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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4-08-19 20:23:46 0
하나님은 왜 연단을 주시는거죠? [새창]
2014/08/18 00:34:08
그런데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시련과 고난은 이런 믿음의 연단과는 조금 다릅니다.

위에 분께서 전지전능한 신이 설마 모르고 견디지 못 할 고난을 주겠느냐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견디지 못할 고난을 주시고 즐거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위에 적었듯이 이땅의 권세는 사단에게 있지요 다만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시어 믿는 자마다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마다 사단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여전히 사단이 이땅의 권세를 가지고 있으므로 사단의 지배하에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공의의 의해서 사단이 송사하고 그 벌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러면 예수를 믿는 자들은 왜 고난 받느냐고 하시는데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죄를 지어서 받는 고난과 믿음을 지켜서 받는 고난입니다(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마 8:10).
기독교인들도 죄를 지으면 고난을 받습니다. 죄를 뉘우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것이 회개입니다.

위에서 '순교해야 할 사람들이 배교하는 것이 그 증거'라고 하셨는데 진짜 그리스도인들은 순교 할 때 순교합니다.
새남터 순교지가 그 증거입니다. 배교하는 사람들이 고난이 심해서 배교하였다면 같은 고난을 받은 순교한 사람은 무엇입니까?
순교와 배교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로 선택하는 것이지요.

우리 일제시대에 신사 참배한 기독교인들이 대표적인 배교자들인데 그들에게 고난이 임했습니까?
진짜 기독교인들은 못 위를 걷고 교회채로 불태워져도 신앙을 잃지 않았습니다.
21 2014-08-19 19:43:31 0
하나님은 왜 연단을 주시는거죠? [새창]
2014/08/18 00:34:08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는데 왜 시련을 주고 견딜 수 없는 시험을 하느냐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이유없이 시험하거나 고난에 빠드리고 즐어워하는 분이 아닙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약 1:13)

위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시험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시험을 허락하신 것은 십일조 뿐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十一條)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너희에게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3:10)

그런데 성경에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시66:10)

위에서는 시험하지 않으신다는데 여기서는 우리를 시험한다고 나옵니다. 왜일까요?
욥기 2장을 보시면 하나님과 사단의 대화가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욥 2:3~6)

사단이 하나님께 가서 욥을 시험하라고 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내용입니다. 이 당시 땅의 권세는 사단에게 있었는데
이 권세는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범죄하여 그 권세가 사단에게 넘어갔습니다.
바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정복하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의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단에게 인간을 다스릴 권세가 주어집니다. 마태복음에서 사단이 이 권세로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그러나 사단이 자기 멋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니 하나님의 질서 즉 '공의'를 따라야 합니다.
위의 욥기에서 사단은 욥이 하나님을 욕 할 것이라 하고 시험을 요청합니다. 욥은 결국 시험에 승리하고 큰 믿음을 얻지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니라 (레 11:45)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연단하시는 이유는
우리가 죄를 발견하고 인정하여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의 거룩함에 다다르는 것이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 2014-08-17 17:18:18 0
[새창]
생활이나 탐험 위주로 하시면 안하셔도 되요.
19 2014-08-17 17:16:50 0
겜방왔는데.. 옆옆자리에서 누가 마비하고 있다.. 오유하면서 ㅋㅋㅋ [새창]
2014/08/17 14:55:22
설마... 옆자리에 있던 사람은 커플이었는데...
18 2014-08-17 17:10:35 1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방금 페이스북에 글 남겼군요.facebook [새창]
2014/08/17 13:58:41
사회지도층, 사회지도층 그러는대 도대체 저런 사람들이 사회에 무슨 지도를 했다는 걸까요?
하나마나한 표현인 '사회'도 그렇고 지도라니 대체 뭘했다는 건지 참 웃기네요.
자식하나 제대로 교육 못시키는 사람이 사회를 지도한다니 이건 뭐 정지를 하자는 건지 개그를 하자는 건지?
17 2014-08-16 19:57:06 0
[새창]
류트가 제일 많은데 초딩들도 제일 많죠. 그 다음은 하프가 사람이 많아요. 하프는 조금 연령층이 높은 느낌.
나머지 서버들은 ㅠㅠ
16 2014-08-16 19:54:13 0
g1에서 g2로 넘어갈때 스토리가요 [새창]
2014/08/16 17:05:52
타르라크는 그때입은 상처로 마력이 불완전해져서? 밤마다 곰으로 변신하면서 시드스넷타에 갇혀 있지요.
15 2014-08-14 16:28:23 4
박 대통령 악수후 뒤로하고 평신도와 악수 나눈 교황 [새창]
2014/08/14 11:00:01
개신교가 카톨릭과는 다르게 집과 멀리 떨어진 곳으로 차까지 끌고 가는 이유는 종파 때문입니다.
장로, 감리, 침례, 성결 등등... 수 많은 종파들이 성경을 다르게 해석하고 같은 내용이라도 다르게 설교합니다.
카톨릭은 그나마 교황이라는 구심점이 있어서 흩어지지 않을 수 있지만 개신교는 그런게 없지요.

