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정권잡고 똥치울때... 대대적으로 어떤 똥이고 누가 싼건지 다 밝히고 치우세요. 그럴려면 언론부터 제대로 청소해놓고 시작해야겠네요. 누구 똥인고 그 똥 같이 싼 인간들 다 밝히기 전엔 치우지 마세요. 아직도 우매한 몇몇 국민들은 언론에서 만드는 이미지에 현혹되기 쉽습니다. 과거 IMF 뒷처리 하느라 생고생했는데 그걸 정부의 무능으로 치부해서 다시 새누리가 집권하게된 전철을 밟지 않길 바랍니다.
너무 극단적인 결론이십니다. 전 버거킹은 너무 짜고 기름져서 입맛에 안맞더군요. 맥도날드는 뭔가 심심한 맛이고... 파파이스를 좋아했는데 정말 매장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라... 그래서 어쩔수 없이 롯데리아 불고기 버거가 최선의 선택이였습니다. 요즘은 그나마 맘스터치가 생겨서 애용하는 중이고요.
어차피 맛으로 먹는 패스트푸드 인데... 가격대비 퀄리티로 욕은 할수 있어도 사람의 입맛 수준까지 브랜드로 구분짓지는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