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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10: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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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그리 뻥을 튀겼다고... 저렇게 살진 못해도 너무 못하고 살고잇긴하지만, 우리 많이 참고 살잖아요? 단신가구 의류비 한달에 8만원. 1.5달이어야 신발 하나 사네요. 옷 아우터 15만원 이상은 줘야 거적데기같은거 하나 사는데, 2달모으면 사는거네요.
시장에서 1-2만원짜리 사쓰라 하시면 곤란하고요. 아울렛서 사면 이정도 하잖아요? 놀러가는데 20만원정도? 쓰죠. 친구만니 밥먹고 차마시면 5만원. 저는 술도 안먹으니까 요정도지만, 다른분들 더들잖아요? 그리고 맨날 만나면 밥먹고 차마시고 영화보고 술마시고. 패턴이 왜정해져있나요? 만났을때 쓸돈 5만원 때문아니에요? 왜 놀게 없겠어요. 돈이 없으니까 우리 딱 고정도만... 연극도 십만원. 뮤지컬도 십만원. 미술관정도여야 1.5만원입니다. 겨우 미술관 다니네요.
뻥튀긴 표라고 그러지말고, 좀 뭐랄까? 우리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