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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4 2018-08-18 16:15:29 3
전술핵 배치는 전혀 투트랙의 수단이 아닙니다. [새창]
2018/08/18 16:00:42
김진표 "(...) 하지만 이 문제의 근본적인 마지막 해결은 대화와 협상일 수밖에 없습니다."
총리 "수고하셨습니다."

<제346회 제6차 국회본회의 회의록 대정부 질문> 2016년 9월 21일
http://todayhumor.com/?sisa_1094568
https://blog.naver.com/jinpyo311/221338923768
https://youtu.be/lqbdDZzSyr0?t=24m38s
3033 2018-08-18 15:58:19 2
김진표 전술핵배치 풀영상 [새창]
2018/08/18 15:25:56
송영길 뉴비씨 인터뷰 보니까 전해철을 거론하며
'중립 지키지 왜 김진표를 지지해서 당을 분열 시키느냐'고 하던데요.
이 양반은 찢계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 자체가 없습니다.
문통에 칼 꽂을 이재명에 대한 당원 지지자들의 반발을 당을 분열시킨다고 보는 거죠.


<송영길 의원 “노무현 정권 타락은 노빠들의 신격화 때문” 글 퍼오자 반발 빗발>
2005년 10월 27일 본인 홈페이지에 펌글 올림, 11월 3일 기사화 (이하 펌글 내용)
“노빠들이 쏘아올린 지적·정신적·이념적·능력적·도덕적 난장이 정권은
부패정치로 말미암아 국민의 마음을 잃고 말았다”
“정권의 정통성은 이미 붕괴됐으며, 극적인 노력에 의한 반전이 없다면
정권의 파멸은 시간문제인 상황에 봉착했다”
“노사모가 신격화한 도덕적 난장이 정권이며, 절대적 존재가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그를 신격화시키며 정치를 타락시키고 부패시켰다”
“박정희 시대에 간신배들의 과잉충성이 정치를 부패시켰던 것과 마찬가지로
노무현 개인숭배 집단의 지나친 과잉충성이 결국 개혁정치를 타락의 길로 이끌었다”
http://www.hani.co.kr/kisa/section-001001000/2005/11/001001000200511031817470.html

<송영길 "이명박은 제2의 노무현"> 2007년 2월 9일
"이명박 후보는 성격과 스타일이
노무현 대통령과 비슷한 제2의 노무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91532

<송영길 "노무현, 남상국 자살사건 사과해야"> 2009년 4월 8일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고 남상국 대우건설 사장 자살 사건과 관련해 정중해 사과해야 한다"
"남상국 대우건설 사장 자살 사건 당시, 노 전 대통령이 형을 일방적으로 옹호하고
문제의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해 국민 정서에 어긋난 태도를 보였다"
(노 전 대통령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 돈을 받은 것에 대해 사과한 것과 관련)
"큰 충격과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
"채권채무관계인지 댓가성, 직무성이 있는지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
http://v.media.daum.net/v/20090408112104658
http://www.pandora.tv/view/yunhap/34818615

송영길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재임기간 중에 어떠한 연유로
이걸 받게 됐는지 명백한 진위가 밝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동일자)
https://www.youtube.com/watch?v=b27yEyV8Yqc

<민주당 내 '중도 · 통합파' 의원 모임 '통합행동' 8인>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정장선 조정식

김부겸(2006년 지선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장,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 단수공천)
정성호(2018년 지선 공천관리위원장, 경기도지사직인수위 부위원장, 경기도지사직인수위 평화경제특위위원장)
정장선(김종인 비대위원장 시절 총선기획단장 및 총무본부장),
조정식(경기도지사직인수위 위원장)

<김부겸 박영선 등 중도 '통합행동', 야권대통합 나선다> 2015년 10월 1일
http://news1.kr/articles/?2447040

이재명 경기도지사직인수위 위원장 명단 (정성호, 조정식)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14985

김부겸 2006년 단수공천
http://www.s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80

