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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5: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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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레즈난교파티도 잘 성사되었다'는 댓글도 놀랍네요. 참 자랑이다 그죠??
성에 비교적 개방적인 미국이나 서양 그외 다른나라들도 '난교'는 엄청 미친짓 취급을 하고, 책이나 영화같은 곳에서도 그야말로 '극단적 광기'를 표현하는 소재로 쓰일만큼 '망나니짓'인데, 그런걸 공개적인 트위터에서 저리 발랄하게, 게다가 미성년자들을 데리고, 무려 주최를 한다는 글을 남긴것도 모자라 주변에서 잘한다고 부추키는 쿨병인지 힙병인지 걸려서 지랄난 것들까지..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가늠하기도 힘든 막막한 기분입니다.
그리고 '불특정다수'를 저런짓거리 하려고 모집하면서 안전장치도 하나 없이 그냥 돈많이 모이면 호텔가지~이러고 있는 것도 정말 무섭네요..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뭔 사고가 어찌날 줄 알고 랜덤한 사람들을 저렇게 쉽게 믿는지..본인들의 가장 소중해야할 것을 걸고 말이죠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