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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2016-10-01 15:36:23 102
[새창]
김영란법의 정식 명칭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입니다.
기자들이 저런 기사 쓸때마다 그동안 밥먹듯(아... 진짜 밥도 먹었죠) 부정행위를 해왔다는걸 스스로 밝히는 꼴이죠.
단하나 아쉬운건, 국회의원까지 대상을 확대시키지 못한겁니다.
실질적으로 제일 많은 로비에 노출되있는 사람들인데 말이죠.
330 2016-10-01 15:27:30 0
드디어 잡았다.jpg [새창]
2016/10/01 05:34:11
그래도 배불리 먹고 가서 때깔은 곱겠군요.
329 2016-09-30 20:06:49 0
가슴크면 좋은점 [새창]
2016/09/29 00:37:02
정말 짜증나는 댓글들이네요.
A컵을 좋아하면 감옥에 가요? 나참... 이거 정말 웃으라고 써놓은거예요?
우리나라 속옷중에 A, B컵이 제일 많이 팔리는거 몰라요?
그럼 A컵인 분들은 만나는 남자들이 다 가슴에 불만이 있다는건가요?
오유가 언제부터 신체 조건가지고 조리돌림하고 놀리는 문화가 이렇게 있었던거죠?
위에 댓글 쓰신분들 반성하세요.
328 2016-09-30 20:04:11 0
가슴크면 좋은점 [새창]
2016/09/29 00:37:02
제 댓글에 비공박으신 분들 보세요.
전 지금 이 게시글이 불편하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댓글중에 A컵을 좋아하면 감옥에 가있다는둥 A컵 선호자를 무슨 유아성애자(범죄자) 로 묘사한게 기분나빠서 쓴 댓글입니다.
큰 가슴을 좋아하건, 작은 가슴을 좋아하건 지극히 개인적인 호불호를 가지고 저질스런 농담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돌려말하면 가슴이 A컵인 분들까지 모욕하는 내용 아닌가요?
"A컵을 좋아하면 범죄자, 그럼 A컵인 당신은 범죄자밖에 좋아하지 않는다." 란 얘기니까요.

예전에 비만 관련 글에서 남의 체중을 가지고 왜 떠드냐는 댓글을 봤습니다.
네. 맞아요. 오유는 그렇잖아요?
타고난 신체적 컴플렉스 가지고 놀리는거 금지된거 아닌가요?
그런데 버젓이 A컵을 좋아하는 사람(or A컵인 여성분) 은 이렇게 놀림당하고 조롱성 댓글에 공감이 박히고
그걸 따지는 제 댓글엔 왜이렇게 비공을 주는지 이해가 안가서 그럽니다.

한번만 더 A컵 선호 관련한 조롱 댓글이 올라오면 그분 닉네임 거론해서 글 쓰겠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이 게시글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중간에 댓글로 A컵 관련 농담하신 분들이 불편한겁니다. (한분은 보니까 가슴 관련 게시글마다 저 댓글 다시더군요.)
327 2016-09-30 16:56:41 13
페미니즘에 대한 고찰 [새창]
2016/09/30 12:13:30
지우고 못본척 하지말고, 본인이 잘못 알았다고 한마디라도 써놓고 가는 양심을 바랍니다. ^^
326 2016-09-29 17:36:21 3/5
가슴크면 좋은점 [새창]
2016/09/29 00:37:02
후~ 여기도 A컵 좋아하면 수감중이라는 농담같지 않은 기분나쁜 댓글이 많네요.
어떤 가슴을 좋아하는건 개인 취향 문제인데 왜 큰가슴은 당연한거고 작은가슴 좋아하면 이상하게 보는거죠?
게다가 그걸 같이 낄낄 거리며 농담이랍시고 댓글 쓰는 행태도...
종종 시노자키 아이 사진 올라오면 전 제 취향이 아니라 그냥 뒤로가기 누르고 맙니다.
저는 가슴 큰 비만보단 가슴 작은 슬렌더를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굳이 댓글로 남기진 않습니다.
그런데 왜 A컵에 관한 저질스런 댓글은 당당히 공감 몇십개씩 박히고 계속 반복되는지 모르겠군요.

실제로 여성들 속옷중 A,B컵 판매가 제일 많은건 알고 떠드는 소린가요?
전 당당히 A컵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수감되지도, 로리취향도 아닙니다.
큰가슴 좋아하는 사람보고 모유 못먹은 유아적 취향이라고 안할테니 A컵 관련 농담도 그만좀 하시죠.
325 2016-09-29 16:38:35 0
19) 혹시 저같은분 계시나요? [새창]
2016/09/28 12:29:41
와이프는 사정 직전에 꿈틀거림(움찔거림) 으로 알아채던데요??
많이 민감한 편인가봉가 ㅎㅎ
324 2016-09-29 16:36:28 5
19) 혹시 저같은분 계시나요? [새창]
2016/09/28 12:29:41
부부는 가족이 아닙니다. (단호)
서류상으로 연인임을 공증받은 사이죠. (헤헤)
323 2016-09-26 23:31:37 4
백화점에 갓난아기 데려오는 거 자제해주세요 [새창]
2016/09/26 11:32:16
진정 난독이란게 이런거구나...
아니면 "아기" 라는 단어가 이렇게 사람의 시각을 편협하게 만들어서 잘못된 판단을 이끌어내는건가?
322 2016-09-26 22:49:17 0
김정은 제거 부대 떠드는 박근혜와, 조용하게 무서운 김대중 [새창]
2016/09/26 15:31:02
아... m 이셨군요 ㅎㅎ
321 2016-09-26 18:19:44 0
여친의 가슴이 크면... [새창]
2016/09/25 16:54:51
흔하고 → 흔하지않고
320 2016-09-26 17:47:15 3
여친의 가슴이 크면... [새창]
2016/09/25 16:54:51
1 그냥 지나가려다가 글 남깁니다.

