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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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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5 2021-07-06 09:26:44 9
우당탕탕 공무집행 방해 대작전.jpg [새창]
2021/07/03 17:55:44
야 거 영혼 안 놔?

살생부처럼 접히고싶냐?
13784 2021-07-05 09:58:28 1
[새창]
한국에도 와규 있고 이베리코도 있는데 영국에 한우 없으리란 법 없죠ㅋㅋ
13783 2021-07-03 22:51:39 27
싱글벙글 법정 발언들 [새창]
2021/07/03 14:18:13
발언자를 방심시키는 의도도 있지만 누가 봐도 멀쩡한 인지능력을 갖고있다는 밑밥을 까는 의도도 있음.

저렇게 다 대꾸해놓고 나면 나중에 불리한 질문에서 선택적 모르쇠를 시전할 수가 없음.
13782 2021-07-02 14:41:23 1
카메라 프레임이 일치할시 생기는 현상 [새창]
2021/07/02 10:57:19
카메라 프레임이 낮을 수도 있지요
13781 2021-07-01 22:39:19 1
현재 특별한 이유 없이 세종시로 이전 안하고 있는 정부 부처 [새창]
2021/07/01 17:08:37
반대로 말하면 서울에 있는거 빼곤 다른 직장이랑 별다른 차이나 경쟁력이 없단 소리.
13780 2021-07-01 15:40:09 0
점점 정체가 드러나는 민경장군 [새창]
2021/07/01 10:42:27
유도특채 경찰 역할로 맡으면 여자 마동석 버젼의 공공의 적도 느낌이 나겠는데?

내가 무뼈로 달라 그랬지? 확그냥 순살만 남고 싶냐? 뼈 빼 이섀끼야!
13779 2021-06-30 23:37:11 43
역대 대통령별 애완견.jpg [새창]
2021/06/30 20:53:14

반인반신의 애완동물인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민주주의 수호신
13778 2021-06-30 12:52:38 5
정액의 효능 [새창]
2021/06/29 17:39:27
30분 후
아버지 : 진짜 쓰네!
13777 2021-06-30 10:09:37 0
노콘섹쓰를 해야하는 이유.jpg [새창]
2021/06/29 21:36:13
??? 라텍스 겁나 잘 녹는데…?
13776 2021-06-29 20:42:39 1
충격적인 피터팬 원작에서 후크선장 얼굴 묘사.jpg [새창]
2021/06/29 18:53:09
본문을 보면 차라리 제이슨 아이작스가 더 어울리겠는데

제이슨 아이작스 = 루시우스 말포이
13775 2021-06-29 18:30:41 1
[새창]
새로운 연구과제가 쏟아지면 그건 박사들 몫입니다.
박사들이 연구를 어느정도 진행해서 이론이 정립되고나면 그 이론에서 가지치기하는게 대학원생(석사과정)이죠.

석사과정 : 지장 없음
자네 박사까지 갈 생각 없나? : 사망플레그
13774 2021-06-29 14:29:51 11
체리와 숙면의 상관관계jpg [새창]
2021/06/29 11:00:42
앞에꺼 생략하고 보드카만 300ml여도 되지 않을까요?
13773 2021-06-28 13:46:41 0
문화적 영향력이 큰 국가 순위.jpg [새창]
2021/06/27 21:35:26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은 헐리우드가 자리잡기 전 초기 영화산업의 근간이었음.

아시아권에서는 인지도가 떨어질지 몰라도 수십년째 유지되고있는 대형 제작사도 많이 남아있고, 초기 헐리우드에선 영화제작 경력이 있는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고 독일에서 망명한 독일인+유대인 감독들이 우대받았음.

물론 지금도 이탈리아계나 프랑스, 유대계 영화인들이 헐리우드 곳곳에서 근간을 유지하고있음.
13772 2021-06-28 00:16:26 5
공산당 선언만 읽으면 풀리는 마르크스 오해.jpg [새창]
2021/06/25 23:27:49
애초에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는 자본주의가 한계에 다달았을 때, 사회주의로 전환이 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엘리트 집단에 의한 체제 독과점을 막기 위해 노동자계급(프로테스탄트)가 깨어있어야 하며, 단결된 노동자계급의 사회혁명을 통해 실현 가능한 체제임.

그리고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는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면 그 개개인의 능력이 사회의 원동력이 된다고 주장함. 때문에 개인의 개성과 능력을 존중하며 전체주의와는 전혀 결이 다름.

그러나 마르크스주의가 인기를 끌면서 위정자들이 하층민을 유혹해서 결집시키기 좋다는걸 알았고, 오로지 기존체제를 전복하는데에만 이용함. 벙 찐 시민들은 '그래서 공산주의 이상향은 언제 옵니까 동지?'라고 물었지만 돌아오는건 대규모 숙청 뿐.

공산주의가 한창 유행했던 20세기 초중반엔 사회주의 이념조차 불안정했음. 최근에 와서야 자본주의의 양극단성을 일반 시민들이 느끼고 있고, 유럽의 일부 사회주의 국가들을 살펴보기 시작함.

공산주의가 실패했다고들 하지만 애초에 제대로 된 단계로 실현한 나라가 없을뿐더러 사회주의도 이제서야 다듬어가는 단계임. 마르크스주의는 실패가 아니라 아직 시작도 안 했음.
13771 2021-06-27 23:56:25 11
컴퓨터 의무교육의 효과jpg [새창]
2021/06/27 21:37:57
그래서 보스가 된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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