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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2 2017-04-13 18:30:16 8
김진애, < '문재인 후보가 김대중대통령을 닮았다' 대목을 뺀 광주일보> [새창]
2017/04/13 16:12:02
효성이 지역 기업인 행남자기와 함께
광주일보를 인수했고 행남은 빠졌습니다.
효성은 이명박과 사돈입니다.
안철수는 이명박의.......
7871 2017-04-13 18:25:32 4
박범계 "安 안랩 지분 꼼수, 삼성 편법증여와 뭐가 다른가" [새창]
2017/04/13 16:50:30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사항" 이라고 말하는
국민의당 대변인의 워딩이 거짓입니다.
그냥 공소시효만료예요
7870 2017-04-13 18:22:42 0
박범계 "安 안랩 지분 꼼수, 삼성 편법증여와 뭐가 다른가" [새창]
2017/04/13 16:50:30
액면분할 한 가격으로 5,000원이라 적시했기에
문제도 없습니다.
7869 2017-04-13 18:21:31 3
박범계 "安 안랩 지분 꼼수, 삼성 편법증여와 뭐가 다른가" [새창]
2017/04/13 16:50:30
키워도 됩니다.
그 시점 나래이동통신과 주식 매매한 가격이
주당 20만원 이었습니다.
매매 상대방에 대해서 의혹이 아주 많죠.
뭉글뭉글 키우면 키울 수록 철수는 도망갑니다.
7868 2017-04-13 18:12:55 16
민주당 김태년, 安 부인 김미경 교수 '부정 채용 의혹' 증거 추가 공개 [새창]
2017/04/13 17:28:56
이런건가?

서울대 김미경 선발계획은 4월21일 세웠는데.

3월 초 어느날 쯤

안철수: 여보 서울대 서류 준비해
김미경:1+1 결정났군요 알써요
7867 2017-04-13 16:34:25 46
[편집국에서] 안철수 띄우기 / 김의겸 [새창]
2017/04/13 16:13:58
보수세력의 안철수 띄우기에 대해
비판하는 칼럼입니다.
김의겸의 고군분투라고나 할까요.
7866 2017-04-13 16:28:01 0
광주 호남 분들께 드리는 말씀 [새창]
2017/04/13 10:11:55
자극없이 변화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얘기가 되는 분들이야
계속 대화하고 설득해야 겠지요.
감정적으로 안철수 지지하는 사람들은
감성적인 자극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안동 출신 제 장인어른을 감성적으로
자극하고 호소하고 해서 대화로 푸는데
10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7865 2017-04-13 14:47:07 0
(기사)TV 토론회 문재인-안철수 유치원, 사드 [새창]
2017/04/13 14:12:33
"10분 내에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제압할 수 있다"고 공언해 온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가 13일 열린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오히려 문 후보의 반박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며 체면을 구겼다.

13일 한국기자협회와 SBS가 주최하는 '2017 국민의선택 대선 후보 초청 토론'에서 홍 후보는 문 후보에게 "집권하면 북한에 먼저 가겠다는 말을 취소하라"고 다그쳤다.

이에 대해 문 후보가 "북핵을 완전히 폐기할 수 있다면 홍 후보는 북한에 가지 않겠냐"고 역질문하자 순간 홍 후보의 말문이 막혔다. 그는 머뭇거리며 "그 부분은 다시 이야기하자"고 화제를 돌렸다.

홍 후보는 또 문 후보의 81만개 일자리 공약을 지적하며 "민간 일자리가 안 만들어지는 건 문 후보를 비롯한 좌파 정치인이 국회에서 법을 만들어 기업이 다 해외로 나가는 것"이라고 공격했다.

이에 문 후보는 "선거때마다 재벌한테 차떼기로 정치 자금을 받고 국정농단 사건에서 재벌로부터 돈 받는 게 반기업이지 재벌을 건강하게 하는 게 반기업이냐"고 강하게 맞받아쳤다.

또 "노무현 대통령이 뇌물수수할 때 몰랐냐", "청해진 해운 빚 1155억원을 노무현 정부 때 탕감하면서 청해진이 살아났다"는 홍 후보의 주장에 문 후보는 "사실이 아니다"며 "그 말에 책임지셔야 한다"고 기싸움을 벌였다.

문 후보가 "새누리당, 한나라당이 법원에 개입했는지 몰라도 참여정부는 법정관리 결과에 개입한 적 없다"고 반박하자 홍 후보는 "법원이 개입했다는 게 아니라 모든 기구를 틀어쥐는 게 민정수석 아니냐"며 같은 질문을 반복했지만 문 후보로부터 본인이 원하는 답변은 듣지 못했다.

홍 후보는 보수 표심을 흡수하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게도 날을 세웠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는 못했다.

홍 후보는 안 후보에게 "제가 보기에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호남 1,2중대같다"며 "민주당이랑 합당할 것 같은데 국민의당 30여명으로 국정 운영이 가능하냐"고 꼬집었다.

이에 안 후보가 "그럼 박근혜 전 대통령은 150석 넘는 의석으로 국정운영과 협치를 잘 하셨냐"고 반문하자 홍 후보는 "박 전 대통령 얘기는 꺼내지 말라"고 말을 잘랐다.

이어 "민주당에서 떨어져나온 당이 국민의당 아니냐. 박지원이 대표다"고 소리를 쳤지만 "다당제가 시대정신이고 국민의 요구"라는 안 후보의 차분한 답변에 꼬리를 내려야 했다.
7864 2017-04-13 14:23:46 18
고영태를 도와야 합니다...힘을 보태주세요.. [새창]
2017/04/13 14:00:55
관심갖고 지겨보고 있습니다.
검찰이 허튼 짓 못하게 감시해야죠.
7863 2017-04-13 14:21:30 1
펌)안철수 지하철 청년 해명 전문 [새창]
2017/04/13 14:06:56
애잔하다 애잔해
7862 2017-04-13 14:14:12 5
(기사)TV 토론회 문재인-안철수 유치원, 사드 [새창]
2017/04/13 14:12:33
철수야 철수야
니 입으로 말을 하는 게 토론이다.
7861 2017-04-13 14:00:49 1
[토론 스포일러] 오늘 토론 문재인 정책 검증 토론 중간 내용. [새창]
2017/04/13 13:01:29
외계인들하고 싸울 땐 같은편 확실합니다.
7860 2017-04-13 13:56:26 0
세월호 인양업체 비용 1000억 추가요구…정부 "협상중" [새창]
2017/04/13 13:24:54
99퍼
7859 2017-04-13 13:42:53 0
광주 호남 분들께 드리는 말씀 [새창]
2017/04/13 10:11:55
참여정부 인사는
문재인 민정수석, 정찬용 인사수석 투트랙.
민정의 검증에 걸린 무능력, 비리로 털려나간
사람들의 18번이 문재인 때문이다 였죠.
호남 반문재인 정서의 시작이었다고 보는
얘기가 하나의 정설이 되었습니다.
호남 출신으로 능력있고 사람좋은 정찬용
수석도 동의한 일을 문재인 때문이다라고
부르짖고 다니는 호남 정치낭인들이 문제죠.
7858 2017-04-13 13:35:22 0
광주 호남 분들께 드리는 말씀 [새창]
2017/04/13 10:11:55
호남 장노년을 싸잡아 비판하는 말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어디든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얘기한 겁니다.
제게 광주는 생인손입니다.
스치기만 해도 화들짝 놀라고 아픕니다.
개인적으로 특별하게 대우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호남도 사람사는 곳이라는 겁니다.
정치보좌관들이 털려 나가는 곳이 어디
호남 뿐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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