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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2015-03-19 21:07:40 0
함세웅신부와 청년들의 대화 - '제2의 민주화 운동을 시작하자' [새창]
2015/03/19 13:25:22
1111 뽀루꾸님 라임이 와~ 추천 10갸는 더 박고싶음
320 2015-03-01 23:49:53 75
[새창]
"전통" 유럽식 공중레스토랑 웃겨요 ㅋㅋㅋㅋ

ㅋㅋㅋ 미안합니다 의도한바는 아니시겠지만 "전통"이란 단어가 붙은게 웃겨서요 ㅋㅋㅋ
그런데 "정통"을 쓰시려고 한거였어도 웃겼을거 같아요
아하하하
319 2015-02-27 15:59:44 0
÷ [새창]
2015/02/27 11:49:27
줄섯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용 ㅋㅋ
318 2015-02-26 00:14:29 0
견적 쳌쳌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02/24 10:09:55
다른건 모르지만 ssd120은 나중에 모자르다 생각 되실수 잇어요
삼사만원 더 써서 256가시는게
317 2015-02-25 17:34:21 40
게임 중독 [새창]
2015/02/25 16:21:15
아니네, 스마트폰 중독이구나 제가 대충봤네요. 제 아내는 차캅니다.
316 2015-02-25 17:33:32 15
게임 중독 [새창]
2015/02/25 16:21:15
제 아내를 보는 듯 합니다. 여혐이 아닙니다. 현실입니다
315 2015-02-25 12:56:40 0
큰 돈 만져 볼 생각은 안하면서 살았는데... [새창]
2015/01/09 15:14:07
메일주소 쓰라그러면 사기꾼인가 싶고 다른 사람이 오용할수 있다 싶네요.
그러나 아무렇게나 버리는 계정있잖아요? 그거 달아주시면 연락드리고.. 기프티콘 보내드리고 고맙다 말하고...

부연할라 그래도 참 복잡하네요. 감사합니다.
314 2015-02-25 12:53:41 0
큰 돈 만져 볼 생각은 안하면서 살았는데... [새창]
2015/01/09 15:14:07
음... 바쁘게 살다 오랫만에 게시물 보러왔더니 덧글들을 달아주셨네요.

일의 경과는
보험은 당연히 들지 않을꺼고, 15만원 보험료 내줄 성의로 매달 10만원씩이라도 은행에 입금해달라.
라고 말했고, 그 이후로 고모님의 답장은 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설때도 만나지 못했고요. 사촌들은 장모님댁에 놀러왔지만, 고모님은 일있다 하시고 안오신거 같아요.
아내는 "어떻게든 받고싶다. 고모 밉다." 를 시전하고 있어서....
저는 "정말 받고 싶다면.. 서른 두살 먹고 엄마아빠 헬프치긴 민망해도 장모님 장인어른한테 말해서 도움을 받아라."
라고 하는 중입니다.

하아~ 쉬운 해결같은건 없네요;;;

위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중에 혹 오랫만에 덧글쓴거 보러 들어오셨다가 이 댓글 보시면...
밑에 이메일 주소 보내주세요~ 이메일로도 보낼수 있나 모르겠지만, 기프티콘이라도 보내드릴게요 맘써주셔서 감사해요.
카톡은... 저번 카톡대란이후로 탈퇴해서 아이디가 없네요 ^^
313 2015-02-25 12:43:47 0
자막기 사용하는 컴퓨터 견적 질문 드려요 [새창]
2015/02/25 11:27:22
버블님 고맙습니다. GT730으로 바꾸는게 좋다는거죠? 이번에 바꾸고나면 망가질때까지 쓸것 같아서 중고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

