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 가 발탁하고 노통이 중용하고 문통이 다시 선택해서 100대 과제 설계 맡긴 양반 상대로
김진표 당대표 되면 명줄 달랑 거리게 생긴 찢빠들이 아주 별 수작을 다 부리네요.
외환은행은 1989년 민영화돼 국책은행 아님.
외환은행 매각은 대주주인 독일 코메르츠 뱅크와 주주가 결정함.
김진표와 별 상관없음.
BIS비율 6%로 부실 평가된 부분과 인수자인 론스타를
금융기관으로 볼 것인가의 여부가 쟁점이었음.
https://twitter.com/firststep_0127/status/1019634955029078016
김진표는 외환은행 매각의 직접 당사자가 아님.
압력 행사 여부 참고인 조사 받았으나 무혐의.
오히려 외환은행 노조위원장 출신 시민단체 대표가 뇌물받고 매각 도움.
https://twitter.com/firststep_0127/status/1018906198479814656
당시 대통령은 노무현, 경제부총리는 김진표, 민정수석은 문통.
문통이 김진표에게 국정기획자문위원장 맡김.
https://twitter.com/gaja2020/status/1018991025530867712
참여정부 당시 FTA 나라 팔아먹는다고 입진보들 개난리 피웠죠.
그 결과 어땠습니까? 미국에서 자기네 불리하다고 다시 협상하자고 했죠.
조중동과 입진보들에 의해 매도되고 난도질 당한 김현종 김진표 두 분 명예회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