대체 성 만족도가 가슴, 엉덩이가 커야 좋다는걸 왜 본인이 결정지으십니까? 전 가슴이 크면 오히려 성적 만족도가 떨어지는데요?
종족번식 본능? 지금 시대가 유인원에서 인간된지 한 몇백년 지났나요?
이미 유전자에서도 희미해진 그런 본능으로 이런 설명을 하시면서 그게 또 확실하다고, 예외의 경우는 아주 흔하고 독특한거다?
자 보세요 그럼.
가슴은 큰데 비만인 여자와, 가슴은 작은데 날씬한 여자.
그럼 유전적으로 큰가슴에 끌릴까요? 아니면 건강한 유전자와 결합하고 싶은 본능에 날씬한 여자에게 끌릴까요?
어때요? 대답하기 힘들죠? (가슴크기로 비교하는것과 다름없음을 위해 과체중을 언급했으니 양해바랍니다.)
이렇게 인간은 건강한 자손을 위해 상대방을 결정하는 본능도 있습니다.

그냥 가슴 크기는 타고난 것이며 그것을 좋아하는 취향 역시 본인대로 타고난겁니다.
이런 허황된 근거로 "큰가슴이 최고야"... 라고 떠드는건 오유에서 보고있기 힘든 무식한 발언같아서 한마디 해봅니다.
319 2016-09-26 17:32:09 0
여친의 가슴이 크면... [새창]
2016/09/25 16:54:51
어쩐지 이렇게 해석하고 비공 주는 분들이 있을꺼 같더라니...
저는 이 게시글이 불편한게 아닙니다.
위에 써놨죠? 가슴에 대한 취향은 개인차라고요. 가슴큰 여친에게 포근함을 느낀다는것에 뭐라고 한게 아닙니다.
저는 그 밑에 댓글에서 A컵 좋아하면 아동성애자네 범죄자네 라면서 모욕한것에 대해서 뭐라고 한겁니다.

도대체 제 댓글을 어떻게 읽으면 "이 게시글이 불편해서" 남긴 내용으로 읽혀지는건가요?
다시한번 말하지요. 저는 이 게시글에 불편함을 표현한게 아닙니다.
댓글에서 A컵에 대한 조롱이 너무 심해서 그것에 대해 뭐라고 한겁니다.

제 댓글에 대댓글 남기신 마블링3님(닉언죄)
그럼 님도 제 글에 댓글 남기지 말고 뒤로가기 누르셨어야죠. 안그런가요?
댓글이 불편해서 댓글 남긴곳에다가 그런 "게시글 불편" 스샷을 남기시다뇨.
난독으로 몰아가긴 싫지만, 적어도 남의 글에 의견을 남길때는 신중히 읽어보시는게 맞지 않나요?
318 2016-09-26 04:11:35 7/6
여친의 가슴이 크면... [새창]
2016/09/25 16:54:51
여기서 자꾸 A컵에 대해서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농담이라 치더라도요)
진심 A컵을 실제로 못봐서 저러는건가? 싶네요.
우리나라 기준으로 A컵에 꽉차려면 가슴크기가 꽤 됩니다.
무슨 아동성애자네, 감옥에 갔네... 어이가 너무 없네요.

거유 좋아하세요? 어린시절 모유가 부족하셨나봐요?
아님 본인의 자신감(남성성)에 대한 부족함을 이성상대의 가슴크기로 채우려고요?
이렇게 말하면 발끈하실 분들이 어째 A컵에 대해선 서슴없이 막말들을 하시나요?

전 진심으로 A컵을 좋아합니다. 사실 크기보단 밸런스와 모양을 보는 편이죠.
가슴에 대한 취향은 개인차니까 뭐라고 할 생각은 없는데,
A컵에 대한 모욕적인 댓글을 보니 좀 화가나네요.

불편한 댓글 죄송합니다.
317 2016-09-26 03:29:28 17
더민주 "최순실, 숨지말고 직접 나와 미르의혹 해명하라" [새창]
2016/09/25 22:13:51
지금까지 박근혜의 행적을 볼때...
어떤 종교에 심취해서 그 교주의 명에 따라 움직였다고 하면... 이해가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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