
엔터 스님의 착한 마음을 이용해먹는 나쁜놈들이 많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너무 다 퍼주지 마시고 건강부터 챙기시길ㅜㅜ
3362 2015-03-14 14:49:19 26
삼성 민간인 사찰ㄷㄷ.. [새창]
2015/03/14 11:33:11
원래 노조의 노 자만 나와도 기겁하고 탄압해왔죠
신입사원 연수 때는 '노조가 없어도 될 만큼 직원들에게 잘한다'라고 세뇌를 시키구요
개뿔이ㅋㅋ 경영승계를 위해서 다 팔아버리고 돈 안 되면 정리하고~
3361 2015-03-13 19:14:54 1
또 한번의 단원고 비하... [새창]
2015/03/10 20:56:30
얘도 분명 '관심받고 싶어서' 저런 미친 소리 한 걸텐데
까짓껏 또 깜빵 보내서 동네방네 기사 나서 온국민한테 관심 좀 받게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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