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오유유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0-22
방문횟수 : 546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71 2016-08-03 20:44:17 0
[새창]
병따개 저거 반대로 잡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470 2016-07-19 13:18:21 9
뜻밖의... [새창]
2016/07/19 08:38:13
저도 너무 낄낄댔뎌니 뒤엣분이 뭐보냐고 자기도 웃지고 하셨어요 링크보내드렸습니다
469 2016-07-16 13:59:45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그리고 어제부터 계속 확인하시고, 대댓글 다시고 하시니... 뜬금없지만, 속으로 솔직히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진상이라고 못박고 시작하셨을땐, 맘이 상했지만...)
저도 최대한 들으려는 입장에서 읽어 왔습니다. 중간에 사실 관계들을 조금씩 수정하고, 본문에는 다쓰지 않았던 말들도 더 썼죠. 혹 감정적으로 댓글을 달게 되진 않을까 조심하며 댓글에 대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쓰는 방법이 서툴러 오해를 만들어냈다면 그부분은 죄송합니다.
468 2016-07-16 13:54:18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물론 아까운 마음은 존재합니다만, 그것 뿐이었다면 여기에 글 안올렸죠.
467 2016-07-16 13:50:42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숙지하고 계신 내용대로라면 2월에 취소했으면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즉 지카바이라스 발생 인지한 시점에 수수료 없이 취소할 수 있었다는거죠.
===============
2월에 취소했어도 수수료는 발생합니다. 발권 당시 숙지했던 취소환불변경조건과 2월에 발표한 항공사 공지에 의하면요.

"임신 계획이 있었음에도 언제 임신될지 몰라 취소안하고 있었던 리스크를 항공사 탓으로 돌리는 투의 글을 계속 쓰고 계시잖아요."
======
'제가 임신안하면 가야지~'라는 마음을 쏙 빼놓고, 그 리스크를 그저 항공사 탓으로 돌리려 했다면, 상담원 붙잡고 몇분이고 실랑이를 했을 겁니다. '왜 4월 30일 까지만 한거죠? 상황이 악화되었는데 새로운 규정은 없는건가요? 라고 물어보고, '도의상 임시로 마련한 규정이어서 지금은 관련 규정이 없다.'라고 들은 후에 본문에 적은 대로 '여론반영해서 그때는 이래이래 선심을 쓰고, 지금은 여론이 잠잠하니까 선심을 거두는거냐?'라고 조금은 삐뚤게 요점을 짚긴 했죠. 그리고 바로 알겠다고 취소 절차 밟았습니다.

그럼, 왜 자꾸 항공사에 문제가 있다는 듯이 댓글을 달며 '난 진상이 아니에요!'라고 질질 짜느냐...
원론적인 문제에 의아한 감을 느껴서 그럽니다. "내 환불 수수료 안물어준 항공사가 나빠요. 잘못했어요."라는 게 아니에요.
항공사가 잘못했다느니, 내가 잘했다느니 하는 말은 제 글에서 나온 말은 아니고, 댓글중에 한 분이 그렇게 다셨더라고요. 항공사가 잘못했네, 아니네 규정을 무시한 글쓴이가 진상이네.
환불 수수료 적용 문제에 대해 잘잘못을 따져서 범인을 찾자는게 아니라...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항공사에서 대응하는 방식을 그저 '여론에 맞추는 선심'에 만족해야 하냐? 아니지. 비행기 굴리는 큰 회사니까 이에 대한 규정을 만드는 것이 더 나은것 아니냐?라는 질문입니다.
다음에 또 사스가 도지든, 메르스가 이웃나라에 창궐하든,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때, 그 상황을 모른채 발권한 사람들은 그저 '항공사의 선심'에만 매달리게 되는거잖아요. 애초에 발권당시 '전염병'에 관한 규정이 있었다면, 약관에 있었다면, 그저 선심에 목매다는 일은 없어지겠죠. 그리고 그 약관에 의거하면 안해도 되는 일을 고객들 생각해서 해줬다면, 그게 진짜 선심이고 도의죠.
아무 규정, 법도 없는 상태에서 떡을 주고 선심을 쓴들 그게 선심인지 아니면 조삼모사인지 알게 뭡니까?

