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준비중이시면 많이 사랑하셨을텐데 여친분이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있었다면 물론 마음이 많이 아프실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개인의 사생활을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묻는 작성자님의 행동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법률 상담까지 받을 정도면 강제로 탈퇴시킨다고 해서 말을 듣지는 않을 겁니다. 차라리 여친 가족들한테 말해서 도움을 요청하세요.
현역 군생활 했으면 당연히 도망가야죠. 막 영화에서 권총 몇발 맞고 움직이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사지에 맞으면 빗맞아도 절단 됩니다. 몸통에 맞으면 장기를 다 헤집어 놓고요. 방탄복 입고 있어도 그정도 근거리에서는 갈비뼈 부러져서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소총이 무슨 장난감인줄 아나...
똥을 싸네... 여시가 비난 한 건 사과 안하고 우리만 사과하라는 건가요? 애초에 회원 개인이 한 건 개인자격으로 사과하고 끝낼 일이지 그걸 왜 사이트 차원으로 사과하란 건가요? 어처구니 없네... 바보는 애초에 뭐가 진실인지 밝히려고 한거지 여시랑 전쟁하자도 아닌데 그걸 밝혔으면 오히려 바보한테 고맙다고 해야죠. 지네가 카페 공지로 주작(여시가 한거든 아니든) 한 걸 카페 차원에서 사과해야지 원 적반하장도 유분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