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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4 2018-07-25 17:56:15 2
최재성이나 이해찬 이외엔 시기상조거나 자격미달 [새창]
2018/07/25 17:51:35
저는 박근혜의 창조경제, 안철수의 새정치, 최재성의 혁신을 같은 카테고리로 치고 있습니다.
혁신안 훼손 운운하며 읍쪽으로 붙은 추미애와 대립각 세우면서 선악구도 되고 신뢰몰빵 받는 식이 됐어요.

<'최재성은 이재명 라인'이라는 이야기에 대하여>
https://www.evernote.com/shard/s379/sh/bd98f05e-f0f0-4bbd-b88e-486d7b8628b1/222a36b00606f67cc7c5081d5882befb

<정발위 혁신안 관련 자료 모음>
https://www.evernote.com/shard/s379/sh/30a00176-7cd8-4688-b210-95d6376a0b23/b8c3671af9084ceb09d9f6cc1f536e74
2913 2018-07-25 17:42:56 4
이재명과 이해찬이 가까워진 계기 [새창]
2018/07/25 16:35:13
이우종의 이재명 지지선언 (2018년 4월 17일)
https://www.facebook.com/woojong.lee.39/posts/2004805532894205

2017년말 이해찬 이재명 성남시에서 한중학술대회도 했네요. 이헌욱도 나옵니다.
한국 주최측 : 성남시 세종연구소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이재명이 창립멤버였던)
후원 : 외교부 통일부 NHN entertainment (옛날 한게임. 네이버와 별개 법인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842389075802519&set=pcb.1842389379135822&type=3&theater

이우종 트위터에서 '이해찬' 검색
https://twitter.com/search?f=tweets&vertical=default&q=%EC%9D%B4%ED%95%B4%EC%B0%AC%20from%3Aeverhoping&src=typd

이우종 트위터에서 '이재명' 검색
https://twitter.com/search?f=tweets&q=%EC%9D%B4%EC%9E%AC%EB%AA%85%20from%3Aeverhoping&src=typd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이우종 종합상황본부 상황실장"
http://m.ibhnews.com/3499

경기도 인수위의 도의회 지도부 간담회 사진에 이화영 이우종 나란히 서있네요.
왼쪽으로부터 네번째 다섯번째.
http://www.onaratimes.kr/h/contentxxx.html?code=newsbd&idx=63305&hmidx=8

이해찬계로 분류되는 김태년 김현. 정성호, 문성근 그리고 이화영 이우종.
지선 앞두고 갑자기 손 잡거나 한 게 아니라 시간적으로 꽤 되어 보이기도 하고요.
이번 지선 해찬옹이 수석 공동선대위원장이셨죠.
2912 2018-07-25 16:38:35 11
찢빠들이 김진표 싫어하는 이유 나는 아는데?! [새창]
2018/07/25 15:59:10
지선 앞두고 전해철을 목하응원하며 좋은글 개념글 많이 올려주셨던 김찬식 씨 글입니다.
"나는 이번 당대표 경선에 내가 전폭적으로 지지했던 가장 사심없는 사람인 전해철이 지지하는 김진표를 지지할 생각이다"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73245086360182&id=100010240900963

700 페이지에 달하던 이재명 거부서명 및 의견모음집에 유일하게 답해준 의원이기도 하고요.
http://todayhumor.com/?sisa_1086277
2911 2018-07-25 16:36:48 13
찢빠들이 김진표 싫어하는 이유 나는 아는데?! [새창]
2018/07/25 15:59:10
2018년 3월 10일 수원 아주대 체육관에서 있었던 전해철 북콘서트에
이재명도 참석을 했는데 이때 김진표는 이재명 면전에서 이재명을 저격합니다.

"이 자리에 있는 정치인 중 전해철이 가장 도덕적입니다 전해철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보도기사 http://naver.me/FhIQqUib
현장영상 https://twitter.com/yoongaphee/status/978806043277848576
(영상 보시면 마지막에 멕이는 말 하나 더 나갑니다ㅎㅎ)

당시 현장 좌석 배치가 맨앞줄에 '진표살 해철찡 장선희여사님 박병석 이재명' 일케 되는데
이게 중앙 맨앞줄이니까 무대 올라가면 바로 마주보이는 거죠.