외국항공사들이 지카바이러스 상황에 대해 내 놓은 규정들은 우리나라 보다 훨씬 관대합니다. 의사소견서도 필요없는데도 있고, 2월 이전에 발권한 것에 대해서는 여타 조건없이 수수료 혜택을 줍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산부인과 가서 의사소견서도 떼와야 하고, 가족관계증명서도 꼬박 챙겨 보내주고, 4월 30일 넘은것에 대해서는 보류하죠. 이걸 보고....
외국인 마인드는 우리보다 넓으니까 선심을 아주 후하게 쓰는구만,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은 원래 좀 좀스러우니까 이정도면 그래도 잘한거야. 라고 말하고 말아야 할까요? 이게 다 어떤 규정에 의거해서 처리해야 할 문제를 '도의적 차원에 의한 임시적인 방편'으로 일을 처리하니까 이렇게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항공사 쯤 되는 큰 회사에서 '국정전염병' 사안에 대하여 규정을 만들어서 일을 처리하면 좋겠다... 하는게 항공사탓만하며 내 수수료를 아까워하는 질문으로 보이십니까?
466 2016-07-16 10:32:32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발권당시 확인한 환불 규정에는 출발 한달전 취소변경환불시 수수료 발생,
한달도 안남은 시점에 환불 취소 변경시 남은 일수에 따라 환불 안되거나 수수료 증가됨으로 숙지하고 있었습니다

임신 안 될수도 있으니까~~ 라고 하고 있다가 임신이 되버렸네? 혹시 구제방법이 없나? 하고 상담하는걸 진상짓이라고 하신다면 진상짓의 하한선이 좀 높지 읺나 싶고요.

개인의 문제를 오유라는 인터넷 공간에 끌고 들어와 동의를 얻어보려는 수작이 진상처럼보인다면, 그건 좀 그럴수 있겠네요. 책임소재가 살짝 저에게 있다고 판단 할 수 있는 상황을 말이죠...

근데 그저"어떻게 항공사에서 이럴수 있죠?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닌가요?"라고 말하며 동의표 얻으려고했다면 저한테 불리한 내용 쏙 빼고 썻겠죠. 아님 몰랐다고 빼애액 하거나.
제가 속상하다고 표현하고 문제를 제기한건 무료로 환불 안해줘서가 아니라, 왜 항공사가 일정한 규정으로 일을 다루는게 아니라 "선심""도의"정도로 일을 처리하는걸까? 입니다.
465 2016-07-16 10:00:06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지키바이러스가 4월 이후에 괜찮아 질거야 라고 그때도 생각하진 읺았습니다. 임신이 되진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했지. 물론 이 내용은 2월 당시에 제가 한 자의적인 추측이니까 이 결정으로 인해 발생된 문제는 제가 감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만약 2월에 제가 취소한다고 했어도 취소수수료는 물게 되든데요... 4월 이후 출발일 티켓이라 조건에 충족이 안되거든요.

2월에도 어차피 수수료 내고 환불하게 되고, 8월에도 똑 같이 수수료 물고 환불하게 되면, 임신 안될 가능성을 고려해서 환불수수료가 증가되는 여행 한달 전에 최종결정하는게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주어진 룰에서 이 정도는 할 수 있죠.

한달 남겨둔 시점에서 문의를 할때도.. 제가 만약 2월에 취소하려고 시도했었다면, 한번 물어보는 정도로 그치진 않았을 겁니다. 아마 두번은 물어봤을거에요. 2월에 문의 할수도 있었지만 많이 지난 시점, 임신인되면.. 이라고 가정한 제 책임 부분이 있으니까 이유만 물어본거죠.

근데 출발 3개월 전에는 취소수수료 없이 환불 해주나요? 난 아니든데?
464 2016-07-16 02:28:18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법이 그런데 그 와중에 선심써줘서 몇명이라도 혜택을 줬으니 항공사는 제 도리를 다했어.'라고... 물론 그렇게 말할 수 있지요.
목말라하는게 안타까워 선심써서 물 떠줬더니 숭늉을 내와라 한다면 그거 진상짓 맞죠.
하지만,선심을 쓰게 만들 상황을 제공하는 그 법이 타당한가?라는 질문을 해야하고, 으레 기업을 선심써주는 자리에 위치시키는 것이 맞나?를 점검해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463 2016-07-16 02:04:00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계속' 물어보진 않았고 '한 번' 전화 해서 확인한건데.... 왜 4월 30일 출발전으로 제한했는지.. 물어볼 순 있는거 아닌가요? 궁굼하지 않아요?

