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0년 중반 대1때 5.18민주화운동 비디오를 봤었고 엊그제 대3 딸아이랑 택시운전사를 같이 봤습니다. 실제로는 저것 보다 훨신 더 잔인했단다 라고 얘기해줬더니 딸아이 충격이 큰 것 같더군요. 담담하게 만든 좋은 영화라 봅니다. 저랑 제 아이의 평점은 9.5점입니다.
같은 오유저입니다. 관심의 크기가 다른 것 뿐입니다. 과게의 논리 충분히 공감합니다 박기영에 대해 제가 올린 시게글이 추천30 을 받고도 베스트에 못갔지만 그 글을 퍼와서 과게에 올린글은 베오베에 있는 것도 봤습니다. 그냥 생각이 다른 유저들이 많고 적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게시판 저격은 안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하는 유저로서 올리는 글입니다.
지금 시각까지 시게에는 제목에 박기영이 포함된 50개의 글이 있고, 박기영을 옹호하는 글이 베스트, 베오베에 온 시게글은 단1개도 없습니다. 박기영을 반대하는 글이 베스트, 베오베에 온 건 몇개가 있네요. 싸잡아서 타게시판 비난하는 글 올리는 행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과게에 대해 할 말이 있으면 과게에 와서 글을 씁니다. 그게 오유의 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이런 류의 글이 어떤 파장을 가져오는 지는 충분히 아실만한 방문수를 가지신 분이 왜 이런글을 썼는 지 그리고 이런 글이 충분한 추천을 받고 베오베에 있는 것도 참 가슴이 아프네요. 박기영 건으로 시게에서 충분히 여러의견이 표출되고 있는데 뭐가 괴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