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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14: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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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도 저런 글 볼 때 추천/비공감 안하고 그냥 넘어간 경우가 많았어요.
그동안은 나는 추천 안했으니 나랑 상관없는 일이야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깨달았습니다.
저런글에 추천하거나 동조하는 덧글을 쓰지 않았더라도 아무 의사표현도 안하고 넘어간 게 잘못이라는 걸요.
우린 암묵적으로 남혐, 여혐, 루머 확산에 동조하고 있었던겁니다.
앞으로는 여혐, 남혐, 루머 글에 비공감 열심히 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