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병재씨가 그런말을 했죠. 데인드한이라면 본인의 성 정체성에 대해 좀 고민을 해볼 것 같다고. 똑같은 이야기인데, 만약에 아주 만약에 브래드피트가 저에 대해 좀 그런... 감정을 갖고 있다고 하면, 고민내지 시도(?)는 해볼 것 같아요. 왜냐고하면... 브래드피트잖아요? 어우 남자가봐도 개섹시해.
아니 뭐, 딱봐도 그냥 할말 없으니까 어물쩡 핑계대는거 아는데 에이~ 그것도 몰랐냐~ 하면서 넘어간들 뭐 문제될게 있나요. 그 과태료 내가내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과태료는 저양반이 낼텐데 아니면 뭐 1차선 화물차 운행을 모르는 네놈은 불벼락에 맞아 죽어라 할수도 없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