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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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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7 2020-08-12 12:21:55 3
우리나라의 코로나 방역이 성공적인 이유 [새창]
2020/08/12 10:37:01
희생만 강요하지말고 돈이든 뭐든 처우 확실하게 해줬으면...
2076 2020-08-12 07:41:37 0
공기밥 추가 참기 Lv.99 [새창]
2020/08/12 00:05:15
선생님 최소 배우신분
2075 2020-08-12 03:15:09 0
화욜이라 자게이들 다 자는구나 [새창]
2020/08/12 00:46:17
하하 난 이제깼지롱!
2074 2020-08-12 03:14:49 1
[익명]죽지 않아야 할 이유 하나만 알려주세요 [새창]
2020/08/12 01:20:33
타코야키는 맛있으니까요. 가다랭이포 숨죽기전에 불어가면서 한입에
넣어야 해요. 그거먹으러 갑시다.
2073 2020-08-11 16:02:13 3
엄마 내가 무슨일을 겪었는지 믿지 못할 거에요 [새창]
2020/08/11 10:51:00
나이먹었나봐요....울뻔했어..
2072 2020-08-11 14:15:36 1
아이유의 특기 [새창]
2020/08/11 09:06:24
왜 왜 뭘해도 귀여운건데 왜 왜 ㅠㅠㅠㅠ
2071 2020-08-11 13:29:47 1
건담주의 사진많음주의)MG 구판 풀아머 더블제타 조립기.build [새창]
2020/08/11 07:59:37
희안한건 표지대로 포징 잡아주면 또 혼자서 잘 서더라고요? 이래저래 희안한 킷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95년판 퍼건 한번 도전해보려고요. 페인트값 빠지는 소리 벌써부터 들리네요.
2070 2020-08-11 13:28:44 2
건담주의 사진많음주의)MG 구판 풀아머 더블제타 조립기.build [새창]
2020/08/11 07:59:37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사제데칼을 사다 붙이면 되는데 그래가지곤 인건비도 안나옵니다.
게다가 먹선에 사제데칼까지 하더라도 썬더볼트 건담같이 데칼이 뭐 멋있는것도 아니라서
궁여지책 정도밖엔 안되겠더라고요. 막투 슈퍼건담은 데칼붙이면 멋있기라도 하지 이건 뭐...ㅜㅜ
2069 2020-08-11 05:34:59 0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밤새도록 글을 쓰고 게임따위를 하다가, 아침에 잠깐 잠들고 낮이 되면 현대아울렛이라던지 역 주변이라던지
아니면 전철을 타고 괜히 광운대역이나 일호선 끝자락까지 가보곤 합니다. 그럴때면 희망이나 어떤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들을 겪고 떠오르곤 해요. 그런데 신기하죠. 밤만되면 그 모든것들이 리셋이 되어버린다니까요.
모르겠어요. 놓고싶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놓으면 내가 아니게 될까봐 무섭고요.
아직 덜자라고, 철이 덜들어서 그런가봐요.
2068 2020-08-11 05:33:06 0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글이 참 따스하네요. 저에게 없는 면을 이 글을 읽음으로 약간이나마 채워진 것 같아요.
저는 왜 님같은 따스한 글을 쓰지 못하는걸까요.
님의 글에서 보이는 강한 단어들을 따스함속에 녹여내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어요.

세상엔 아픈사람들이 많아요. 어떤면에서 저는 이기적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아파. 라고
이야기하는것에 초점을 둘때가 많아요. 여유가 없어서 그런거겠죠. 그런데, 때로는
우리 아픈마음 조금만 서로 꺼내볼까? 하고 따스하게 다가가고 싶을때도 있어요. 그게 제 마음속에
남겨진 아마도 없을거라 생각했던 아주 작은 공간이겠죠.
2067 2020-08-11 05:23:48 0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없대도 난 음흠흠흠 수고했어 오늘도. 짠.
2066 2020-08-11 04:12:44 2
일본인 여친이 만들어준 일본어 교재 [새창]
2020/08/10 23:03:23
총가져와!
2065 2020-08-11 04:12:23 12
[새창]
이런놈들하고 한공기를 마시고 살아야 한다니.
2064 2020-08-11 04:08:21 0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그런 날 있죠. 진짜 땅이 꺼져라 안풀리는 날.
아마 한 두시간쯤 지나 잠이 솔 올때쯤이면 글은 풀리는데
바짝 조였던 정신도 같이 풀릴 예정이겠네요. 경험담입니다 팬님.
2063 2020-08-11 04:05:08 0
짬뽕 그리고 젖은새벽의 편의점과 눈물.ssul [새창]
2020/08/10 04:01:42
제 아이디로 쓴 이 글들이 곧 제 라이브러리입니다. 실제로 다른 단편이나
지금 기획중인 장편을 쓰면서 답답해지면 여길 찾곤 합니다.
저는 지난글들을 보면서 어쩐지 기분이 냉해지곤 해요. 나는 그렇게 가슴시리거나 죽을것 같은
혹은 나름 괜찮은 날을 보냈던 것 같은데 왜 난 지금도 똑같을까? 하는 생각들요.

그리고 이런 못미더운 사람이지만 팬이라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사... 사...
사는동안 계속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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