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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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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이자 마지막 경고일 것 같습니다.
검찰의 힘으로 검찰 개혁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이런 검사도 있다.'
'사람만 잘 뽑으면 검찰도 살아날 수 있다.'
'자기정화능력이 아직은 남아있다.'
만약 검찰 내부에서 이를 소화하지 못하고 윤검사님에게 한계가 온다면 검찰에겐 사형선고만이 남겠죠.
통치기구 수장이 국가기관에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배려, 윤검사에겐 더없이 큰 부담감과 책임감. 쉽지는 않겠지만 잘 해내리라 믿고 응원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