여튼, 오해하실까 말해두기로, 지카 바이러스가 언제 사라질지도 모르는데 항공사가 계속 책임지라는 건 아니죠. 2월 이후에 발권한 사람들에대해서는 미리 공지가 된 상황이니 그 책임은 소비자한테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로 '공지한 내용'에 형평성 고려가 조금 덜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출발일 4월 30일 이전까지로 제한을 둔건, 그때되면 감염국으로 풀릴수도 있으니까, 손실을 최소화하려고 그렇게 결정 한 거죠 항공사 측에서. 그럼, 동일하게 2월 전에 발권한 두 사람이 한 사람은 '선심'안에 들고, 다른 한 사람은 한두달 더 일찍 예매한 결과 '선심'의 혜택을 못받게 됩니다. '선심'의 가부는 2개월 이내에 상황이 호전될수 있다는 항공사측의 추측에서 비롯된 거고요. 예를 들어, <델타항공>의 경우는 2월 이전 발권한 것에 대해 수수료 면제를 일괄 적용했더라고요. 이 항공사와 비교해 볼때 형평성에 약간의 불만 생겼던거 같아요. 하지만, 말 그대로 선심이니까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군소리 없이 수수료 물고 환불했죠.

두번째. 일이 이렇게 되고 보니, 질병관리본부에서 '법정전염병'으로 지정하고 '여행자제권고'가 내려진 상황을 '선심'으로 대응 할 수밖에 없나? 싶어집니다. 그때 그때 마다 선심으로 대응하니까, 국내 항공사마다 다르고(특히 외국 항공사들이 자기 고객들 보호하는 수준이랑 비교할땐...) 시점. 그러니까, 말라리아 때, 사스 때, 이번 지카바이러스 때, 또 앞으로 뭔 병이 돌진 모르겠지만, 그때 그때 혜택(?)이 달라지게 되잖아요? 이런 구조가 좀 바뀌면 더 좋지 않을까 싶은겁니다.
예를들어 "우리 항공사는 규정상 법정전염병 중 제4감염군으로 분류된 것은 환불 수수료 면제에 해당하진 않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전에 써준 선심 지금은 안 써줘서 아쉬울순 있어도 형평성 문제는 없어지고 일이 더 깔끔하잖아요. 이런식이라도 규정이 있다면 좋을텐데... 왜...
국내 버스회사라면 궂이 규정 마련 안해도 뭐 상관없겠어요. 동네 식당가서 국그릇에 날파리 들어갔다고 하면, 선심잘 써주는 사장 만나면 새거 먹게되고 좋지만, 선심 안써주는 사장 만나 손가락으로 꺼낸뒤 먹으랬다 해서 컴플레인 걸진 않잖아요. 이 가게는 이런가보다...담엔 안와야겠다... 하면서 넘어가지. 그런데, 항공사. 비행기 굴리는 곳. 큰 회사. 규정도 그런 규정이 없도록 규정, 수칙이 많은 회사일텐데... 질병관리국의 여행자제권고가 내려진 상황에 대한 일정한 규정이 마련되어있지 않다는 건, 안한걸까요? 못한걸까요?
462 2016-07-15 23:19:07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지카바이러스가 무너지도 모르고 예약한 사람들은' 4월 이전 출발자' 만이 아니죠. 2월 이전에 발권한 사람들 모두에게 해당하는거죠.
저도 1월 신정 즈음에 발권했고요.

2월 지나서 뉴스에 지카바이러스 라는게 나오는데, 임산부의 경우 처방전?같은거 지참하면 취소해준다더라 정도로 인지했습니다.
그땐 임신한 상태가 아니었고, 임신 안되면 그냥 가면 되는거니까 냅뒀죠.

시간이 지나서 7월, 지난 주에 환불규정을 찾아보니까, '항공사별 환불정책'이라는 글이 있었는데, 항공사 홈페이지에는 공지하지 않고 있었고, 여행사 블로그랑, 인터파크 2월 며칠 자 공지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출발일 4월 30일'이라는 조건에는 해당하지 않았지만, 2월 이전 발권자라는 조건 안에는 해당되니까 전화로 물어본겁니다. 애초에 똑같이 모르고 1월에 발권했는데, 2,3,4월 출발자는 혜택을 주고, 5,6,7,8월 출발표는 제외 한 건지 궁굼하잖아요.

전화해서 '2월 이전에 발권했는데, 8월 중순에 출국일자 표다. 이거는 환불수수료 면제에 해당되느냐?' 라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며 잠시 기다려라. 잠시 뒤에 위에 분한테 물어보고오셔서 '그때 정책은 도의적으로 마련한 정책이고, 현재는 규정이 없는 상태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고, 그럼 전화로 환불절차 밟을 수 있냐고 물어봐서 수수료 물고 환불 했습니다. 전화 끝날때는 곤란한 질문 해서 미안하다고 했고요.

