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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4: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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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정리하면
1. 작가의 노고를 무시하는 풍조가 반영된 처사다.
2. 노동력에대한 댓가를 후려치는 처사다.
음... 결국 열정페이 문제죠. 열정페이는 나빠요. 저도 반대합니다.
저라고 열정페이주는 사업자를 편들려는게 아닙니다. 전도사하고있지만, 알바도 같이 하고있습니다. 교회청년들 알바한대면 퇴직금 주휴수당 언급하면서 근로계약서 잘 쓰라 알려줍니다.
그런데 첫댓글에서 회사 입장을 좀 생각해보자 한 것은,
저 한장짜리 모바일 대화속에서 "갑질 고용주"를 너무 빨리 규정하는 듯한 분위기에 쉼표를 찍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결론나지 않은 대화의 일부분만 보고 우르르 달려들어 가타부타 하는 중인 것도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