정장선 김종인
https://news.joins.com/article/19548388

<송영길 궁금하시다는 분이 계셔서 가져왔습니다>
http://todayhumor.com/?sisa_1088795

<위안부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빈소에서 엄지척 (feat.손혜원)> 2017년 7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04211.html
3032 2018-08-18 15:40:31 2
내가 김진표의원을 지지하는이유 [새창]
2018/08/18 15:03:11


3031 2018-08-18 15:40:07 2
내가 김진표의원을 지지하는이유 [새창]
2018/08/18 15:03:11


3030 2018-08-18 15:39:49 2
내가 김진표의원을 지지하는이유 [새창]
2018/08/18 15:03:11

DJ가 발탁하고 노통이 중용하고 문통이 다시 선택한 분이죠.
3029 2018-08-18 15:32:44 4
내가 김진표의원을 지지하는이유 [새창]
2018/08/18 15:03:11

문파라면 '김진표 + 박광온 박정' 이 정답입니다.
3028 2018-08-18 15:28:27 2
내가 김진표의원을 지지하는이유 [새창]
2018/08/18 15:03:11


3027 2018-08-18 15:22:09 3
내가 김진표의원을 지지하는이유 [새창]
2018/08/18 15:03:11


3026 2018-08-18 14:31:43 8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당대표 선거로 말들이 많은데 [새창]
2018/08/18 14:12:37


3025 2018-08-18 14:25:19 9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당대표 선거로 말들이 많은데 [새창]
2018/08/18 14:12:37


3024 2018-08-18 14:23:57 15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당대표 선거로 말들이 많은데 [새창]
2018/08/18 14:12:37

풀영상 https://youtu.be/lqbdDZzSyr0
3023 2018-08-18 11:11:48 9
이해찬이 당대표 되면 정동영이 살아난다 [새창]
2018/08/18 10:56:11
이해찬 당선 > 혜경궁 등 이재명 관련 수사결과 전면 흐지부지 > 찢계 주요인사 주요당직 등 당권 주도 > 정발위 혁신안에 따른 당원자치회, 온라인 당직자, 상설 국민선거인단의 찢계 점령으로 상설 박스떼기 완성 > 민평당 합당(의원들 각자 입당 등 방법은 다양하며 상설 박스떼기 완성으로 전당원 투표에 붙여도 통과 확률 대거 상승) > 친구비로 언론 관리 매크로로 여론 관리 > 어깨들 설치고 막걸리 고무신 선거하던 싸바싸바 자유당 시절로 복귀 > 김어준 주진우 이동형 김갑수 공중파 시사프로 고정 > 정부 까기 청와대 맞짱뜨기는 전국민의 일상, 게임 스포츠 오락 아이템화 > 친문 몰살 > 총선 패배 > 이재명 대선 출마 > 낙선 > 야당 신세
3022 2018-08-18 11:00:06 4
권리당원입니다. [새창]
2018/08/18 10:55:52

문파라면 박광온 박정 입니다.
3021 2018-08-17 17:20:02 30
[새창]


3020 2018-08-17 15:42:49 1
특검이 내세우는 김경수 댓글조작 관여 스모킹건.gisa [새창]
2018/08/17 14:59:36
특검이 아니라 정치공작팀 수준인데 그래봐야 김경수가 저걸 보고 승인이든 뭐든 했다는 걸 김동원이 먹여살리다시피 키워온 꼬붕들 증언에만 의지해서 우기는 건데 저게 통하면 웃긴 거죠. 그리고 2016년 11월 로그가 2018년 4월까지 보관 확인 된다는 거도 그렇고 당시 네이버 정책 등을 확인해봐야 되겠지만 해외 법인 단체 명의로 가입된 계정 아이디가 여권 등 제시 없이 뉴스 댓글 참여가 가능했는지도 의문이고요. 개인적으로 네이버 업무방해 혐의 관련하여 법리를 다퉈볼 만한 부분으로 사회여론참여의 장이라 할 뉴스댓글 서비스에 어뷰징 관련하여 무한대로 활용가능한 소셜 로그인 기능을 유지해온 점 등을 지적하여 네이버가 자사 서비스가 지닌 공익상의 핵심가치에 대한 보호의무를 등한시한 쪽으로 공략하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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