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facebook.com/chosun/videos/10154120510443118/
조선일보 페이스북을 보니
15일자로 찰리 채플린 영화 동영상을 글로 포스팅하고 거기에 댓글로
본문에 들어간 스샷 내용 ("내일 4월 16일은..")을 달았더라고요.
그리고 옹색하지만 일단 16일자로
세월호 관련 포스팅이 있긴 해요.
세월호 추모 행사 보도 기사를 전하며
"책임져야할 사람들은 어디에 있나요" 라고 써서 올린 포스팅이고요.
만약 본문에 올려주신 스샷 내용이
조선일보 페북 포스팅 본문이었다면
본격 열화와같이 분노해도 될 것 같은데
일단은 찰리 채플린 영화를 글로 올리고
그 글의 댓글 란에서 저 질알을 떠는 비겁저열한 방식이라
제 경우엔 마구 분노하기 보단 헛웃음이 나오네요.
그래도 더민주가 제1당 되니
쓰레기 조선 너희들도 슬슬 눈치가 보이기는 하나보다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