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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0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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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한다고 언플 했으나 토호가 일정을 앞당겨 못함.
오디션 캔슬하고 배우 더빙한다고 할 때까지 오디션 일정에 대한 어떠한 공지나 사과도 없었음.
기다리던 팬, 오디션 지망생들 현타옴.
논란이 과열 된 후에야 언론 인터뷰하고 사과보다 책임전가하고 되려 까는 사람들 욕함.
성우 디스는 덤.
이후 감독의 병크와 뜬금없는 배우들의 기부로 안 먹어도 될 욕을 더 먹음.
강이사님 진심으로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사업하시려면 고개 숙여야할 때 고개 숙일줄도 아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