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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2016-10-26 11:05:55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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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쿠션어에 대한 불만과 개선의 요구는
맘 속상해서 여기에 어렵게 이야기 꺼낸 작성자께 댓글로 할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각자 열심히 노력해 보는걸로...

다시보니 40대 여성이야? 40대 여성이 '쿠션어' 때문에, '혼란을 가중케하는 과도한 높임이나 돌려말하는 스킬' 때문에 짜증이 나셨을까.... 흠...
515 2016-10-26 11:00:41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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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의 나이가 얼만지 모르겠으나, 적당히 스물... 열다섯만 넘었어도 알바하시는 분에게서 나오는 '어렵다'가 안된다는 의미라는거, '괜찮으시겠어요?'가 그래도 주문할까요?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어딨나요? 그걸 알바한테 걸고 넘어가는 건 솔까말 괜한트집으로 보임.
정말로. '안됩니다.' '안되요' 라고 말하면 그것도 싫어했을거면서...
514 2016-10-24 10:59:14 2
드디어 박근혜가 개헌 카드를 들고 나왔네요.... [새창]
2016/10/24 10:29:03
보궐선거 준비가 착실히 되고있는 모양이다
513 2016-10-21 15:47:29 1
박주민 1004되기 마지막날!! [새창]
2016/10/21 09:50:38

저도 했어요. 의원님한테 투표했는데 요즘 너무 잘해주셔서 기분이 좋아요
512 2016-10-17 15:52:31 44
부동산을 수익 모델로 생각하시는 분들 읽어 보세요 [새창]
2016/10/16 16:49:12
이 나라에 바른 말 하는 선비가 세상물정 모르는 #선비 취급받게되니까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들이 많아진것 아닌가!!
댓글 다신분처럼
511 2016-10-17 13:48:1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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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이 있다면 저런 모양일거같아요
510 2016-10-14 20:41:35 1
알바생 전직이 뭔지알거같다 [새창]
2016/10/14 15:20:43
어디죠?? 못찾겠네요
509 2016-10-13 17:50:4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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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뭔소린가~~~했다가 엄청 웃엇어요 고마워욬ㅋㅋㅋㅋ
508 2016-10-12 21:10:35 0
일본 AV배우들의 SNS [새창]
2016/10/12 15:31:13
.
507 2016-10-08 10:39:10 25
MS오피스 이은재 과거 ㅋㅋㅋㅋ.jpg [새창]
2016/10/07 21:33:53
제가 소설을 써 본다면,
저 정도되면 보좌관들과 회의를 안하는 상태가 된겁니다. 처음엔 보좌관들이 보고서 올리면서 회의도 하고 의견도 내고 했겠지만, 설명해야 할게 너무 많고, 이게 회읜지 수업인지. 자기가 의원인지 학생인지 세상물정 모르는 할머닌지 헷깔리기 시작하니까... "보고서 두고 다 나가!!!"를 시전하고 그 이후론 보좌관들도 포기.
이번에도 자료를 마련해 줬으나, 책상에 두고간 보고서들을 보면서 기껏 '포인트 정리'한건 귓등으로 듣고, 꼬투리잡을거 없나~ 보다가 하나 발견. '얘네들 이건 왜 빼먹어!' 하면서 자기 잘난뽕에 취해 온세상 사람 다 들으라고 자신의 유식함을 거기서 자랑한게 아닐까...
506 2016-10-01 20:27:17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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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차 조공 : 우리 오빠 잘 봐달라는 뜻

드라마 촬영하는데 조공이 들어오고 감독을 비롯한 모두가 냠냠 먹음. 아, 감독님껀 또 따로 챙겨줌.

"우리 ㅇㅇ이 출연해주니 이렇게 분위기가 사네" 를 시작으로 ㅇㅇ이 좋다라는 분위기.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은 먹은게 있으니 잘봐쥬는 분위기. 누이 좋고 매부 좋아보이는 그런 상황.
반면 팬이 적은 연예인은 이 모든 상황이 부럽. 쟤는 연기를 발로해도 감독이 우쭈쭈 해줌. 나는 타박. 너는 연예인이 팬들도 없냐는 무언의 압박.

김영란 법은 "청탁"을 하지 않는 사회로 만들려는거임. 그래야 건강하고 실력과 기술과 합리성으로 사회가 재편되면 얼마나 좋겠슴.
공직자가 아니니 적용대상이니 아니니는 법적판단할 문제지만... 여튼 김영란법의 의의가 그래보인다는 말임.
505 2016-10-01 14:05:27 1/4
(속보) 한미약품 "개미 살충제" 개발성공.jpg [새창]
2016/09/30 23:31:07
물혼 글쓰신분이 이번 일로 큰 피해를 보신 당사자분이라면, 자조적인 해학으로 생각할수도 있겠슴.
504 2016-10-01 14:04:01 7/24
(속보) 한미약품 "개미 살충제" 개발성공.jpg [새창]
2016/09/30 23:31:07
공감하지 못하는 사회
재미와 위트를 살려서 '오늘의 유머'다워지는 것도 좋지만.... 무고한 피해자가 생기는 이런 일에 '조롱'은 삼가야죠. 피해입은 사람이 박멸되어야 할 사람들도 아니었음에도, 해충 개미 박멸? '내 그럴줄 알았다'라며 조소하는 분위기?
이런 일엔 프로불편러가 더 늘어나면 좋겠슴. 누군가는 피해자들의 입장에서 말을 좀 해 줘야지.
503 2016-09-29 16:23:0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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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밀일지도....
502 2016-09-28 22:36: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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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밤은 안되지만, 내일 저녁에는 시간이 됩니다. 댓글쓰고 패이스북에 뭘 남기는 것 이상의 행동으로 동참하고 싶은데... 내일 저녁에 서울대병원에 가도 늦지 않는 건가요? 저 영장이 발부되고 집행은 언제 합니까?
그리고 일요일에 돌아가셨으니까 이미 발인해야 했을 시간이 아닌가요?? 아..가슴이뛰니 정리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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