2910 2018-07-25 16:31:16 19
주진우기자, 정치인 다 됐네 [새창]
2018/07/25 16:01:05
조용기 파리의 나비부인, 이명박 에리카김, MB 눈찢어진 아이, 최순실 임신한 적 없었다,
민경찬 말만 듣고 민경찬 펀드에 낚여서 기사 씀 (덕분에 문통 청문회 불참 전과 생김),
낸시랭 남편 전준주 장자연 가짜 편지에 낚여서 기사 씀.

<정선희 인터뷰>

“세상은 죽은 사람도 쉬지 못하게 한다” (시사INLive)
http://media.daum.net/v/20081013175524427

"사채와 관련해 말 바꾼 적 없다" (시사INLive)
http://media.daum.net/v/20081023095724138

<장자연 서세원>

서세원이 병원에 간 까닭은? (시사INLive)
http://media.daum.net/v/20090318154331921

“경찰이 진실 못 밝히면 내가 모든 사실 밝히겠다” (시사INLive)
http://media.daum.net/v/20090326103259506

"서세원씨, <시사인> 단독인터뷰 주선하러 유씨 병실에 갔다" (오마이뉴스)
http://media.daum.net/v/20090318185304317

"서세원, 유씨 회견 저지" 보도 '왜곡' 공방 (미디어오늘)
http://media.daum.net/v/20090319130104763

<조현오 인터뷰>

"까불면 당한다고 보여주려는 수사 아니냐" (시사INLive)
http://media.daum.net/v/20150804014707909
2909 2018-07-25 15:58:01 2
민주당 당대표 누굴 지지하나요??? [새창]
2018/07/25 15:23:31
<'최재성은 이재명 라인'이라는 이야기에 대하여>
https://www.evernote.com/shard/s379/sh/bd98f05e-f0f0-4bbd-b88e-486d7b8628b1/222a36b00606f67cc7c5081d5882befb

<정발위 혁신안 관련 자료 모음>
https://www.evernote.com/shard/s379/sh/30a00176-7cd8-4688-b210-95d6376a0b23/b8c3671af9084ceb09d9f6cc1f536e74
2908 2018-07-25 15:25:57 1
요즘 메신저에서 도는 노회찬 음모론 [새창]
2018/07/25 10:04:06
저 이용식 교수라는 사람은 시위대가 백남기 농민 죽였다며
백남기 타살을 경찰에 뒤집어 씌우지 말라고 했던 그 사람입니다.

2907 2018-07-25 14:58:03 1
이와중에 조선티비는 [새창]
2018/07/25 14:17:47
TV조선도 사건을 들고 있었기에 한겨레로선 보도를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는 식의 해명(?)도 들리는 듯 하던데, TV조선의 민주당 의원 연루 보도는 한겨레 최초 보도로부터 만 하루가 좀 넘게 늦었더랬죠. 드루킹 사건을 한겨레가 1타로 보도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진보 쪽 트러블을 조중동이 1타로 보도했으면 문파를 비롯 진보성향 네티즌들이나 당이나 풀파워로 반격 태세를 취했을 겁니다. 본능적으로 조건반사적으로 정치공작-가짜뉴스라고 인식했을 거고요. 하지만 이게 한겨레 같은 진보매체를 통해 보도가 나오게 되면 음해나 공작이라기 보다 사실로 받아들이게 되고 당황하고 혼란스러운 나머지 수세적이고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죠.
2906 2018-07-25 14:42:59 1
이와중에 조선티비는 [새창]
2018/07/25 14:17:47
드루킹으로 하여금 자폭 자해쇼를 하게 만든 배후를 찾아야 합니다. 1월 17일 수요일 밤 10시에 기사 등록되어 자정을 넘기며 베플 공감 3만 5만 찍던 네이버 남북 단일팀 기사에 2천 개 겨우 넘는 계정 들고 매크로 돌려 손 보탠 건 누가 봐도 자폭이죠. 매크로 테스트가 하고 싶었다면 몇년 전 날씨 기사에나 찾아 들어가 공감 매크로 돌리고 이어서 공감 취소 매크로 돌리고 아무 흔적 없이 맞춰놓고 나오면 될 일이니 내부의 누군가가 부추기거나 함정을 팠건 드루킹 본인이 주도했건 날 좀 잡아가소 고사 지낸 셈이죠.

