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
2014-06-17 09:36:56
2
결혼1년차 부부입니다.
맞벌인데 아내의 출근시간이 더 빨라서 언제나 아침은 제가 차리고잇죠. 아침이라야 치즈계란딸기쨈토스트, 꼬마김밥, 마가린밥, 뭐 이런거지만... 그리고 아내 퇴근이 늦어지면 저녁도 제가 차릴때가...
그렇게 일면지나니 삼일전 저녁은 까르보나라 쏘세지야채볶음이라는 창작요리도 가능하더군요. 환영합니다.
"오늘은 고생하는 당신을 위해 내가 차려줄게." 라고 말하고 시작하세요 속편하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