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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1 2018-02-26 20:57:22 6
베오베에 유자게 둔갑한 평창 소식 올라온것은 괜찬나요? [새창]
2018/02/26 20:56:17
뭐 그걸로 즐겁다면 된거죠.
평창소식은 시게에도 많으니까요
12270 2018-02-26 19:37:42 2
빙상연맹이 아니라 빙신연맹이네. [새창]
2018/02/26 19:10:57
그냥 이참에 그럼 국가대표 엘리트육성시스템을 갈아 엎자고들 하시죠.
국민세금으로 운용되는 태릉선수촌부터 민간에 넘기고 각자 개인이 준비하도록 하면 될까요?
국가의 명예를 위해 태극마크를 위해 국민을 위해 뛴다는 대의에 “희생”당하는 이들 없이 공정하게 개개인에게 경쟁을 맡기면 될까요?

이승훈선수등 실명 거론하며 저격하는 기사들 보면 여러가지로 씁쓸합니다.
12269 2018-02-26 19:04:46 5
실명 미투 최율 살해 위협 당해 [새창]
2018/02/26 18:13:11
아니 누구건 언플하기 전에 범법행위를 당했으면 경찰에 신고를 하세요 신고를 ㅡㅡ
12268 2018-02-25 23:16:13 10
[새창]
가수들 무대 빼고 무척 훌륭하다고 생각했는데요.
12267 2018-02-25 04:55:02 1
[새창]
결국 이승훈선수가 노선영선수에게 사과를 했네요.
출처에 기사링크 남겼습니다.
12266 2018-02-25 03:07:31 14
정정하고 사과합니다. [새창]
2018/02/25 02:58:36
사실 누구라도 , 휘청할만한 물타기 글들이 범람하긴 했었습니다.
오해였다고 인정해주는 분들이 계시니 정말 다행스럽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12265 2018-02-25 02:46:22 9
[새창]
이승훈 총주행거리 37,400m.
그 역주가 보여준 감동은 고스란히 후배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꾸준히 달려갈 동력이 되주고 있습니다.

재원선수 인터뷰중 ,나이 차에도 호흡이 잘 맞는 부분을 두고 “삼촌이라고 부르기엔 뭐하다. 나이 차는 많지만 승훈이형이 편하게 해주기에 형이 편하다”며 “형이 운동에 임하는 자세와 마인드를 보고 배우고 있다. 괜히 랭킹 1위가 아니구나 생각한다”
12264 2018-02-25 02:32:16 4
이번 팀 플레이가 당연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새창]
2018/02/25 02:04:58
왜 내가 라는 선수가 있는 경기를 분석하고 비판하십쇼 그럼.

훌륭한 팀플에 가정과 억측으로 물타기 하지 마시고.
12263 2018-02-25 02:30:37 1
이번 팀 플레이가 당연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새창]
2018/02/25 02:04:58
님이 세운 가정은 온통 희생양이 주인공인 가정뿐이고,
님의 주장은 근거도 빈약한 오늘경기직후 드러나지도 않은 희생을 가정한 비약일 뿐입니다;;

기록과 팩트로 주장을 하십쇼. ;;
12262 2018-02-25 02:29:26 2
이번 팀 플레이가 당연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새창]
2018/02/25 02:04:58
오늘 경기호 희생되었다고 생각하는 혹은 주장하는 선수가 누굽니까;;;;대체
12261 2018-02-25 02:27:00 3
이번 팀 플레이가 당연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새창]
2018/02/25 02:04:58
쾬 페르베이 금이죠.
네덜란드 팀플의 승리로.
12260 2018-02-25 02:18:52 7
이번 팀 플레이가 당연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새창]
2018/02/25 02:04:58
벌어지지도 않은 일과 인터뷰 일부만을 끌고 와서 에둘러 특정선수를 희생양만들어 님이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팩트만 보십쇼;;
12259 2018-02-25 02:17:57 5
이번 팀 플레이가 당연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새창]
2018/02/25 02:04:58
뭘 거부합니까? 장재원선수 다른 인터뷰에서 밝혔듯 “희생이 아닌 팀플레이”입니다.

장재원선수가 후미그룹 선두에 안섰다면 누구라도 그 자리 섰어요;;

선두에 두 명 치고나가는데 그냥 승리를 헌납하려고 올림픽 출전하는 선수도 있답니까;
12258 2018-02-25 02:14:32 3
[새창]
이승훈이 받은 특혜가 무엇이며 그로인해 피해를 본 선수는 누구입니까?;;
12257 2018-02-25 02:13:00 5
이번 팀 플레이가 당연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새창]
2018/02/25 02:04:58
장재원 선수가 후미그룹을 이끌고 나갈 때 타국선수 누구도 치고나오지 못하는 장면이 우연이라고 보십니까.
막판 스퍼트를 노리고 있는겁니다 모두들.
네덜란드는 스벤이 먼저 치고 나간거구요.
누구건 그 자리에 섰어야 했어요.

하다하다 매스스타트 아름다운 팀플로 이뤄진 금메달을 물고 늘어지는 여론이 생길줄이야 ㅎ

페이스메이커 서준다고 모두가 우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황판단 능력 눈치 다 갖춰줘야 해요.

애먼 선수의 값진 메달과 멋진 팀플을 이런 식으로 매도하며 폄하하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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