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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생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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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4 2021-12-26 10:24:20 2
남자친구한테 꽃이라도 받아보고 싶어요 [새창]
2021/12/25 12:15:04
아 진짜 싫어요!! 내가 해주는 게 당연해지고 지는 손하나 까딱 안하는 거!! 칠천원짜리 초코케이크 손바닥만한거라도 못 산대요?? 저러고 꼭 다음 연애할 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다가 옷이며 악세서리며 갖다바치더라!! 저건 인성 문제예요. 지나가는 사람이 와인이랑 음식 내주면 하다못해 캔음료라도 하나 사서 보답하는 게 인간 아니예요?? 하물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안써도 될 돈 나때문에 나를 좋아해서 나한테 쓴다는데 ‘~’ 쓰나보다 이러고 있으면 그냥 멍청한거죠 아아악!!
3083 2021-12-25 12:46:01 2
[익명]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내가 정신 차릴려고 써보는 내 가족사 [새창]
2021/12/24 21:42:01
끊으세요.
조카가 걱정되시면 그 동네 동사무소나 복지센터 연락하셔서 아동 학대 위험 있으니 잘 봐달라고나 하시고 본인이 나서서 뭘 하려하지 마세요. 본인까지 휘말립니다.
3082 2021-12-23 10:30:20 4
[익명]아들한테 섭섭 해서요 [새창]
2021/12/23 04:23:39
각자 배우자분 생일은 챙기시나요? 엄마 생일이라 아빠가 케이크 사갈테니 네가 꽃한송이라도 사와라~ 아빠 생일이니 외식하자 만원짜리 작은 케이크같은거 사온나 요렇게 하면 점점 인식하고 챙기게되더라구요
3081 2021-12-16 05:46:16 0
[새창]
우울증 무기력증은 상황이 바뀌었다고 한번에 좋아지지 않으니 꼭 상담 받아보셔요. 자기를 지키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3080 2021-12-16 05:44:46 2
[익명]가치관이 다른 사람들과의 교우관계에서 오는 불편함이란 게 있을까요? [새창]
2021/12/14 16:42:27
그분들이 진취적인것 맞나요? 그냥 소비에 호쾌한 것 아닌가요? ㅎㅎ

해외 나와있으니 여유있는 부모님이라면 경제적으로 도와주고 있을 수도 있고, 벌어서 쓰고 보자 일 수도 있지만 개개인의 성향이 다 다르니 어떤게 좋다 나쁘다 할 순 없겠네요.

윗분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으니 제 경험상 말씀드리자면 그와중에 생각있는 사람들은 알아서 잘 저금하고 투자하고 자기개발도 하고 살더군요. ‘학생 생활처럼’ 변하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는데 오래 보면 길이 갈립니다. 특히 서른 넘으면 그런 사람은 분위기 띄울 때나 좋지 점점 멀어지게 되고...그러려니 살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좀 소비하는 편이고 구남친현남편은 진짜 아끼는 편이었는데 서로 우왕 이런 세계가 있구나’~’ 하면서.. 전 밖에서 마시는 술 집에서 한두잔으로 줄이고 남편은 맛집투어와 좋은 옷을 입는 기쁨도 깨닫고ㅎㅎ 서로 머리 짜내 투자해서 수익도 얻고 그렇게 살게 되네요ㅎㅎ

