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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7 2016-05-26 00:33:32 6
코난범인 [새창]
2016/05/25 22:26:52
윗 분들이 웃은 포인트가 뭔지 궁금하다...
3216 2016-05-26 00:29:07 6
어이없는 윤하 아이유 루머 [새창]
2016/05/25 21:55:55
고소가 사람을 만든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죠.
3215 2016-05-26 00:00:11 16
이제 곧 군대가는 규현의 몸 상태 [새창]
2016/05/24 23:48:56
그럼 그냥 깔끔하게 교도소 보내죠.
3214 2016-05-25 23:29:41 4
노키즈존을 하게 된 계기 [새창]
2016/05/25 12:25:02
어느 나라던지 그 나라의 근간이 되는 종교나 사상이 사람이 짐승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었죠.
우리나라는 일제 시대 때 양심 있고 식견있는 사람들이 몰살당하고
6.25로 그나마 남은 사람들도 납북당하거나 학살당하고
이승만이나 박정희 같은 기회주의자들, 민족반역자들이 기득권이 되었죠.

살기도 힘든데 그나마 목소리 내는 사람들은 빨갱이로 몰려 쥐도 새도 모르게 죽으니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은 그저 살아남는 게 목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희도 잘살 수 있다 잘살아 보자라고
기득권층이 먹다남은 자본주의의 단물로 국민들을 세뇌시키니 어느 누가 바르게 살라고 하겠습니까.

지금은 돈있으면 내가 왕이다라는 천민 자본주의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죠.
이건 개인의 문제도 있지만 우리사회 전체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213 2016-05-25 22:55:08 0
흔한 시골 면단위 동내의 중국집 음식 입니다. ^^;; [새창]
2016/05/25 16:36:35
짜장이 끈적끈적 한 것은 전분(녹말)을 넣어서 그렇다고 알고 있어요.
짜장이 묽다면 전분의 양이 적거나 전분을 넣고 오래 볶지 않고 꺼내서 그럴겁니다. 주방장 마음이죠.
끈적한 짜장이 사라지고 묽은 게 많은 건 사람들 입맛이 변해서 그렇죠.
수요가 공급을 결정하는 법이니... 찾아보면 아직 옛날 방식 고수하는 곳도 있으니 발품 팔면 찾을 수 있을 거에요.
3212 2016-05-25 13:40:49 1
[새창]
살아있는 천사분들 이네요
3211 2016-05-25 11:03:55 4
제1회 웃대인들의 진품명품... [새창]
2016/05/24 19:43:08
잘해쩡!
3210 2016-05-24 03:35:23 0
책추천좀해주세요... 너무 어려운책말고, [새창]
2016/05/23 00:57:02
유모토 가즈미님의 포플러의 가을, 여름이 준 선물 마음이 따뜻해져요.
은희경 산문집 생각의 일요일들, 소설 새의선물 요즘 마음이 가는 작가님♡
3209 2016-05-24 03:00:19 1
박경리님의 <토지> 괜찮나요? [새창]
2016/05/23 17:09:36
이야기가 하나의 큰 흐름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고 여러 사건들이 번갈아 가면서 나오고
등장인물이 많아서 이게 누구더라 하는 경우도 생겨요.
사투리나 옛말도 나와서 처음엔 문맥으로 때려맞췄어요. ㅋㅡㅋ

다양한 계층의 남녀들이 구한말, 일제강점기까지의 시대상황속에서
민족, 국가 간의 여러 상황들과 얽히고 섞여 이야기가 진행되요.
계급사회문제, 신파, 복수, 전통과 서구 가치의 충돌, 이념과 사상의 대립 등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곳도 있고 꽤나 진지하고 철학적인 고찰도 나와서
한 챕터 끝나면 몇시간씩 생각할 때도 있었어요.
역사적 사건들과 실존 인물들도 나와서 근현대사를 아시면 더 재밌죠.
여성작가님 소설이라 남자들이 보지못하는 부분도 있어서 좋아요.

단숨에 읽기 보다는 긴호흡으로 마라톤처럼 읽어야 재밌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제가 토지를 좋아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작가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져서에요.
무섭고 비극적인 장면도 있지만 다 읽고나면 왠지모르게
작가의 애정이라할지 연민이라고할지 아무튼 따스함 같은게 느껴져요.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종합 선물세트 같은 소설이에요.
3208 2016-05-23 16:47:58 11
절로 수긍이 가는 반품상세사유..jpg [새창]
2016/05/23 12:37:59
세상천지 별천지라더니 이런 무잼도 있네요...
3207 2016-05-23 16:35:42 0
전 토지가 좋아요. [새창]
2016/05/21 22:33:05
저는 시나 소설, 역사 쪽만 좋아해서 과학, 사회, 철학, 정치, 경제는 안 읽었어요.
감성적인 면에 치우친 독서를 해서 지식적인 면은 부족해요.
시나 소설, 수필을 읽으니 비슷한 상황에 대해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다르단 걸 알았어요.
그리고 과연 저 상황에서 나는 어떨까를 많이 생각해 보곤 했죠. 그러면서 내가 경험해보지 않은 것에대해서는 함부로 판단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중학생 때는 대하소설을 읽은 걸 자랑삼아 얘기한 적이 있어요.
하지만 내가 무엇을 보는 것보다 무엇 생각하는 지가 중요하고
무엇을 생각하는 것보다 어떻게 실천하는 지가 더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에는 허영심 때문에 책을 읽었지만 지금은 어떻게 행동할지가 더 중요하단 걸 알아요.
후프존님도 책을 읽고 더 발전하시는 멋진 사람이 되시길 바라요.
3206 2016-05-23 16:11:50 0
전 토지가 좋아요. [새창]
2016/05/21 22:33:05
도시에서는 별이 많이 보이진 않지만
작은 별들이 늘 저기 있다는 게 왠지 안심이 되요.
중학생 때 서시를 처음 읽었는데 하늘을 보고 있으면 나도 언젠가는 부끄럼없이 하늘을 볼 수 있을까 생각해요.
문제는 그때보다 지금이 더 부끄러운 게 많단 거고 그래도 다행인건 아직 부끄러운 줄은 안단 거죠
3205 2016-05-23 16:03:09 0
전 토지가 좋아요. [새창]
2016/05/21 22:33:05
밤하늘에 뜬 별을 세는 것도 재미 있어요.
별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 옆에 보이지 않던 희미한 별도 보여요.
3204 2016-05-23 15:57:33 0
전 토지가 좋아요. [새창]
2016/05/21 22:33:05
그렇죠 심지어 책 읽는 사람 중에도
만화나 장르문학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고 그 안에 담긴 가치가 중요한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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