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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6 16: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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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채는 주로 던바튼 위주로 모이고 장사 위주입니다.
활발한 채널의 대명사는 역사 2채입니다. 타라, 탈틴, 기사단등 모든 미션은 2채에서 모입니다.
그 외에는 5채 던바에 사람이 좀 있고 나머지는 고만고만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채널은 29개입니다만 채널창에 한번에 뜨는 건 12채널까지기 때문에 뒤 채널들은 상대적으로 널널합니다.
유명한 일들... 같은 것은 위키 같은 걸 한 번 보시면 잘 나와 있습니다(아래 엔하위키 링크).
http://mirror.enha.kr/wiki/%EB%A7%88%EB%B9%84%EB%85%B8%EA%B8%B0/%EA%B8%B0%ED%83%80
류트에서 길드면 역시 류트죠! 는 이제 옛말... 요새는 류트 길드원 보기도 어렵네요. 길드를 안해서 모르겠습니다. ㅠㅠ
무도팟은 케바케라 지인이나 길드원이 있으면 좀 쉽게 갈 수 있나봅니다.
요새 분위기는 개학입니다. : )
다들 기사단 수련하러 가서 타라가 예전의 위상만 못합니다. 다른 곳은 뭐 똑같...ㅠ
뭐... 초딩섭이다 고담이다 말들이 많지만 관종이나 무개념은 어느섭에나 있듯이
류트도 사람사는 곳인 것은 매한가지입니다. 좋은 사람도 있고 친절한 사람도 있습니다.
단편적인 사건들 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그리고 저번 이벤트 때 보니 1주년 유저 비율이 은근히 많습니다.
즉 류트도 이제 성인섭?! 이라고 보기엔 무리지만 그래도 연령대는 꽤 높아졌습니다.
요새는 류트도 혼잡이나 꽉참보기 힘들어졌습니다. 이벤트 때도 몇몇 섭을 제외하면 원활합니다. 렉이야 일상이니 뭐...
합주 길드는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게임어바웃이나 타임즈 가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사람이 그리울 일은 아마 없으실 겁니다. 가끔은 좀 없었으면 좋을 때도...
사람이 많으니 무개념도 많은 게 당연합니다. 관종은 사람이 많은 곳을 좋아하니까요.
그런 애들은 무관심이 답입니다. 병먹금만 되시면 류트도 다른 섭이나 다를 게 전혀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