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을 미쳤다고 하는데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더 이해가 안되는 건 미친년이라는 단어가 여성차별적인 단어라고 생각하시는 게 놀랍습니다. 남자도 운전을 저딴 식으로 하는 사람 있으면 미친놈이라고 하지요. 혹시 년과 놈의 차이 때문이라면 새끼라고 하면 되겠네요. 새끼는 아예 성적인 여지가 없으니까 앞으로 저런 사람 보면 미친새끼라고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성차별 논란은 끝!
부작용이라고 하시는데 지금 비공감 사유가 드러나서 안좋게 보이는 거지 사실은 예전부터 쭉~있던 일이죠. 전에는 안에서 썩어들어가는 거였다면 지금은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거죠. 어차피 이렇게 안했어도 계속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었을 겁니다. 다만 보이지 않아서 아무일 없는 갑다 생각했겠죠.
진짜 웃기는 게 20대 여성이 사과문 하나 스스로 작성을 못해서 우르르 달려들어서 작성하는 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스스로 생각해서 잘못한 점을 반성하고 사과하는 게 반성문이지 여럿이서 모여서 이건 어떨까 저건 어떨까 하는 게 무슨 과제하는 것도 아니고... 사과하러 가면서 옷은 뭘입지? 화장은 어떻게 하지? 고개는 얼마나 숙이고 목소리는 어떻게 하지? 고민하는 것 같이 외적인 모습에 신경쓰다보니 정작 사과 자체에는 아무 정성이 들어가지 않아 보여요.
여시도 있고 벌레도 있고, 참 왜들 자기 동네에서 안놀고 여기로 기어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다 쫓아버리는 건 좋은데 섣불리 프레임 씌우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여시나 벨레나 서로 프레임 씌우면서 선동질 하는 게 가끔 보이는데 반대의견을 내놓는 다고 무조건 프레임 씌워서 매도하는 행위도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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