전화 끊고 잠시 생각하건데, 이 일이. 국가에서 '여행자제권고'를 내린일과 관련해 일어나는 일들을 일관된 기준으로 일을 처리하는게 아니라, 그때 그때 여론을 반영해서 '도의'로 일을 처리하는게 맞는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저런 혼선이 일어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제목도 '선심을 거두겠답니다.'로 붙인거고.

제가 이래 일일이 다시 설명하는건 이게 정말 진상짓이었나? 싶어서 이러는 겁니다. 오유 오래동안 하면서 진상짓은 정말 하면 안되는거야. 나는 되도록 저러지 말아야지를 교육받아왔는데, 그래서 전화 상담할때도 '물어보는 차원'에서 친절하게 통화했는데.... 진상인증이라고 하시니...

뭐가 진상인가.... 내가 상담을 한 행위가 정말, 출국 한달남은 시점에서 임신을 핑계로 돈을 받아내려는 짓이었나... 물론 돈을 받을 수 있다면 좋았을테지만, 그 마음은 감추고 규정이 어찌 되는지 물어보고 안된다니까 더 말안하고 순순히 환불수수료 물고 환불했는데.. 이게 진상짓이라면... 손해를 복구하려는 마음을 먹는 것만으로 진상에 해당한다고 봐야하나...
혹은 그 속내를 끝까지 감추던가 하지, 오유에 와서 고게에(멘붕겐가?) '환불 수수료가 아깝지만 환불했어요. 그런데, 이런 일이 어떤 일관된 규정에 따르는게 아니라 도의적 차원에서 임의로 적용된거라니 씁쓸하네요.'라고 말한 부분이 오유인들에게 떨고 있는 진상에 해당하는건가...

이걸 좀 확인해야. 제 자신도 이 진상짓을 고치던가, 아님 수수료 20만원을 쫌스럽게 아까워하는 좁은 속을 고치던가 할 것 같습니다.
461 2016-07-15 19:48:25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예를 들어
환불은 수수료를 물되,
차액을 지불하고 일정을 변경하고나 노선을 바꾸면 그 수수료는 안물기로 했습니다.
라고 하면, 항공사 손해도 좀 덜가고, 개인에게도 일말의 선택권이 주어지게 되니까...

뭐 칼자루는 항공사가 쥐고 흔드는건데... 그 것이 기준이 애매해지는 '선심'으로 일을 처리하는게 아니라 일정한 규정이 마련되면 소비자와 항공사 간에 불필요한 마음씀은 앖지 않을까요?
지금은 "여행자제권고"에 대한 규정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단순변심사유'에 해당하는 걸로 간주하는걸로 알고요.
460 2016-07-15 19:05:39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동일한 방식으로 소비자의 탓도 아니죠.

소비자가 애초에 어떤위험 가능성에 대해 인지하고, 일말의 가능성을 임의로 상정해서 발권했다면, 발권 취소는 당연히 '단순변심'사유로 취급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재난이나 전염병 같은 것-은 갑자기 일어나게 되고 발권 취소로 인한 손해는 '항공사의 금전적인 손해'와 '개인에게 있어서 여행을 비롯한 계획이 취소된 것 환불-일정연기로인한 손해 취소 환불 변경 수수료라는 금전적 손해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럼 이 일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고 손해는 누구에게 물어야 하느냐?
그러게요...
지금처럼 개인이 다 감수하는 '단순변심사유'로 적용하면서 여론을 인식해 써주시는 선심에 만족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절충된 방법을 찾아보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459 2016-07-15 16:39:08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그리고 진상을 떨진 않았습니다.
그.. 물어볼순 있잖아요? 궁굼하니까.
그리고 최대한 조목조목 친절한태도로 설명하면서. 끝나고 곤란한 질문 드려서 미안하다고도 하고요.
458 2016-07-15 16:35:56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A: 2월 이전에 5,6,7월에 여행가기로 발권한 사람들은 왜 그 혜택을 못받게 되는걸까?
B: 그때되면 여행자제권고가 해제될수도 있잖아.

그러고 넘어갔는데, 막상 5,6,7,8이 되도록 위험국가로 분류되고 있는 중이죠.
457 2016-07-15 16:33:21 0
항공사에서 도의적인 선심을 이제 그만 쓰겠답니다... [새창]
2016/07/14 18:37:53
아쉽다고 여기는 부분은
감염국으로 분류되어 국가 차원에서 여행자제권고가 내려질 경우 어떻게 한다는 규정을 만들어 두고 그 절차에 맞춰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의 여론에 맞춰 선심쓰듯 대응하니 형평성에 맞지 않아 보이는 부분도 생기게 된다는거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6 77 78 79 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