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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1 2018-03-11 01:59:26 3
Jtbc가 이성을 잃었네요. 이제는 가족간에 미투운동 조장까지 합니다. [새창]
2018/03/11 00:25:39
다 떠나서,
어느 가족의 사연을 들고 또 인터뷰하면서 장작태우려고 뜸들이나 본데요,
작작좀 하길 바랍니다 손석희.

미투전도사를 자처하는 손석희가 지금 피해자들 얼굴 다 까발리고 고발식으로 인터뷰한 사건들 하나라도 매듭을 지으세요 우선.

저열한 선정적보도에 매달리며 시청률올리기에 급급하며 대형빅이슈는 덮어버리는 진짜 이제 쓰레기급이군요.
12300 2018-03-11 00:21: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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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이때문에 더욱더 혼란해진 부분 분명합니다.
12299 2018-03-10 23:59:5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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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봉주나 박수현 민병두등을 그다지 신뢰하지도 지지하지도 않는편입니다.

그러나 이번 일련의 미투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위 세명에 대한 기레기들의 보도행태에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네요.
12298 2018-03-10 23:58:47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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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단인지 참.
박수현 목소리도 좀 받아 적으라고 이 기레기들아.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을 여론재판으로 난도질할 생각만 말고, 피해자보호와 함께 가해자의 반론도 대중이 듣게 해주어야 정상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워마드식 남혐조장에 준하는 여론몰이를 조장하는 일이 과연 미투운동의 본질에 어떤 도움이 된다는걸까요.
12297 2018-03-10 23:42:09 15
어느 한 주갤러의 선견지명 (미투운동) [새창]
2018/03/10 23:38:50
그렇다고 똥통 주갤글을 보고싶진 않습니다.
비공박고 갑니다.
12296 2018-03-10 23:04:04 5
포털에 이어 커뮤니티들 미투 뉴스로 도배 [새창]
2018/03/10 22:48:05
환멸이 날 지경입니다.
12295 2018-03-10 22:43:17 13
민주당에서 민병두 의원에게 사퇴철회를 요청했다는데..저도 100%동의 [새창]
2018/03/10 22:35:55
질문 드립니다.
키스의 강제성은 어떻게 판단합니까.
기준이 뭔가요.
12294 2018-03-10 16:54:24 4
원칙대로 미투 계속 응원합시다. 정면돌파가 이기는 방법. [새창]
2018/03/10 16:44:02
수많은 선의의 성추행 피해자들의 진정성도 덮어버리는 이 추악한 익명의 증오를 더이상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단 말씀입니다.
12293 2018-03-10 16:53:21 7
원칙대로 미투 계속 응원합시다. 정면돌파가 이기는 방법. [새창]
2018/03/10 16:44:02
누구 좋고 말고할 정략적으로 판단을 마시라고요.
12292 2018-03-10 16:51:43 9
원칙대로 미투 계속 응원합시다. 정면돌파가 이기는 방법. [새창]
2018/03/10 16:44:02
정략적으로 야당에게 폭탄이 돌아갈 때를 기다리자?
말이 안되죠.
그야말로 미투가 정치적 숙적제거용으로 변질되었다는 반증밖에 더됩니까.

익명의 고발에 이어지는 여론의 질타 그리고 기레기들의 유죄추정 옐로저널리즘 폭격.

오늘 민병두 의원직 내려놓는 것 보고 다 포기합니다.
12291 2018-03-10 16:50:07 8
원칙대로 미투 계속 응원합시다. 정면돌파가 이기는 방법. [새창]
2018/03/10 16:44:02
전 진짜 오늘부로 국내 찌라시발 미투에서 관심끊고 지지도 접습니다.

너무 나갔습니다.
12290 2018-03-10 16:47:07 8
앞으로 저는 한국의 미투운동을 지지하지 않겠습니다. [새창]
2018/03/10 16:30:20
솔직이 너무 피로합니다.
진선미의원이 바라보는 미투의 의의를 놓고 갑니다. 이처럼 용기와 새로운 출발을 선택하는 이들에게 함께 하자는 의미의 미투가 아니라면 저도 포기하렵니다.
본래 의미에서 많이 퇴색되어 이제는 익명의 고발과 이어지는 마구잡이식 여론몰이로 향하는 브레이크 없는 기차에 올라탄 기분입니다.

12289 2018-03-10 16:31:22 1
[새창]
진심 질리네요.
참 진짜
12288 2018-03-09 17:19:25 9
[새창]
참......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일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287 2018-03-05 22:27:29 15
박수현 후보한테도 영향이 있을까요? [새창]
2018/03/05 22:25:50
거의 없을겁니다.
특별한 친분관계를 연상시킬정도로 돈독한 모습 매스컴에 드러난 적도 없고요.
오히려 박수현은 청와대 대변인 커리어로 문프사람 이미지를 얻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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