한프님 감사해요~ H97은 하이엔드군요... 9로 시작하니까 8보다 최근꺼겠네요.
그런데 호환성 보기가 P8B75-M-LE, P8B75-V, ASUS H97-PLUS 이렇게만 주어졌어요.
B75 칩셋 보드를 쓰고 싶었으나 이젠 안파는 것 같더군요. 중고는 위에 이유로 안사려고 하고요.
그러다보니 하이엔드 보드에 팬티엄 씨피유를(싼거) 얹게 되었네요;; ㅎㄷㄷ
312 2015-02-19 20:39:43 15
[새창]
목사님 생일에 "잔치"를 합니까? 거 어디교회래요?
311 2015-02-19 20:37:15 0
오늘 먹은 에끌레르와 더치커피 [새창]
2015/02/18 23:28:41
더치맛이 원두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한가지 원두로 내리는 경우는 거의없고, 몇가지 원두를 섞어서 사용하게되는데... 그 비율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져요.
고로 더치커핀 에스프레소랑 달리 여러군데 돌아다니시면서 자기만의 맛을 찾는게 좋아요. 물론 그렇게 한번 찾으면 계속 드시게 될겁니다. 더치 맛잇어요~
310 2015-02-19 20:27:36 10/18
[새창]
교회에서 목사님 집주면 계속 살다가 은퇴하면 계속 살게하는게 일반은 아니고, 교회 재정이 넉넉한 곳이나 그런 경우가 있겠다~~ 합니다. 저 전에 다니던 교회가 700-800다니고 100년 된 교회였는데 목사님 사택은 돌려받고, 몇천정도 교회서 마련해 아파트 전세 얻도록 도와주던데요.
또 십일조 교인 50명 넘기면 부장급으로 사는건 아닌거 같은게 지금 우리 교회 목사님보면... 평균 70명 주일날 예배드리러 시고 한 서른 가정 십일조 하시는데 글세요, 스무가정 더 생긴다고 부장급 대우를 받으며 살아요? 아하하하하
개척하고 미자립 교회 담임하면 힘들다고 공감하듯이 쓰셨는데, 교인 30만 되면 샐러리맨 이상으로 살만하다고요? 교인 30되는게 무슨 다단계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게 그리 되는것 같습니까;;; 더욱이 이 글쓰신분같이 기독교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이래 장문으로 쓸만한 사람들이 있는 세상인데.
큰 교회 후임 담임자로 들어가는거 엘리트 코스 맞습니다. 외국서 박사과정 밟고 오시면 큰교회 후임자 뽑는데 이력서 넣을 수 있습니다.
근데 제일 못마땅한 부분은... 고만 고만 크기의 교회 목사님들 편의점 일하는 것 "보다" 노동 생산성이 낮은 땡보직이리고요? 하는일도 없으면서 돈만 많이 받아간다고요?
글쓰신분께 신앙을 말로 설명하긴 어려울것 같고... 종교를 일단 노동생산성에 기준해 평가한다는 거 자체가 아닌 듯하네요.
갑론을박이겠으나... 전도사로 사역하는 입장에서 조뮤답답해서 두서없이 썻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설교하는걸로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권력도 거진것 같아서 못마땅햐보일진 몰라도... 목사님도 참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삶을 서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타협하는 목사들이 전면에 나서서 먹칠은 하고 있다만, 여전히 신학생, 전도사, 개교회 목사님들은 나름의 신념을 지키면서 교회 성도님 하나님 그거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309 2015-02-14 23:36:24 0
19)학교에서 공부하지 않고 하던 딴짓이.....(feat.직박구리) [새창]
2015/02/14 18: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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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2015-02-12 08:43:46 4
돈 없으면 입원 안 돼...박근혜, 국민 분노 직면할 것 [새창]
2015/02/12 00:58:19
실손보험!!! 그런게 있다면 입원기간이 늘어나도 병원비 부담이 없겠군!!!
이렇게 만들어서 보험가입자 늘려는건가요?!?!
307 2015-02-12 08:42:30 0
돈 없으면 입원 안 돼...박근혜, 국민 분노 직면할 것 [새창]
2015/02/12 00:58:19
불필요한 장기 입원환자를 걸러내는 방법이 입원일수에 따른 입원비 인상 뿐인가요? 별 다른 고려항목없이 일괄적으로??
입원환자들이 오래 체류하는 이유가 뭐죠? 병원밥 맛도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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