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7-07-03
방문횟수 : 515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1341 2019-02-04 16:15:30 31
일본 여자랑 사귀고 싶은 남자에게 하는 말.jpg [새창]
2019/02/04 13:58:09
요약 : 오유징어 수출해도 안 팔림.
11340 2019-02-04 15:39:58 1
갓 가입한 신입니다~ [새창]
2019/02/04 14:49:59
역시 금손력이 '신계'에 다다랐군요...
11339 2019-02-04 14:46:42 2
음탕한 년... [새창]
2019/02/03 23:27:23
골반라인에 새기는 문신은 보통 '이 아래가 궁금하지 않니?'라는 뜻으로 그... 성매매 종사하던 여성들이 종종 했던 문신입니다.

요즘은 디자인도 워낙 다양해졌고, 문신에 대한 여론도 많이 부드러워져서 몸을 판다는 의미는 거의 사라졌습니다만.. 섹스어필을 위한 문신인 건 여전합니다. 애초에 골반은 옆구리와 더불어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문신 자리이기도 하구요. 옆구리나 골반은 라인을 강조하면서 좀 날씬해보이는 효과도 있거든요.
11338 2019-02-04 14:42:14 0
음탕한 년... [새창]
2019/02/03 23:27:23
ㅗㅜㅑ 리밍...
11337 2019-02-03 19:18:53 4
[새창]
미, 마이셀프 앤 아이린(2000) 입니다.
11336 2019-02-03 16:14:29 1
[새창]
전위 살릴 수 있지 않나요?
11335 2019-02-03 16:03:12 62
대통령 경호원 가방.jpg [새창]
2019/02/03 13:28:00
대통령이 공개된 자리로 나가면 미디어는 물론이고 일반 대중에게 노출될 수도 있는데, 총기가 보이면 인상이 별로 좋지 않죠.

가방은 도검류를 방어하거나 쳐내기도 좋기 때문에 유용한 편 입니다.
11334 2019-02-03 12:35:44 3
유화 근황.jpg [새창]
2019/02/02 22:52:07
사진의 발명과 이후의 예술사와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 입니다.

'사진'이 발명되면서 그동안 사실주의 화가들은 위기를 맞게 되었죠. 자기들이 그리는 것 보다 훨씬 정확하고 편리한 기술이 등장했으니까요. 심지어 르네상스 이후 예술품의 주 소비층이었던 상류층들이 그림을 찾는 빈도가 줄어버렸습니다. 사진을 찍는게 그림보다 실제에 가까울 뿐더러, 하나의 '경험'이기도 했거든요. 자신들의 존재감과 가치를 지키고자 했던 예술가들은 제빨리 사실주의를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 선두주자에 피카소와 그의 추상화가 있었죠.

기존의 틀을 거부한다는 움직임은 그림에 그치지 않고, 예술계통 전반에 나타났습니다. 신기술의 발전은 사진 뿐만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것들을 많이 그리고 빨리 만들었거든요. 기존의 '예술'이라는 관념 자체에 도전한 인물이 바로 '샘'으로 유명한 뒤샹입니다. 뒤샹은 기술이 발전하는 것들을 보고 현대사회에서 예술가들이 뭘 할 수 있겠냐는 탄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술'이라는 관념 자체를 살짝 비틀었죠.

그리고 이후 현대에 와서는 기술을 적극적으로 이용며면서 포스트 모더니즘 이전의 고리타분한 예술관을 비꼬고 조롱하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유명한 이가 앤디 워홀 입니다. 앤디 워홀은 현대기술을 이용한 복제와 패러디도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죠. 어마어마한 기술의 발전속도에 먹히지 않기 위해, 맞서기 보다는 이용하기 시작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 10여년 사이에 하이퍼 리얼리즘이 다시 유행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다시 '기술'에 도전하기 시작한거죠. 사진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원전'을 초월할 수는 없는 데다가, 감상 주체가 결국 인간이라는 점에서는 기술의 발전에 정체기가 찾아온 느낌입니다. 이 기회에 예술가들은 '인간'의 손으로 '기술'을 초월해 보고자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술품을 소모하는건 결국 인간이니, 인간의 눈을 속일 수 있을 만큼 고도로 숙련된 예술적 숙련도를 발휘한다면, 예술적 가치는 물론이고, 기술과 예술의 대결이라는 점에서도 충분히 가치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11333 2019-02-03 00:08:12 4
맛있는 녀석들 명언.jpg [새창]
2019/02/02 20:35:01
배 터집니다. 영화 '세븐' 보세요.
11332 2019-02-02 18:33:43 6
서달 이야기 [새창]
2019/02/02 00:05:08
세종때 왕권이 거의 최강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강했으니 가능했죠

아버지(이방원)가 말 안듣는 애들은 가리지않고 철퇴찜질을 놓고 가셔서.....
11331 2019-02-02 14:02:33 5
서달 이야기 [새창]
2019/02/02 00:05:08
황희 : 전하~ 소신은 노쇠하여 나라의 정사를 돌볼 수 없사옵니다.(편하게 말년에 꿀빨자)

세종 : 허허.. 내 그대의 능력을 필요로 하니 조정에 들라!(새끼가 빠져가지고 이뻐서 복직시켜준 줄 아니?)
11330 2019-02-01 18:04:48 2
36000마력을 가진 트럭.gif [새창]
2019/02/01 15:33:36
저걸 버티는 서스펜션과 프레임, 가속 & 제동 장치, 공기역학... 등등을 다 고려해서 36,000마력이 나오는 거겠죠.

티코에 저거 달고 악셀 밟으면 엔진만 튀어나갈수도...
11329 2019-02-01 16:21:26 96
실수가 잦은 식당 [새창]
2019/02/01 15:19:28
아버지 : (저노무새끼 군대라도 보내야 사람이 될 텐데...)
11328 2019-02-01 11:39:30 0
사자에게 서류작업을 맡겨서는 안되는 이유...jpg [새창]
2019/01/31 16:35:33
밀림일 것 같은 나이로는 안 보이는데요..
11327 2019-01-31 21:29:29 42
유전자를 절반정도 밖에 못물려준 아버지 [새창]
2019/01/31 16:44:29
젊으신 시절 사진이라 그런지 콜린 퍼스 보다는 테런 에저튼을 더 닮은 듯 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51 352 353 354 35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