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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7 2016-04-09 21:09:38 1
MSG, 설탕 더 드세요. 괜찮습니다. [새창]
2016/04/08 06:56:24
그래서 지금 시판되는 음료 중에 액상과당 집어넣고 몸에 좋다는 제품들이 많죠.
저도 설탕 먹을래요. ㅠㅠ
2976 2016-04-08 13:10:52 0
베오베 댓글보면 유난히 악플과 공격성댓글이 많더라구요 [새창]
2016/04/08 12:42:18
그분들은 애초에 스트레스 풀러 오시는 게 목적이라... 말이 안통해요.
2975 2016-04-08 12:31:03 2
댓글창 힌트에 들어갈 기본 문구 추가건 [새창]
2016/04/08 12:10:37
말은 칼과 같아서 생명을 살릴 수도 다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2974 2016-04-08 11:50:47 0
부탁 드립니다. 정말 개독교라는 표현이 정당한가요? [새창]
2016/04/07 20:41:54
말씀대로 교회가 문제더라고 그 비판하는 표현은 옳바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교회 비판을 금지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표현을 문제삼은 것입니다.
2973 2016-04-08 11:49:20 0
부탁 드립니다. 정말 개독교라는 표현이 정당한가요? [새창]
2016/04/07 20:41:54
gooda말씀 전부 공갑합니다.
제가 쓴 글도 이와 같습니다.
다만 비판을 하되 올바른 비판을 하자는 뜻이었습니다.
저는 개독교라는 표현을 쓰지않고도 얼마든지 개신교를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2972 2016-04-08 11:43:37 0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 [새창]
2016/04/08 02:45:04
비슷한 의미로 설교시간에 지옥얘기도 듣기 힘들죠...
신약만 놓고 봐도 교회에서도 천국 갈사람 드므니까요.
2971 2016-04-08 11:36:05 0/4
아니 몸매고 뭐고 관종이고 뭐가문젠데? [새창]
2016/04/07 19:50:19
1번에 공감.
특히 작성자가 베스트, 베오베 간다고 좋아하거나 보내달라고 하면 비공감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커뮤니티 이용자 치고 관심 받기 싫은 사람이 어디있나요?
그런 분들은 어차피 눈팅하니까 티도 않나잖아요.
인격모독이나 패드립, 성희롱 같은 거 아니면 관심 끌면 어디가 어떻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오유는 선비의 나라니까 관심도 양반처럼 에헴하고 아닌 척 하라는 건지... 개인적으로 가장 웃기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배려 같은 게 아니라 그냥 내가 베스트, 베오베 못가는데 작성자가 가니까 아니꼬와서 그런거잖아요. 배려는 얼어죽을...
2970 2016-04-08 10:39:07 1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 [새창]
2016/04/08 02:45:04
아 물론 저도 본문에는 웃었습니다.
저런 믿음은 제대로 된 믿음도 아니에요.
2969 2016-04-08 10:38:18 12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 [새창]
2016/04/08 02:45:04
본문과 새옹지마의 차이가 뭔지...
개인의 믿음을 호도하고 조롱하시면 즐거우신 분들도 있네요.
말이란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인데 비꼬아서 생각하기 시작하면 긍정적인 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설마 실제로 기독교인들이 전부 저런식으로 생각한다고 여기시는 건 아니겠죠?
몇 명 봤다고 섣불리 일반화 시키는 분들은 그게 논리적인지 한 번 더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2968 2016-04-07 23:18:55 0
부탁 드립니다. 정말 개독교라는 표현이 정당한가요? [새창]
2016/04/07 20:41:54
삭발머리앤님 말씀이 옳습니다. 기독교X, 개신교가 정말 반성하고 모범이 되는 방향으로 간다면 개독이라는 단어 쓰는 사람들이 욕먹겠죠.
하지만 과연 그렇게 될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천주교처럼 일원화된 조직은 위에서 바뀌면 아래까지 바뀌지만
개신교는 교회 하나 하나가 마치 다른 나라와 같아서 천주교 처럼 바뀌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교회를 패션으로 여기는 교인도 많고, 교회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목사, 직원들도 상당합니다.
지금처럼 돈이 곧 힘인 자본주의에서는 더더군다나 교회의 시스템이 부정과 결탁하기 쉽습니다.
이를 평신도들이 해결할 방법은 사실 없다시피하구요.
결국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좋은 교회를 찾아서 믿는 것 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교회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건 예수님 뿐이에요.
가장 답답한 건 밖에서는 쉽게 말들 하시지만 실제로 교인들은 부정적입니다. 그래서 저런 표현들을 정당화 하는게 더 안타깝네요.
저 스스로 반성하고 모범이 되겠습니다. 개신교인들을 너무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저희도 여러분 같은 사람이고 상처도 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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