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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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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6 2017-05-18 16:50:55 0
아가씨 [새창]
2017/05/18 14:30:19
(보시락~ 보시락~)
어머 아가씨~ 타고나셨나봐요~ 어쩜 질소도 없으시면서!
8565 2017-05-18 15:27:37 8
오늘자 대통령 방명록 [새창]
2017/05/18 12: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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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끄네의 방명록... 은 검색해도 안 나옵니다.

왜냐구여? 취임 첫 해 말고는 간 적이 없거든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골때리는 년은 기념사도 안 써서 최경환이 써서 갔음 에휴
8564 2017-05-18 15:26:02 12
오늘자 대통령 방명록 [새창]
2017/05/18 12:28:11

어맹뿌의 방명록
8563 2017-05-18 12:47:54 114
오늘자 대통령 방명록 [새창]
2017/05/18 12:28:11
여러분은 9년만에 맞춤법이 온전한 방명록을 보고 계십니다.
8562 2017-05-18 12:17:07 38
대왕 카스테라집 근황 .jpg [새창]
2017/05/18 07:27:49
제일 웃긴건 베이킹 취미삼아 해 본 사람도 카스테라 만들 때 식용유 쓰는거 알 정도이고, 딱히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거죠.

제 기억이 맞으면 '식용유를 엄청 때려넣는다...'는 뉘앙스로 방송을 했는데, 갓난아기 배통만한 카스테라를 하루에 수십 ~ 수백개 만들려면, 식용유가 왕창 소비되는건 당연하죠.
8561 2017-05-18 10:29:14 0
오유인들 좋아죽는 짤 [새창]
2017/05/18 00:42:50
흐음...(이미 알고있던 팩트라 혈압이 오르지 않는 모양이다.)
8560 2017-05-18 10:21:20 44
김관진 실장 놔두는 이유....이제야 알겠네요 [새창]
2017/05/18 09:53:27
인수인계 안 하는건 그쪽 라인 방침이냐...
8559 2017-05-17 12:43:54 1
ebs 까칠남녀 공식 페북 메갈들 점령중 [새창]
2017/05/17 10:05:54
그런 논리라면 nigger도 우리가 만든 단어 아니니까 써도 되겠네요?
8558 2017-05-16 13:05:32 129
딴지 아재의 한걸레 통화후기.txt [새창]
2017/05/16 12:41:52
너한테나 국장이지 씹!쌔야
8557 2017-05-16 11:02:04 1
[새창]
외계인 캇체 이름이 익숙하다 했더니... 독수리 오형제의 베르크 캇체
8556 2017-05-16 00:40:06 15
한걸레 대국민 선전포고 [새창]
2017/05/16 00:13:12
원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원치않는 사람도 아닌 년놈들과 보낸 세월이 9년이다.

아홉번의 겨울을 보낸 국민들을 우습게 보지 말어라.
니들이 보기엔 가만히 있는 것 같았겠지...
어쨌든 우린 버텨냈다. 네놈들처럼 곡학아세하며 도망다니진 않았다.
8555 2017-05-15 21:07:47 91
버스타고 가는데 제 옆자리만 비어있어요... [새창]
2017/05/15 18:27:22
두어정거장 정도면 그냥 서서 갈 수도 있죠...

물론 그 여성분은 님이 내리자마자 앉아서 종점까지 가겠지만.
8554 2017-05-15 20:51:17 24
문재인 대통령 스승님께 야단 맞다 [새창]
2017/05/15 19:48:17
쿵쿵쿵! 댓글리님? 등산화 배달왔습니다!

쿵쿵쿵! 어서 받으세요!
8553 2017-05-15 15:33:01 7
민주화발언 논란이후 전효성 행보 [새창]
2017/05/15 14:14:06
특히 오유에서 민감하긴 했죠..

시크릿이 뜨기 전부터, 우월한 몸매와 잇몸만개 미소 등으로 오유에서도 인기가 엄청났어요. 지금 러블리즈나 이런 걸그룹 아이들 짤방 올라오는 것 보다 게시판 독점이 강하면 강했지 약하진 않았음.

한창 인기 절정일 때, 방치해둔 병신(일베)이 커뮤 곳곳에서 문제를 일으켰고, 효성양이 말실수를 하면서 엄청난 시너지가 되었죠. 아마 제 기억이 맞으면, '(전효성)또래 연예인들 조심해야 된다'는 여론이 형성된게 이 무렵...
8552 2017-05-15 15:23:01 0
작년 한국 드라마 최대 의문점 [새창]
2017/05/12 13:53:14
그 때 당시 김선아가 60킬로 넘길 때 까지 찌웠었다고 기억함. 적당한 키에 비율이 좋은 배우인걸 감안하면, 제법 많이 찌운 편ㄷㄷㄷ

드라마 여주인데 티셔츠 위로 뱃살 툭 튀어나오고, 손가락도 포동포동하게 나온걸 생각하면 감량 만큼이나 힘들었을 것 같아요. 한창 이쁘게 찍히고 싶은 시절이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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