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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7 1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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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베오베에 진지빠는 분들이나 저도 역시 이딴거 다 때려치우고 그냥 낄낄대다 가고 싶어요.
솔직히 키보드 놓으면 오유랑 나랑 무슨 상관입니까.
하지만 공원에 있는 벤치에 잠깐 앉을 때 벤치에 똥이 묻어 있으면 신경쓰이지 않겠습니까?
아무 상관도 없는 잠깐 웃고 말 곳이지만 그래도 더러운 글들이 올라와서 추천받는 건 기분나쁜 일이죠.
그걸 막기 위해서 지금 싸우는 겁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셔도 되니 잠깐만 기다리시면 원상복귀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