(1) 저 기사에 드루킹들 외에 매크로 돌린 세력을 잡아야 합니다 (2) 1월 20일 JTBC에 드루킹 매뉴얼을 이메일로 제보한 사람을 잡아야 합니다 (3) 2월 5일에서 6일 넘어가던 새벽 드루킹 매뉴얼을 트위터 통해 커뮤니티에 유포시킨 배후를 잡아야 합니다 (4) 3월 30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한 사건을 한겨레 허재현과 TV조선에 유출하여 경찰이 혜경궁 김씨 사건에 수사 착수하던 4월 10일로부터 사흘 후인 4월 13일자로 보도되며 혜경궁 김씨 사건을 덮게 만든 장본인을 잡아야 합니다. 경찰일지 검찰일지 제3세력일지 모르겠지만. 여기까지 오면 드루킹 혹은 경공모 내부자를 사주하여 사건을 일으킨 배후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2905 2018-07-25 12:46:01 3
아하 코마트레이드가 [새창]
2018/07/25 11:19:09
일베 글이라 그렇지만 어제 커뮤로 퍼져서 공유된 글 중에 국제파 두목 김**가 불법 도박장, 불법 토토 생기던 무렵 해외 서버로 돌리면서 프랜차이즈 식으로까지 번창하고 경쟁자 생기면 다 터트려서 망하게 하는 식으로 거의 독점적으로 굴리며 엄청난 부를 쌓았다느니 하는 내용 있었죠. 토사장이라고 불법토토로 일확천금해서 재벌 못지않게 흥청망청하는 부류들 꽤 많다고 하던데 저 정도 스케일이면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성남시 이재명 여기에 그칠 범위가 아닐 거 같기도 하고 심란하더라고요.

우리가 포털, 카페, 디씨, 커뮤니티 등지에서 댓글이며 추천-비추천 올리고 내리고 등으로 싸워왔던 게 단순한 저쪽 세력, 분탕 어그로가 아니라 국정원 군사이버사령부 기무사 자한당 디소위에 이어 성남시청 경기도청 공무원은 애교이고.. 본격 조폭 상대로까지 키배 뜨고 매크로 상대로 안 밀리겠다고 추천 비추천 누질르고 뭐 이래왔던 건가 싶은 것이 영화가 현실을 못 따라가요.
2904 2018-07-25 12:21:52 16
경찰 관리대상에 올라 있는 ‘현역 조폭’으로 확인되었다고 ㅋㅋㅋ [새창]
2018/07/25 11:43:55


2903 2018-07-25 12:14:28 3
김진표의원 민주당 후보관련 중립하겠음 다만 (관련 의혹 및 해명내용정리) [새창]
2018/07/25 11:16:31
503716 // 지금 시점에 김어준 주진우 이해찬 표창원 최민희 추미애를 지지하는 분이 다 있네요. 김어준까지는 팬심이나 개취로 이해하겠지만 이해찬은 김현 김태년 정성호 이우종 이화영 문성근 위험싸인 떴고 표창원 최민희 추미애라니 이재명 지지자라면 모르겠지만 이재명 싫어하면서 왜 때문에 하필이죠?

<유시민, 6.4 지방선거 김진표 지지 호소> 2014년 5월 26일
"겨우 0.96% 차이로 경선에서 졌다는 사실을 보고받은 김진표 의원은 제 손을 꼭 잡고 경선 결과 발표장에 들어갔다. 속이 상한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았다. 저의 팔을 높이 들어주었고, 이비인후과 치료를 받으면서도 선거기간 내내 목이 터지게 지원유세를 했다. 못내 서운해 하는 자신의 지지자들을 간곡하게 설득해 저를 돕도록 했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471358

다음은 당시 유시민 유세 지원 뛴 거 검색으로 바로 나온 사진 몇 개 붙여봤어요.
수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85639
광주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521515
성남 http://www.sndaily.net/sub_read.html?uid=2966
파주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550444


2902 2018-07-25 11:46:28 0
왜 민주당에서 갑자기 지도체제를 바꿨는지 알겠습니다.. [새창]
2018/07/25 01:22:54
늘산 // 기사가 잘못됐습니다.

