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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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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 2020-08-11 04:00:02 1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글에 쓰신 표현이 제 심정하고 비슷한 것 같아요. 저는 종종 바다에 자신을 내던지는 것을
상상하곤 해요. 깨진것을 알고 계시고 다시 조각을 모으고 계시네요. 그런데 전 머리로는 제가
깨졌다는 걸 알고있는데, 안깨진척 하고 살아요. 조각들을 보면서 저건 안깨진거라고 세뇌하고 살아요.
깨지지 않았다고, 난 괜찮으니까. 그러고 살아요. 맞는건 아니겠지만요.
2060 2020-08-11 03:57:11 1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약간 될대로 되라 라는 생각으로 써내려간 느낌이였어요. 글을 쓸 때는 계획도 중요하고 첨삭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이렇게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쓰는 글도 좋더라고요 전. 그리고 언젠가 살다보면 분명히 좋은날이
오겠죠. 님에게도 저에게도요. 고맙습니다.
2059 2020-08-11 03:55:54 1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그 쓰레기더미 바로 옆이 꽁초버리는 곳입니다 ㅋㅋㅋ
2058 2020-08-11 03:55:35 3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항상 그런 꿈을 꾸고 살아요. 언젠가는 바람 별로 안불고 적당히 추운 어느겨울날
주택가 카페에 앉아 그땐 그럴때도 있었지 하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실날을요.
아무걱정근심없이요.
2057 2020-08-11 03:54:25 2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sns는 그 성질-나만없어-을 잘 알면서도 들여다보고 질투하게 되네요.
진짜로 인스타보면 내가 제일 못생겼고 페북보면 내가 제일 게으른 사람이네요 ㅋㅋ
2056 2020-08-11 03:53:25 1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힘들다? 힘이 없다? 저는 둘 다 인것 같아요. 여기서 만약에, 나보다 힘든사람은 없어! 라고
단정지으면 안되겠지만 지금은 내가 제일 힘든사람이고 싶고, 그래야만 할 것 같은 이상한
생각이 들어요. 그치만 계속 살아보려고요. 그러다보면 언젠가 이구역에서 내가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는 날도 오겠죠.
2055 2020-08-11 03:51:33 0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이런 담담한 칭찬을 마주하면 괜히 부끄러워지지만 감사합니다!
2054 2020-08-11 02:02:57 2
못생긴 남자들이 은근 여자에게 인기있는 이유 [새창]
2020/08/10 14:24:25


2053 2020-08-11 01:48:16 1
[새창]
끙 그래도 중형항모 한척은 있어야...
2052 2020-08-11 01:45:05 1
왕년에 껌좀 씹어본 누님 [새창]
2020/08/10 12:17:12
요거슨 장검인디 사람을 빌때 쓰는 칼이지라~
2051 2020-08-10 15:16:49 7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뿌슝삐슝 구독과 좋아요 대신 추천과 댓글은 힘이 됩니다 뿌슝빠쓩
2050 2020-08-10 15:16:15 7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안울려고 했는데, 아니 이미 운건 어쩔 수 없지만 울었다는 이야긴 안쓰고싶었는데 결국 또 썼어요. 고마워요.
2049 2020-08-10 15:14:19 6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2048 2020-08-10 15:13:12 4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펜을 들면 내가 쓰려고 하는 세상과, 내가 사는 세상이 충돌해요. 거기서 생기는 괴리가 부딫혀 파편들이 아프게 나에게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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