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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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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1 2015-10-26 17:45:39 5
약 후방) 소노다 우미 피규어가 없어서 하나 만들어 보았다 [새창]
2015/10/26 16:58:25
녹을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70 2015-10-26 17:41:45 3
[새창]
지랄도 디테일하면 범죕니다.
6569 2015-10-26 12:19:37 4
[새창]
호노카 헬스크림 : 우린 수험생이 되지 않는다!!! 학교의... 아이돌이 된다!
6568 2015-10-25 22:25: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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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장기자랑이 산뜻하고 좋네요.
6567 2015-10-25 22:20:08 11
슴가 따위는 엉덩이의 짝퉁에 불과합니다 [새창]
2015/10/25 19:26:58
1. 암컷의 유방이 수컷을 유혹하기 위한 모양으로 발달한 예가 완벽한 이족 직립보행을 구사하는 인류밖엔 없습니다.

2. 유방의 크기나 모양과는 상관 없이 유선만 제대로 발달되었다면 모유 수유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인간 여성의 가슴은 육아를 위해 발달한 모양이 아니다.)

등등의 예로 인간 여성의 유방은 유사성기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6566 2015-10-25 09:50:14 1
나랏말싸미 [새창]
2015/10/22 23:23:02
말 그대로 '세상의 중심에 있는 나라'라는 의미로 쓴 걸 겁니다. 훈민정음 언해라는 공문서의 성격상 보통의 경우처럼 '천자(황제)의 나라'로 표기하기는 애매하죠. '황제가 있는걸 뻔히 알지만, 우린 독립적인 언어를 만듦!' 이라는 외교적으로 애매한 도발성 해석이 될 수도 있고, 당시 중국엔 명이라는 하나의 통일국 외에 수많은 다른 변방 소수민족들이 있었는데 그들도 문자로는 한자를 사용하였죠. 굳이 중국(듕귁)이라고 표기를 하면 '우리는 명나라 뿐만 아니라 아예 중원대륙쪽이랑 말이 너무 달라영...ㅠ 글고 무식한 백성들은 한자 쥐뿔도 모름ㅇㅇ' 이라는 해석이 가능해집니다.

'명'이나 '천자의 나라' 대신 '듕귁'이라는 애매한 표현을 사용한 것은 대외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애매한 해석싸움을 절묘하게 비껴가기 위한, 세종의 탁월한 단어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6565 2015-10-24 10:54:41 91
동료와 노예.jpg [새창]
2015/10/23 22:50:54
고기는 당연히 포켓몬이고, 다 먹은 후에 뼈를 잘 수습하여 강물에 흘려보내면 환생한다는 설정입니다.
6564 2015-10-23 23:55:08 2
[새창]
작화붕괴도 심하고, 스토리도 엉성해서 그다지 좋은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비판

XXX? 그딴거 왜 봄? -> 취좆
6563 2015-10-23 18:33:11 2
방금전 빙삼옹 트윗!! [새창]
2015/10/23 12:28:57
치료법이 어떠냐에 따라 달라지겠죠...ㅋㅋㅋ
6562 2015-10-23 18:32:10 1
19) 오빠 나 오늘 안전해 [새창]
2015/10/23 13:38:53
오빠 나 오늘 안전해 (X)
오빠 나 오늘도 안전해 (O)
6561 2015-10-23 15:54:07 1
[새창]
'그런 소리 맘대로 하세요' 라는 노랜데 거기에 대고 또 '아이유의 순수함'이 없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
6560 2015-10-23 00:01:27 0
이지은.gif (데이터주의) [새창]
2015/10/22 23:21:40
이제 넌 남의 여자지만, 아직도 나의 가수다.
6559 2015-10-22 16:40:32 0
오늘자 헬조선....국민들 상대로.....또 사기쳐...jpg [새창]
2015/10/22 10:22:53
오른쪽 페이지만 살펴보셨나보지 뭐....
6558 2015-10-22 16:18:24 0
유쾌한 샘 오취리.jpg [새창]
2015/10/21 13:25:54
겁만 주지 않을까요.. 하이에나 턱 힘이면 사람 팔다리 아작내는건 일도 아닌데...

대부업자 입장에선 갚을 사람이 죽으면 곤란하니까요.
6557 2015-10-22 01:35:49 78
19금) 학과별 고백방법도 재밌지만 19금적인 것도 있음 재밌겠다. [새창]
2015/10/21 18:15:05
깊고 어두운 밀림 아래 아직 미답의 동굴이 남아있으나 이리 열어보고 저리 열어보려 하여도 너의 마음이 아직 열리지 아니하였구나.
오늘밤 그대와 배꼽을 맞추고 싶은 욕심은 하늘과 같이 높으나, 그대 마음은 그 위의 달과 같다.
그대 가슴을 취한다 한들 그 마음을 취하지 못하면 꽃 시드는 줄 모르고 가지를 꺾는 어리석은 욕심에 지나지 않는구나.
꿀벌이 꽃봉오리를 찾아 들어가고, 어처구니가 맷돌에 꽂히듯, 내 절구공이가 짝 맞는 절구를 찾아가고자 하니, 그대 치마폭 앞마당엔 덧문일랑 걸어두지 마오.

는 지나가던 국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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