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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2016-10-05 17:54:47 4
ㅎㅂ) 성진국의 욕실용품.jpg [새창]
2016/10/04 20:04:52
이미 균형이 맞아서 손을 댈수가 없네요....
345 2016-10-05 17:48:34 0
겜방에서 만난 여초딩.manwha [새창]
2016/10/04 23:49:20
꼭 그날에 해야지!! 한건 아니지만...
제 결혼기념일이 5월 18일 입니다.
저는 그게 참 자랑스럽습니다.
344 2016-10-05 16:28:01 3
걸그룹 역사에 남을만한 기적의 인생역전 [새창]
2016/10/05 11:16:13
코디가 안티 ㅋ
343 2016-10-05 15:12:38 39
[새창]
정리라기보단 숙박업소측 변호에 가까운 글 같네요.
그리고 200%라는 정해진 수치는 없지만,
어떠한 계약이라도 일방적으로 파기한쪽에서 피해를 입은쪽에 위약금을 줘야한다는건 지극히 당연한 법적 상식입니다.
법적인 구속력이 없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다만 배째라 식으로 나오면 골치아프긴 하겠네요. (법정으로 가면 쉽게 풀리진 않으니)
위약금이란 기존에 치뤘던 금액에 +@ 라는 소립니다. 즉 환불만으로 계약파기의 책임을 면할수는 없다는 거죠.

그리고 끝으로 적으신 "그들도 사람입니다." 는 "그들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라는 의미이신거 같은데
돈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실수를 했다면, 그래서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었다면....
그에 대한 책임도 져야 진짜 사람 아닌가 싶습니다.
342 2016-10-05 14:56:57 4
[새창]
주어의 중요성!!!
341 2016-10-04 18:07:58 0
다 내탓이냐 [새창]
2016/10/02 17:09:15
결혼 하세요.
행복한 부부도 많이 있습니다.
결국 결혼생활이란건 부부가 어떻게 만들어가냐의 문제니까요.
"결혼하기 전엔 이럴줄 몰랐지" 라는 후회가 없도록 제대로 사람을 보고 판단하고 결혼하시면 되요.
굳이 독신주의가 아니시라면 이런 몇가지 이야기만 보고 겁을 먹진 마세요.
세상 살아가는게 얼마나 용기가 필요한 일인데요... 그까짓 결혼이 뭐라고요 ㅎㅎ
340 2016-10-04 17:15:27 0
인체의 신비 (feat. 트짹이) [새창]
2016/10/03 15:31:13
너무 절묘해서 비공을 먹은 드립이라고한다.
339 2016-10-04 16:16:50 0
여성전용 주차장에 주차하다 낙인찍힘 [새창]
2016/09/29 11:22:43
대부분의 여성이 남성보다 공간지각 능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즉, 운전(특히 주차) 에 있어서 선천적으로 핸디캡이 있다는 얘기겠죠.
전에 TV 프로그램에서 직접 실험한걸 본 적이 있습니다.(실험도 자동차 주차로 했었어요.)
338 2016-10-04 14:14:49 11
돌발 차선변경.gif [새창]
2016/10/02 15:06:53
블랙박스가 없던 시절엔 각종 증거로 상황유추를 해야해서 100%가 나오기 힘들었는데요
요즘처럼 블랙박스가 증거가 되는 시대에는 100% 과실이 심심치않게 나옵니다.
337 2016-10-02 23:52:16 15
[새창]
아마도 죽음보다 더 가혹한 고통을 음주운전자가 겪었으면 하는... 바람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가족은 무슨죄... 라는 말씀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336 2016-10-02 23:49:04 9
[새창]
흉기차 권고사항
1. 시속 60km 이상 유지
2. 1,500rpm 이상 유지
3. 에어컨 사용 자제

오지랖 안부릴테니... 그거 판 회사에서 정한 권고사항 꼭 지키면서 타세요.
차량은 정상인데 운전습관 잘못이라고... 저딴걸 권고사항이라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 지껄이는 회사차를..... 쩝
335 2016-10-02 23:21:40 23
남성 특권의 진실 [새창]
2016/10/02 18:40:08
군가산점제도가 정말 불공정했던건 여성이나 장애인에게가 아니라
군복무를 마친 모든 사람이 아닌 공무원이나 기타 소수 취업에서만 가산점을 부여해서라고 봅니다.
군대를 가지 못한 사람때문에 불공정하다는 말씀엔 동의 할 수가 없네요.
2년간 사회와의 단절과 군대라는 특수적 상황에서의 스트레스 및 생명에의 위험을 생각해볼때 그게 어떻게 역차별인지요?
위헌판결로 사라졌지만 저는 아직도 군필자에 대한 보상은 국가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역차별의 문제가 아니예요. 목숨걸고 자기 인생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에 대한 마땅한 보상 문제입니다.
334 2016-10-02 03:02:29 1
[새창]
국회의원 역시 포함이였던건 제가 몰랐던 사실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333 2016-10-01 17:14:59 1
(펌) 남편이 학력을 속였어요. [새창]
2016/09/30 12:45:00
글을 읽다보니 이해가 안가네요.
"이사람이라면 나에게 항상 진실될거고 내가 믿고 기댈수 있다고 생각해서 결혼했어요."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진실될꺼라는 믿음이라면서 연애때 이미 많은 거짓말을 했고 그걸 알았다면서요?
돌싱이라는 거짓말을 홧김에 상대방에게 상처주려고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이 나에게만은 진실할꺼다??
솔직히 말하자면 글쓴이 본인도 딱히 상식적인 분 같진 않네요.
위에 학벌보고 결혼했다고 댓글쓰고 비공먹으신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전혀 사람 볼줄도 모르고 사람을 고르는 기준역시 고무줄 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는 분이니...

1. 연애때 이런저런 거짓말을 했다. (어머님 직업, 돌싱이라는 거짓말 등)
2. 하지만 나에게만은 진실할꺼 같아서(?) 결혼을 했다.
3. 결혼후 학력을 속인걸 알았다. (지방캠퍼스인데 서울인것처럼)
4. 학력때문에 좋긴했지만 학력만 보고 결혼한건 아니다.

대체 이런 글에 어떤 조언을 할 수 있는건지... 참;;
332 2016-10-01 16:13:10 41
[새창]
11 이해해주면 고맙다는건 생면부지인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경우에나 해당되는것 같네요.
이글처럼 곧 결혼을 앞둔 예비 시댁과 처가댁의 사이라면 이건 당연히 이해를 해줘야 할 문제같습니다.
따라서 이해와 배려에 대한 님의 말씀은 이 글의 경우엔 전혀 맞지 않아 보입니다.
(차라리 사이다 게시판에 종종 나오는 자리 양보글에 맞는 댓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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