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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7 01: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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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먹자면 창조경제의 원류는 영국입니다.
그땐 창조산업이라 칭했는데,
말 그대로 창조적인(creative)한 산업들을 지원, 육성해서
기존에 없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장을 활성화 시키자는 계획이었죠. 나름 성공적인 정책으로, 문화산업을 활성화하고 경기를 부양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런 점에서 박근혜의 창조경제는 이름만 비슷하게 따왔을 뿐, 그 누구도 정체를 알지 못하는 순 엉터리 정책이란걸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박근혜 본인의 문화산업에 대한 이해도는 이명박보다 떨어지는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