넘 고민하지 마시고 쓰니님대로 행복하게 사셔요 ^^ 윗 댓글에 답변하신 내용이 참 좋네요.
3079 2021-12-08 12:44:04 2
[새창]
친구 또는 오빠의 탈을 쓰고 사심을 갖고 연락하던 여성들< 여자들 이거 모르지 않아요. 나한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던 사람이 여친이 생겼다니 아쉬울테고 남의 떡이 커보이고~ 여친 생겼으니 여유도 생겼을거고 그게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겠죠ㅎㅎ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이제까지 단둘이 만나고 뭐하고 할 땐 진전이 없다가 여친 생기니 대쉬를 한다?? 여친이랑 헤어지면 님의 매력은 다시 사라질 가능성이 많을 것 같은데요ㅎㅎ
3078 2021-12-08 12:38:50 0
[새창]
나는 누나에게 호감이 있고 누나와 특별한 관계가 되고 싶다. 누나 생각은 어떠냐.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때가 되고 만나자. 이대로는 내가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 작성자님 마음이 이거 맞나요? 본인 감정과 입장을 전달하고 상대방은 어떤지 들어보시고 사귈지 보류할지 만나면서 공부할지 합격할때까지 안만날지를 결정하셔야할것같네요.
무엇보다 지금은 공부에 집중할 시기이시니 고민하느라 본인을 소모하지 마셔요. 이도저도 아니게 시간끌다 상대를 원망하게되기 전에 내 입장을 확실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3077 2021-12-08 11:52:27 0
괜찮을까요? [새창]
2021/12/05 17:22:54
괜찮은데요? 패딩 안에 입어도 좋겠어요! 색이 예뻐 3월쯤에도 입을 것 같고 품질도 좋아보여요~
3076 2021-12-08 11:51:12 0
한스타일에서 텅장만들 준비 완료! [새창]
2021/12/03 11:41:55
정보글은 추천이야요
3075 2021-12-08 11:45:19 2
미래가 걱정입니다.. [새창]
2021/12/08 08:22:40
남자 나이 37에 빚 없고 모은 돈 6천이면 나쁘지 않습니다.
보다 중요한 건 부모님 노후 대책은 되어있으신지, 본인의 자산 플랜이 어떤지, 운동 등 자기관리를 하는지 입니다. 나이차 많이나는 사람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시면 타개책이 보이리라 생각합니다.
한창 나이인 딸 시집가자마자 연로하신 시부모님 케어하게 되고, 남편은 체력 딸려 애도 못봐주고 직장만 겨우 다니고 동년배보다 빨리 은퇴하고 그럼 아직 건강한 딸이 모든 짐을 떠맡게 되는... 그런 걱정들에 대한 대비가 계획되어있다는 걸 보여주시면 되는 거죠.

빚 없는 건 큰 자산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대출을 받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잘 계획해보셔요.(집을 작게 시작하고 외곽 작은 상가를 매매해 월세 수익을 생각하신다던가 외곽쪽 매매로 집값상승을 노린다던가... 여러가지 있겠지요)

무엇보다 본인이 당당하고, 두분 의지가 확고해야겠지요. 나같은 아저씨라고 본인을 깔아내리진 마셔요. 그렇게 생각하면 여자친구분은 그런 아저씨를 고른 여자가 되어버리겠죠...상대방이 본인을 선택한 이상 그에 걸맞는 사람이 되면 됩니다. 화이팅!!
3074 2021-12-06 02:53:58 0
이제는 같게 그러나 또 다르게. [새창]
2021/11/30 09:17:21
행복한 날이라 좋네요. 사는 묘미 아니겠습니까!
3073 2021-12-01 12:57:49 0
언니들 나 셀프로 속눈썹펌하구 화장햇어 [새창]
2021/11/28 03:57:22
와 셀프 속눈썹 펌이라니 진짜 대단해요!! 부러워요~~
3072 2021-11-28 12:06:35 1
엉덩이랑 사타구니 착색심한사람보시와요.. [새창]
2021/11/23 17:18:2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셔요☺️ 기분나쁜 말은 신고했어요~
3071 2021-11-26 15:14:37 1
엉덩이랑 사타구니 착색심한사람보시와요.. [새창]
2021/11/23 17:18:25
혹시 3번의 얼굴 패드 제품이란 어떤 걸 말씀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마스크팩 같은 건가요 ‘0’??
3070 2021-11-26 15:09:57 1
옷잘입는사람 몰래 찍어도 될까요? [새창]
2021/11/30 23:12:57
안돼요~~ 사람들 그런거 되게 잘 알아채요 망신당할 수 있음;ㅁ; 차라리 짧게 메모를 하세요 저는 어디껀지 너무 궁금한 옷 물어본 적은 몇 번 있어요 코트 너무 예쁜데 어디 브랜드인지 알 수 있을까요?? 하면 대부분 뿌듯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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