추미애 당대표 뽑히던 지난 전당대회에서
낙선한 김상곤 이종걸 최고위원 됐나요? 안 됐죠.
단일성 집단지도체제였다는 얘깁니다.

송영길 컷오프 기억나시죠?
난립 방지 위해 3인만 통과시키고 있습니다.

그 전에 문통 당대표 되시던 당시
낙선한 박지원 이인영 최고위원 됐나요? 안 됐죠.
역시 단일성 집단지도체제였다는 얘깁니다.

조경태 박주선 컷오프 생각나시죠?
3인만 남기는 컷오프가 새로운 게 아닙니다.
2900 2018-07-25 11:17:56 1
[새창]
김현성 씨의 페북 글 중 '지난 2004년 9월 14일 노회찬 의원이 민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지 않았더라면 아직도 많은 어머니들의 권리가 차별받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노회찬 의원이 국회 입성 후 처음으로 대표발의한 법안이 민법 개정안이었다는 내용이 와전된 듯 합니다.

<민법중개정법률안 (노회찬의원등 10인)> 2004년 9월 14일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028555

호주제 폐지는 노통 공약이었고 우리당 당론이었으며 강금실 법무부 장관도 적극 추진 의지를 보였던 내용이며 의석 과반을 점유한 한나라당이 호주제 유지를 당론으로 하고 있어 늦어지고 있었을 뿐입니다. 2003년 5월 27일 민주당 이미경 의원 등이 호주제 폐지 등을 담은 민법 개정안을 제출하였으며 2003년 8월 24일 법무부 역시 호주제 폐지를 골자로 한 민법 개정안을 다음달 정기국회에 제출하기로 하고 있습니다.

<康 법무, 호주제 폐지 본격 추진> 2003년 2월 28일
강 장관, “호주제 폐지는 노무현 대통령의 공약 사항”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178504

<호주제 폐지를 위한 법률안 제출> 2003년 5월 27일
"김희선 의원과 이미경 의원을 비롯한 여성계 인사들이
호주제 폐지를 위한 '민법중개정법률안'을 국회 의안국에 제출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0381640

<호주제 폐지 개정안 확정 입법예고> 2003년 8월 24일
"법무부, 호주제 폐지를 뼈대로 한 민법 개정안을 다음달 정기국회에 내기로"
"국회 과반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호주제 유지를 당론으로 ... 호주제 폐지에 반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0003581

<호주제 폐지법안 국무회의 통과> 2003년 10월 28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호주제 폐지를 내용으로 하는 민법 개정안을 의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2&aid=0000016072

<우리당, 17대 국회 호주제 폐지 등 우선 처리> 2004년 4월 9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1&aid=0000039530

<‘호주제 폐지안’ 내달 초 국회 제출> 2004년 5월 3일
호주제 폐지를 둘러싼 논란 끝에 처리가 미뤄져
16대 국회 임기만료와 함께 폐기될 예정인 정부의 민법 개정안이
다음달 초 17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다시 제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0057565

<여야, '호주제 폐지' 한목소리...국회통과 전망> 2004년 9월 3일
"호주제 폐지에 소극적이었던 한나라당이 폐지 찬성쪽으로 돌아섰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5&aid=0000027748

<법사소위, 호주제 폐지 전원합의 통과> 2004년 12월 27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0237423

<헌재, 호주제 `헌법불합치` 결정> 2005년 2월 3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9&aid=0000089587

<호주제폐지안 표결 통과> 2005년 3월 1일
법사위 민법 개정안 표결 통과 (찬성 11표, 반대 3표로 가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2&aid=0000068857

<국회 `호주제폐지' 민법개정안 가결> 2005년 3월 2일
(재적 296명 중 235명 투표 참여, 찬성161 반대 58 기권 16표로 가결)
2년여의 유예기간을 거쳐 2008년 1월 1일부로 폐지.
"호주제 폐지가 당론인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호주제 관련 규정 삭제, 동성동본 금혼제도 폐지,
여성의 재혼 금지기간 조항 삭제, 부부합의시 자녀가 어머니의 성과 본 승계 등"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928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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