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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18: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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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라는게 집필진 이름을 걸어 놓고 '이 분야의 이러이러한 전문가들이 검수하여 만들었습니다.'하는 공신력을 얻는건데, 집필진 미공개?
그렇다는건 집필진 중에 동네 바보 삼룡이가 들어가 있는지, 서울대 교수가 들어가 있는지 알 수가 없는데... 그게 교과서로서 공신력이 있다고 할 수 있음?
병신들이 스스로 새 교과서의 공신력을 깎아먹고 있음.
누가, 어느 분야의 뭘 썼는지 알고, 그걸 교과서로 쓰라는거냐..
애초에 교과서로서 가치가 존재하지도 않았지만, 지들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증거네... 그냥 돈과 권력이 탐날 뿐, 교육엔 눈꼽만치 관심도 없는 소시오패스 새끼들. 그렇게 허구헌날 곡학아세 하다간, 벌 받는다. 언젠간,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