혹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라고 들어보셨을지 모르겠는데 이 교회는 주일을 토요일로 하고 있습니다.
원래 구약에서는 토요일이 주일이었는데 예수님이 주일에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여 카톨릭과 개신교 모두 일요일을 주일로 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식교는 성경에 쓰인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며 토요일에 주일을 지키지요.

회개의 경우에도 일부 종파를 보면 한 번 회개하면 그 죄를 묻지 않는다(없어진다)는 종파가 있는가하면 다른 종파에서는
회개를 하여도 다시 죄를 짓지 않고 그 사람의 삶이 전과는 다르게 완전히 달라져야 비로소 죄가 사해진다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개신교가 카톨릭으로 부터 갈려나온 이유중 하나인 면죄부 사건이 유명하지요)

참 안타깝습니다만 이처럼 수많은 갈래로 갈린 개신교는 그 발생부터가 카톨릭으로부터의 분리인지라 어찌보면 개신교의
분파주의는 그 태생부터가 예견된 일이라고나 할까요?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자면 교회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간다기보다 기득권층의 사교장으로 전락하여 서로 금전적인 일로
만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이른바 xx교회 처럼 나 이런교회 다닌다고 하는 악세사리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기존 교회에서 다른 교회로 가는 것을 꺼릴 수 밖에요.

하지만 일부... 교회들은 아주 작은 교회에서 시작하여 큰 교회로 커지기도 합니다. 이때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기도 하는데
작은 교회일때 목사님을 도와 교회를 일군 사람들은 일종의 동반자의식을 가지기도 해서 함께 이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큰 교회를 부정적으로만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몇몇 뉴스에 나오는 교회들과는 달리 괜찮은 교회도 있답니다.

정리하자면 카톨릭은 교황이라는 하나의 머리를 가진 중앙집권형 국가라면 교회는 여러 국가가 모인 연합국의 성격이 강합니다.
14 2014-08-14 15:49:09 0
한국 성당 사진 모음.jpg [새창]
2014/08/11 20:42:39
성당 건축은 예술입니다. 건축수업시간에도 빠지지 않고 나오지요.
13 2014-08-14 15:06:12 0
(BGM) 유쾌한 한국식 "강남스타일 버거" 만들기.jpg [새창]
2014/08/13 01:48:11
한국식 버거에 단무지라니...
12 2014-08-14 12:57:54 0
30~90만원대 견적 모음 (참고해주세요) [새창]
2014/08/13 00:02:06
마비노기는 60만원 정도면 적당할까요?
11 2014-08-06 22:17:38 7
국군 소속 김연아 남친, 외출했다 당한 교통사고 숨겨 [새창]
2014/08/06 16:45:49
가장 이해가 안가는 건 한밤중에 왜 마사지를 받으러 가지?
보통 이런 '건전한' 마사지 업소들은 밤에 영업을 하나요?
10 2014-08-06 15:10:03 0
[새창]
저도 개신교지만 참 저래가지고 무슨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고 하는지 부끄럽습니다.
9 2014-08-05 22:10:01 0
군대에서 가혹행위를 당할때의 팁 txt [새창]
2014/08/05 13:14:15
정팔매 // 갈굼,욕 등 가혹행위는 물론이고 빨래, 청소등 임무분담제 및 중대내 작업등에 열외 없이 참여했습니다.
전역 당일까지.
모든 병사들이 자신같은 군생활을 했다고 일반화 하지 마세요.
8 2014-08-05 14:04:41 0
[bgm/기묘함] 기형적인 조각예술 [새창]
2014/08/05 01:07:31
좀 무섭기도 한데 아름답기도 하고 기묘한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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