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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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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니까 13년차 트레이더분의 요지는...
1. 돈 갚을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 무리하게 돈빌려서 악성 채무를 지게 된것.
(1.5 그러니까 능력없는 놈들은 도와줘 봐야 또 그 지경에 갈테니 도와주는건 포퓰리즘이다.)
2. 나는 젊지만, 동년배에 비해서 엄청 잘번다. 내 능력이 쩔어서 그런다. 다시말하지만 난 13년차 젊은 트레이더다.
3. 그리고 내 말에 댓글로 반대의견 개진하는 사람은 아마 나보다는 적게 벌거다. 왜냐면 뭐든 도와주겠다는 말에 언제나 얼씨구나 좋다 맞장구를 치는 놈들은 다 도움 받으려고 하는 그지근성이 있어서 그런다.
4. 그러니 악성채무든 좋은채무든 100원이든 100억이든 갚든 장기팔리든 그건 능력이 나만큼 쩔지 못한 자기 책임이고, 이런 정책은 '포퓰리즘'빼애액.
지난 글보기로 관찰하면서 이상 소설을 써 봤습니다.
"장담컨데 이 글 쓰신 분 연봉 정도는 제가 적어도 1개월만에 벌 겁니다.. 급의 차이를 느껴 보세요. 계좌 까드릴테니." 라고 위에 댓글 쓰셨던데, 13년차 트레이더께서 장담하신것과 동일한 방법(추측과 상상)으로 장담하건대, 13년차 트레이더분의 사회성은 그리 높지 않아 보입니다. 님 친구 별로 없을듯. 그러면 안되요. 남이 자기말 반박한다고 '나 돈 잘 버는데 나 능력 쩌는데 나 대단한 사람인데 그것도 모르고 깝치네' 이러면 친구들이 시러해용 그르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